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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팀의 강규영 입니다. 좀 늦었지만 그래도 후기를 올립니다 ^^

저는 UI에 관련된 주제들만 듣고 왔습니다:
  • HCI/RIA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
  • Better Web, Better UX를 위한 Microsoft의 차세대 웹 전략, Silverlight & Windows Live Service
아래 세션은 (제 기대와 달리) 3D UI에 대한 이야기 아니라 주로 하드웨어나 3D 영상 등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 3Di 비즈니스모델의 가능성
  • 3D 인터넷 산업의 활성화 정책 방향
이중에서, 세번째 트랙의 첫번째 세션인 "HCI/RIA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이 재미있었는데요 다음 커뮤니케이션 UI Engineering 팀의 전정환님의 세션이었습니다. 발표 자료 중간 중간에 아는 분들 얼굴도 나오고 해서 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한메일 익스프레스 개발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RIA 개발 방법론 소개"입니다. 앞 부분에서는 HCI와 RIA 개념, 웹 2.0과 HCI 등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셨는데 이 부분은 생략하도록 하고, 프로세스나 방법론에 대해 말씀해주신 중간 부분부터 요약하겠습니다.

우선, RIA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존의 흔한 서비스 개발 프로세스를 그대로 적용할 경우 발생하는 문제들을 지적하고 있는데:
  • 파워포인트로 작성된 두꺼운 기획서
  • 기획 단계와 개발 단계의 엄격한 분리
  • 팀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
등을 언급하셨습니다. 사실 이러한 문제는 기존에도 존재했지만 RIA 프로젝트의 특성 즉,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 한다는 특성으로 인해 기존에 존재하던 문제들이 더욱 부각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동적이고 풍부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기술하기 위한 수단으로 파워포인트 기반 기획 문서는 그다지 비용-효과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또, 기존에 존재하는 표준 인터페이스 이외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실험을 해야하는 RIA 프로젝트의 경우, 기획/디자인/개발 단계를 엄격하게 분리하는 것은 작업 효율을 크게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메일 익스프레스 프로젝트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사용자 중심 디자인(User Centered Design - UCD)과 기민한 개발 방법(Agile Development)을 혼합한 프로세스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실천법(practice)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언급했습니다:
  • 페이퍼 프로토타이핑과 롤플래잉
  • 화면 디자인이 붙지 않은 초기 단계부터 사용자를 참여시키고 피드백을 받기
  • 반복적(iterative) 개발
첫번째로 언급된 페이퍼 프로토타이핑과 롤플래잉은 종이와 연필(그리고 사람 ^^)만 있으면 당장 해볼 수 있는 훌륭한 기법 중 하나입니다. 새로운 UI를 적은 비용으로 단기간에 실험해볼 수 있다는 표면적인 장점 이외에도, 기획/개발/디자인 직군 간의 대화와 협업을 장려한다는 숨은 장점도 갖습니다. 스프링노트 팀에서도 이 기법을 변형하여 종종 사용하는데, 며칠 전에는 툴바/다이얼로그 개선안에 대해 "포토샵"을 이용한 롤플래잉을 시도해보기도 했습니다, 손이 빠른 디자이너가 포토샵을 조작하여(레이어를 크고 켜거나, 순식간에 요소들을 이리저리 옮겨가면서) 이런저런 UI를 시뮬레이션 해주는 것이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두번째로는, 개발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 화면 디자인이 없는 상태에서 기능 일부를 먼저 구현하는 방식을 소개해주셨는데, 이 방식에는 장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루비 온 레일즈"로 유명한 37signals 에서는 "Getting Real"이라는 책에서 화면 디자인을 가장 먼저 하는 방식을 추천한 바 있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질문을 할 기회가 생겨서 이 방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질문을 했었는데, 제 질문 의도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을 것 같았어요. 세션이 끝난 후 휴식시간에 쇼파에서 쉬다가(이 글을 적고 있었어요 ㅎㅎ) 우연히 전정환님, 그리고 같은 팀의 정규돈님을 만나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더 나눌 수 있었습니다. 사이트 특성에 따라 화면 디자인을 붙이는 적절한 순서가 있을텐데, 한메일 익스프레스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기능 구현을 먼저 하는 방법이 더 적당하다고 판단했고, 현재에도 새 기능을 추가할 때 디자인 없이 기능 구현을 먼저 하는 순서를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스프링노트 팀에서는 주로 화면 디자인을 먼저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주신 반복적 개발(iterative development)은 일주일에서 한달 정도의 짧은 주기를 반복하면서 점진적으로 기능을 추가/개선하는 방식을 말하는데, 이 또한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제 경험상, 반복적 개발을 RIA 프로젝트에 적용하고자 할 때엔 추가적으로 고려해야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디자인인데요, 기획이나 개발 파트의 경우 반복적인 작업이 비교적 용이한데, 디자인의 경우 반복(iteration)이 아닌 재작업(rework)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예를 들어 개발 파트에서는 리팩토링이나 테스트 자동화 등과 같은 실천법을 통해 반복적 개발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데, 디자인 파트의 경우 반복적 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좋은 실천법이 충분히 개발되지 못한 것 같아요. 스프링노트 팀에서는 반복적 프로세스를 유지하기 위해 디자인 파트에서 "재작업"이라는 부담(혹은 희생)을 지고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맺음말은 없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정지웅이라고 합니다.저는 앞선 포스팅들에 이어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내용중에서, 'Search 2.0'세션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을 적어보겠습니다.

