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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블로그에 남겨진 수많은 쪽지를 보고 깜짝 놀라셨지요?

오픈마루의 다섯번째 서비스 레몬펜(www.lemonpen.com)이15일간의 베타테스팅으로 이전보다 조금 개선되고, 안정된 모습으로 많은 분들에게 선보입니다.

레몬펜은 베타테스터 여러분들이 주시는 피드백과 저희 사무실에서 진행된 UT를 바탕으로 레몬펜 기능/사용성 개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민방위훈련으로 안정선 개선도 마쳤습니다. 레몬펜에 많은 기대와 의견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레몬펜! 이런 것이 달라졌습니다.

  • 레몬펜 서버가 죽거나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되더라도 레몬펜을 설치한 블로그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수정하였습니다.
  • 스크랩북에서 쪽지 링크를 누르면 해당 쪽지 위치로 바로 이동하여 쪽지가 펼쳐집니다. 형광펜 표시/쪽지의 고유 주소가 생겼습니다.
  • 레몬펜 사이트의 스크랩북에 사용자 닉네임과 오픈ID가 더 잘 부각이 되게끔 수정하였습니다.
  • 베타테스터 syuae님 제안으로, 제로보드 등 URL주소가 복잡해지는 사이트에서도, 글의 고유 주소(permalink)를 찾아내어 메모를 계속 보존할 수 있는 장치를 추가 반영하였습니다. 블로그 목록의 특정 글에 남긴 메모가 글이 페이지가 넘어가더라도 보존될 수 있게 하는 문제도 현재 해결방안을 고민중입니다^^
  • 그룹 공유기능을 삭제하여, 내 개인쪽지와 공개쪽지 두가지 모드로 단순화시켰습니다. 그룹 공유기능은 추후 보강하여 다시 추가하겠습니다.
  • 사용성에 다소 혼란을 주었던 X (닫기) 버튼의 모양을 혼란이 없는 모양으로  바꾸었습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6 또는 블로그의 특정 스킨에서 레몬펜이 제대로 뜨지 않는 문제를 수정하였습니다. 레몬펜이 잘 뜨지 않는 사이트는 발견될때마다 계속 수리할 예정입니다.

오늘부터 레몬펜 베타테스터가 아니더라도, 레몬펜이 설치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레몬펜으로 남겨진 형광펜 표시와 쪽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몬펜이 설치된 모든 블로그에서 레몬펜 베타테스터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레몬펜이 설치된 블로그 보기

레몬펜 초대장을 보내는 방법, 받은 초대장을 수락하는 방법은 레몬펜 베타테스터 스프링노트 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안내해드립니다.

더불어 우수 베타테스터를 선발하여 아웃백 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작은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예기치 못한 버그와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으로 좀 더 완성된 모습을 선보이고자, 베타테스팅 기간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베타테스팅 기간동안 더 맛있는 레몬펜을 만들겠습니다.


- 레몬펜 프로젝트 팀 올림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테스트하신 베타테스터 여러분!
이제, 테스트 쪽지는 지워주세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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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엑스포 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픈마루 전사들(flyoung, 프로도, Rath, humbroll)


매시업 엑스포

오픈 API 제공사와 개발자와의 만남!

매쉬업 엑스포는 2008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행사의 일환으로 국내 주요 오픈 API 제공 회사의 개발자들과 외부 매쉬업 개발자들이 직접 만나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행사 입니다.

행사 일정

  • 일시: 2007년 11월 29일목 오전 11:00~ 오후 18:00
  •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태평양홀 [약도보기]

매시업 엑스포 신청 및 자세히 보기


이번 소프트 엑스포 & 디지털 콘테츠페어 2007 의 하나인 매시업 엑스포에 오픈마루가 참여합니다.

이번 매시업 엑스포는 오픈마루 뿐만 아니라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등의 오픈API 와 매시업에 관하여 실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와 함께 행사의 꽃인 관련된 많은 멘토를 만나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10여분에 걸쳐서 진행되는 튜토리얼을 통해서 각 업체가 요구하는 미션도 가볍게 성공하시고, 푸짐한 상품(!)도 모두 받아가세요.

매쉬업 엑스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풍요로운 인터넷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진행하는  2008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와 함께 합니다.

11월 29일(목) 코엑스 태평양 홀에서 즐거운 만남을 기대하세요 ㅎㅎ


11월 30일(금) 매시업 컨퍼런스에서는 오픈마루의 플랫폼 오프너 이창신님이 오픈마루의 API를 소개해드립니다.


- 매시업 엑스포 오픈마루 멘토(flyoung, 프로도, Rath, humbroll)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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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평소에 쓰지 않던 글도 이삼일에 한번씩을 쓰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물론 하루아침에 글 솜씨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1년쯤 지나니 전에 비해서는 그래도 좀 읽어 줄 만한 글도 가끔 눈에 띈다. 다만, 지금까지는 주로 일본의 인터넷 소식을 전하면서 기존 언론에서 취재한 내용을 2차 가공하여 글을 작성하는 것이 대부분이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다. 일어난 사실과 취재한 기자의 생각 그리고 거기에 내 생각을 가미하여 글을 완성하는 것은 커다란 압박감 없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번 Web 2.0 EXPO Tokyo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심각한 고민 없이 직접 현장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렘만이 앞섰다.

오픈마루 담당자분과 메일을 주고받으면서도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에 긴장감이 한참 모자랐다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준비 기간이 흐리고 드디어 무대의 막이 오르고 수많은 대사가 마구 마구 쏟아지는 상황에서 나 자신은 무방비상태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많은 사진을 찍고 메모도 하고 녹음도 하였지만, 그 자료 속에서 핵심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내용, 읽는 사람들이 알고자 하는 내용을 뽑아 내는 능력이나 경험이 나에게는 전혀 없었던 것이다.

그 외에도 화소 수가 낮은 카메라의 한계, 무선랜이 제대로 연결이 안 되는 관계로 블로거의 생명인 속보성이 떨어졌다는 점등이 큰 아픔이었다.

또 한가지 이번 "오픈마루< Web 2.0 일본 기행단"의 중요 안건이었던 일본 웹 서비스 업체 방문의 실패였다. 전에 Hatena를 방문하였던 경험을 토대로 쉽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미리 웹상에서 유명한 웹서비스 회사를 3곳 정하고, 전화와 메일로 연락하였지만 쉽게 방문 허락을 받을 수 없었다는 점이다. Hatena의 경우, 위에부터 홍보담당까지 오픈된 마인드를 공유하고 있었다면, 이번에 방문을 계획하였던 곳은, 이미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춘 회사 조직 내에, 안내 데스크가 있고, 홍보담당자가 있는 상태여서 이번과 같은 회사 방문 요청에 대해서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에는 외부와의 단절의 벽이 이미 높이 쌓여 있지 않나 싶다.

위안을 삼는다면, 한국의 신세대 벤처가 넓은 세상을 향해 첫 발걸음을 띄는 현장을 함께 하면 지켜볼 수 있었다는 점, 그리고 일본의 한복판에서 오픈마루 전사들과 일본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분들과 정다운 한 때를 보낼 수 있었다는 점은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옆에서 지켜본 오픈마루분들 그리고 우리의 스타 블로거 태우님의 모습에서는 세계를 상대로 해서도 절대 굴하지 않을 자신에 찬 정열을 엿볼수 있었다. 그 모습에 반했다^^

일본에서 하테나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오픈검색님이 보내주신 웹2.0일본기행단 후기입니다.


"에~엥, 에~엥, 국민 여러분, 민방위 본부에서 알려드립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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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몬펜 서비스 스탭 케이입니다. 갑자기 웬 민방위 훈련이냐구요? 어제 오후 갑작스런 레몬펜 장애로 베타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의 블로그가 잘 뜨지 않는 등 적지않은 피해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 비록 클로즈드 베타이기는 하지만, 미리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지 못했습니다.