검색이 가진 가능성

우선, 이날 세션에서는 현재의 검색이 지닌 문제점이 다양하게 지적되었습니다.

  • 통합검색이 지닌 한계점

  • 대중성이 없는(Long tail) 키워드에 대한 부정확성

  • 사용자가 던진 키워드나 질의가 지닌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점

  • 정보간의 연결관계를 반영하지 못하는 점.

그런데 잠깐, 여기서 문제점을 검색이 가진 '가능성'이라고 바꿔 불러보면 어떨까요? 기존의 검색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는, 이런것들이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사실 사용자들은 검색으로부족한 부분들을 다른 도구들을 통해서 메꾸고 있지요.

대신에, 앞서 말한 가능성들이 사용자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것은, '인터넷 사용양태의 근본적인 변화'가 아닌가 합니다. 일찌기 검색 1.0 이웹을 검색 중심의 환경으로 재편하고, 사용자의 의도(Intention) 를 확보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검색은 웹의 정보를 탐험하는 하나의 방편에 불과한 실정이지요. 이날 세션에서 접한 검색 2.0의 모습은 웹의 모든 행위를 '검색'으로 통합하는 움직임의 시작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검색 2.0에 어떻게 다가갈까?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시도되었던 많은 기술적 시도들이 실패했던 것들이 사실입니다. 전병국님의 세션을 통해제시된 다음 두 개의 가치가 중요하다는데, 전반적인 공감이 이루어졌던것 같습니다.

  • 새로운 기술이 가진 한계

Social Search , Semantic Web .. 많은 기술들이 저마다 검색 2.0의 선봉에 서겠노라 나섰지만 무엇 하나아직까지 확고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 기술과 사람의 공존이 제시하는 대안

기술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던 시도에 비해, 집단지성으로 일컬어지는 사용자 참여에 기반한 모델들은 국내외를 할것없이, 모두 예상치 못했던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기술이 메꾸지 못하는 자리를 '사람'과 '참여'로 메꾸어야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술은 의례 순환하기 때문에, 그저 여물기를 기다려야한다는 주장에는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기술의 변화를 작은 흐름으로 나누어서 보기때문에 발생하는 편견일지로 모르니까요새로운 기술은 초기엔 대다수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대안기술과 표준기술간의 대립, 기존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오랜 시일후에야, 비로소 시장에서 변화를 가져오는게 아닐까합니다.

사용자가 아닌, 웹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라면, 응당 그런 전체적인 흐름에도 주목해야겠지요. 그런데 요사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흥미로운 흐름이 하나 있습니다.그것이 바로 그동안 많은 비판을 받았던 시맨틱 웹(Semantic Web)입니다.