레몬펜 품질 최우선 항목 : 설치된 웹사이트의 품질 보존

레몬펜은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툴입니다. 최근 많은 블로그에 광고나 여타 다양한 기능의 위젯(?) 류들로 인해서 사이트가 무겁고, 느려지는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레몬펜은 품질 평가 요소중에 최우선 순위로 잡은것이, 기존 웹사이트의 경험에 최대한 방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제 장애의 1 차적인 원인인 서버 과부하나 웹서버 성능 설정 튜닝 등의 작업보다 더 중요한 조처는 최악의 경우

'레몬펜 서비스가 중지/정지되더라도
설치된 사이트에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보장하는 장치

를 마련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구요, 쪼았습니다, 저희 개발자들.

우선, 어제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했구요, 레몬펜에 여러분의 블로그용 설치소스를 다시 제공받아, 재 설치하시면 어제와 같은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레몬펜 베타테스트에 기꺼히 참여해 주시면서, 어떠한 미션도 수행하실 것을 기대마지 않는 여러분이 있어서, 과감한 미션을 하나 요청드립니다.

미션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레몬펜 홈페이지에서 새로운 설치 소스를 발급받아 설치하신 후,
  • 앞서 말씀드린 장애에 대한 레몬펜의 대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 주 월요일 점심시간에 저희 서버를 5분간 잠시 내리겠습니다.
    이때 여러분의 미션의 여러분의 블로그에 비록 레몬펜은 안뜨지만, 블로그 자체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는지 확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미션 사항은 레몬펜 베타테스터 노트 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시한번 이러한 장를 미리 준비하지 못하여, 피해를 끼쳐드린점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
아무쪼록 레몬펜의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베타테스터 여러분들의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몬펜 민방위 훈련대장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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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테스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26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 미션 테스트를 무사히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변경된 소스코드가 설치된 블로그의 경우 대부분 레몬펜 서버의 장애와 상관없이 정상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일부 사이트 로딩속도가 저하된 블로그들을 파악하여 현재 개선 작업이 진행중입니다.

테스트에서 나타난 결과를 토대로 레몬펜의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었습니다. 지난 22일과 같은 블로그 속도 저하 현상은 다시 나타나지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이번 테스트의 자세한 결과는 레몬펜 베타테스터 노트의 테스트 결과 리포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 미션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오픈마루스튜디오 레몬펜 팀 드림 -
"넌 아직 나에겐 수많은 다른 소년들과 다를 바 없는
한 소년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난 너를 필요로 하지 않고.
난 너에겐 수많은 다른 여우와 똑같은 한 마리 여우에 지나지 않아.
하지만 만약 네가 나를 길들이게 되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돼.
내게는 네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가 되고,
너에겐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존재가 될 거란 말이야..."


당신에게 특별한 여우가 되고 싶습니다. 롤링리스트의 어린왕자가 되어 주시겠어요?


드디어 오픈마루의 네번째 서비스인 롤링리스트가 베타 오픈 되었습니다.
아직은 가꾸고 보살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롤링리스트가 가슴 설레는 첫 만남을 갖기까지 어떤 꿈을 갖고 준비해왔는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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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요즘 웬만한 정보들은 검색하면 다 나오죠? 하지만 검색은 정보수집의 시작일 뿐, 자신의 취향에 맞고 상황에 적합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전문 커뮤니티, 관심사가 통하는 지인, 나를 잘 아는 친구 등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쌓인 경험과 노하우들은 몇몇 블로거들을 통해서 공유되기도 하지만 아쉽게도 개인의 기억 속에 남겨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경험정보를 쉽게 남겨두고 공유하고 다른 사람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생각에서 '롤링리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롤링리스트"



  • 리스트? 리스트!!!
    생각날 땐 바로바로 입력하세요. 엔터만 치면 바로 아이템이 입력됩니다.

    자세한 정보를 넣기 귀찮으세요? DB검색을 이용해보세요.

    클릭 한번으로 상세정보까지 쉽게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 돌려쓰자, 롤링~

    혼자 쓰기 막막하거나 기억이 잘 안 날 때는? 친구와 함께 만들면 되죠~
    오픈마루 주변 맛있는 밥집, 강남 쪽에 있는 영어학원, 헝그리 라이더 제주원정 등과
    같은 리스트는 같이 써서 더욱 즐겁고 유용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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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을 쉽게 초대할 수 있도록 기존에 사용하시던 메일 주소록,
    1촌 주소록을 쉽게 가져오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돌려보자, 롤링~롤링~

    이 리스트, 내 친구가 정말 좋아할 것 같아~ 싶을 땐 곧바로 친구에게 추천해주세요.
    나랑 취향이 비슷한 리스트를 발견했을 때의 반가움! 내 리스트를 엮어서 은근히 대쉬해보세요~
    (내 블로그나 카페 글에 내가 만든 리스트를 보여주는 기능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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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링리스트"가 드리고 싶은 가치


  • 컨텐츠의 꾸러미

    "맛있는 와플집이 어디지?" 검색으로 찾을 수도 있지만 좀 산만하고 복잡하죠?
    롤링리스트에 담기면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나의 목록으로 쉽게 따라만들 수도 있답니다.

    나름 스타일리쉬한 한국산 가요, 크리스마스 하면 생각나는 영화, 자취생의 이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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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의 재발견

    "어, 이 친구가 이 영화를 알고 있네? 나도 한 때 이 감독 영화는 다 챙겨봤는데!"
    개인의 취향과 감성이 풋풋하게 묻어나는 개성있는 리스트들을 보다 보면 알고있던 지인들이 다르게 보입니다. 더불어, 잊고 있었던 내 취향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산책하기 좋은 길, 내가 좋아하는 순간, 기억속의 멜로디 사진관



  • 발견의 기쁨

    한때 정말 좋아했던 음악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지겹고 "뭐 새로운 거 없나?"
    찾게 되죠? 하지만 수 많은 음악 중에 내 취향에 맞는 걸 찾기는 쉽지 않고...
    롤링리스트에서 실마리를 발견하세요. 비슷한 취향의 리스트 하나만 찾으면 고구마 뿌리처럼 줄줄줄, 내 취향에 맞는 아이템들이 딸려 나옵니다.

    리스트 만든 사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같은 취향의 영화 목록을
    덤으로 얻는 기쁨까지 기대해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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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컬렉션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리스트에 하나하나 담다보면 어느새 나의 취향이 담뿍 묻어나는 나만의 컬렉션이 만들어집니다.

    쇼케이스로 꾸며보고 내 홈페이지에 "완소리스트"로 전시도 해보세요.

    참, 보너스 하나! 책 검색과 동영상 검색을 이용해서 아이템을 만들었을 때,
    이 아이템을 다른 사람이 구매하게 되면 구매금액의 일부를아이템을 만든 이용자에게 드립니다.
    (알라딘 TTB 프로그램과 함께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보아주세요.
    앞으로도 이용자 여러분과 수익을 나눌 수 있는 모델들을 계속 만들어 가겠습니다~ ^^)

    다시 읽어도 좋은 책, 선물받고 싶은 책, 나를 감동시킨 소소한 영화들


앞으로의 다짐


"음악 리스트는 바로 듣고 싶어요" "아마존 책 정보도 쉽게 넣게 해주세요" "쇼케이스 이미지를 직접 넣을 순 없나요?" "관련 리스트를 좀더 쉽게 찾고 싶어요"

이번 베타오픈 전에 한정된 이용자들을 모시고 진행되었던 내부 테스트에서 들었던 제안들입니다. 주셨던 의견들, 꾸짖음들 모두 소중하게 "리스트"^^ 해두었습니다.

롤링리스트는 이제부터 만나게 될 롤링리스트 이용자 여러분들께 의미있는 특별한 '여우'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낯설지만 한걸음 한걸음 다가가고 싶습니다. 따끔한 질책과 따뜻한 격려와 제안으로 롤링리스트를 길들여주세요.

자, 그럼 이제 롤링리스트로 가보시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롤링리스트 프로젝트팀 드림 --

레몬펜 베타테스터에 신청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레몬펜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모든 분에게는 베타테스터 안내 메일과 레몬펜을 사용할 수 있는 그룹 초대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혹시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이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이번 레몬펜 베타테스터는 태터툴즈, 티스토리 등 레몬펜 설치가 가능한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로 한정되어서 안타깝게 참여하지 못하시는 분들께는 따로 설치된 블로그에서 레몬펜을 사용하실수 있도록 별로도 초대를 해드리겠습니다.

블로그와 메일을 통해 레몬펜에 주신 많은 관심과 조언으로 더 맛있는 레몬펜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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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펜 프로젝트 팀 일동

 
오픈마루의 신규서비스 레몬펜 비공개 베타테스터로 초대합니다.

레몬펜은 Web Annotation Service 서비스로 책에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메모하고, 다시 보듯이,
웹의 모든 페이지를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메모를 달고, 함께보고, 다시 볼 수 있는 인터넷 형광펜 서비스입니다.


레몬펜으로 할 수 있는 일

* 어느곳에나 바로 그어서 색칠하기
* 콕 찍어서 덧붙일 말은 쪽지 붙이기
* 토달고 싶을때,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댓글
* 긋기만 하면 알아서 자동으로 쌓인다.
* 한줄만 넣으면 바로 설치

이번 레몬펜 서비스는 현재있는 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로 발전이 될수 있는 많은 가능성을 가진 서비스이기때문에 초기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여 서비스를 함께 만드는 것이 어느 것보다 중요한 서비스입니다.

블로그/사이트 설치형과 브라우저 설치형으로 나누어서 올해 말 오픈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에 앞서 블로거분들과 함께, 블로그 플러그인 형태로 먼저 베타테스팅을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 베타테스팅은 테스터 선정된 블로그에 레몬펜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각 블로그 방문자들과 함께 테스트를 하는 형태로 이루어집니다.(플러그인 설치가 가능한 블로그를 사용하는 분들만 가능합니다. 태터툴즈,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등)


레몬펜의 베타테스팅은 11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20일 동안 진행됩니다.

베타테스팅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11월 19일(월)까지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블로그 주소, 하시는 일을 간단하게 적어서 marketing@openmaru.com으로 메일을 주시면 됩니다.

베타테스팅에 적극적을 참여해주시는 분들에게 아웃백 상품권, 영화 티켓 등의 소정의 선물도 준비를 하고 있으니, 블로거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레몬펜 프로젝트 팀(kay, altari, mywizz, glory, exonline, sally, rainygirl, 박성원, cream)  드림

안녕하세요. jumagun입니다.

동영상과 사진 용량의 압박으로 일주일 동안 헤매다가 결국 그 큰 용량의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했네요. ㅠㅠ google video로 업로드 하다가 여러번 브라우저 죽고요. 용량 엄청 큰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제보해 주세요.

그 사이 이미 많은 분들이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장마철이라 오전부터 비가 오길래 상당수 못 오실거라 생각했는데, 거의 모든 분이 참석하시고 또 당일 참석하신 분들까지 정원을 초과해서 아주 북적거리는 첫번째 DevDay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발표 자료 동영상은 계속 작업을 해서 (언젠가는.. ㅠㅠ)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나마 DevDay의 열기를 전할까 합니다.

당일 행사장 분위기는 이랬답니다. 더 많은 사진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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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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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들 대기중 (맥북으로 재활치료 받는 정신과 환자들 같은 이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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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부족하니 오픈마루 소속은 서서 들으라는 jumagun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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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밤 deepblue님의 급개발로 많이 추가된 스프링노트 API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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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API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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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개념 탑재를 위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주신 황리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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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미투데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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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에서 동영상, 사진앨범 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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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튜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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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건님은 미투데이 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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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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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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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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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신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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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튜토리얼 멘토 손권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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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튜토리얼 여자 개발자 대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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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튜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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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발표의 시간..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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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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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중.. 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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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티셔츠 이렇게 생겼어요. - 모델은 여자 아니고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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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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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다음에 또 만나요.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멘토, 발표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2nd DevDay는 더 많은 분들을 모시고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juma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