시맨틱웹이 말하는 검색 2.0

시맨틱웹이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 솔트룩스의 이경일 대표님이 세션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답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시맨틱웹은 A.I(Artficial Intelligence , 인공지능)이 아닌, 사람들의 통찰을 컴퓨터가 축적해서 활용하는 A.I (Augmented Insight)라고 말이지요.

  • 정보는 관계다.

정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단일한 의미로 정의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정보들간의 연결관계 속에서 정의된다고 합니다. 마치 제가 대한민국의 국민, 저희 가족의 일원 , 오픈마루의 개발자라는 다양한 사회적 관계속에서 의미를 가지는것과 마찬가지로요.

  • 검색 1.0이 파악하지 못한것.

하지만, 지금의 웹에는 저마다 정의된 단편적인 정보들이 있었을뿐이고, 지금의 검색은 그런 단편적인 정보를 효율적으로 찾는데만 집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용자는 원래 웹이 의도했던, 정보간의 연결이 주는 통찰을 찾기 위해서, 검색엔진을 한없이 헤매야 하구요

  • 의미와 관계 중심의 웹. 약한 시맨틱에서 강한 시맨틱으로

요즘 다시 시맨틱웹이 각광을 받고 있는것은, 제반 기술들이 성숙한 탓도 있지만, 인공지능처럼 여겨졌던 거창한 목표에서 벗어낫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거대한 온톨로지를 구축해서 모든 것을 해결하기 보다는, 지금 주어진 정보들로부터, 그 관계와 의미를 파악해보려고 하는 시도들이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당분간은 Text Mining과 같은 방법을 통해 획득한 약한 시맨틱이 기반이 되고, 이를 통해 구축한 온톨로지가정보의 의미와 관계를 드러내주는 강한 시맨틱으로의 발전이 이루어질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변화가 강연내용에서처럼 5~10년후까지 기다리기만 해야하는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요즈음엔마이크로 포맷, RDFa와 같이, 기존의 웹에 메타데이터(metadata)를 하나씩 덧대고, 붙이는 시도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그리고 최근 데이터의 자유로운 이동성을 기치로 내세워 각광을 받고 있는 Data Portability와 같은 움직임은사실, FOAF등과 같이 RDF 기반의 공통된 메타데이터로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정의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기도 하구요.이렇게 정보의 의미와 연결관계를표준으로 정의한 메타데이터가 하나 둘 쌓인다면, 그리고 우리가 조금 더 이런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변화는 우리의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지 않을까요?

해답은 어디에?

사실 세션을 듣고 든 생각은, 검색 2.0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질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점이었습니다. 다양한 기술과 점진적인 변화가 동반해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겠구요. 검색 2.0의 결과가 우리의 인터넷을 다시금 근본적으로 뒤바꿀수 있다는 가능성때문이기도 하겠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검색 2.0'이라는 질문이 점차 중요하고 절실한 시대가 오고 있다는 점이겠지요.

해답보다는 더 큰 질문꺼리들을 한아름 숙제처럼 가지고 돌아온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어쩌면 해답은 이제부터 찾아가야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 여러분도 이제부터 '검색 2.0'이라는 질문에 대한, 저마다의 해답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에 초대할 다섯 분을 발표합니다.

  • 퓨쳐워커
  • cresens
  • IBM유저
  • 노을
  • ksh

참석 여부와 실명, 연락 전화번호를 marketing@openmaru.com으로 1월 28일 저녁 6시까지 보내주시면 개별 연락을 통해 당일 행사장에서 입장권 수령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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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9일 정보통신부와 전자신문사가 주최 주관하는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에 오픈마루가 스폰서로 참여합니다. 덕분에 다섯분을 초대할 수 있게 되었는데, 오픈마루에게 항상 값진 조언과 비판을 해 주시는 분들을 초대하려 합니다.


오픈마루는 오후 첫 비지니스 세션에서 "myID 기반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 이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컨퍼런스 스케쥴, 강연소개)


며칠 전 영어 블로그에서도 간략히 소개한 최근 Google OpenSocial, Data Portability,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들의 권리 장전 운동과 같은 움직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앞으로의 웹은 특정 서비스에 이용자들이 속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주인이 되어 자신의 Identity와 Data를 관리하며 자신이 선택한 서비스를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이용자 중심 플랫폼 구축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 중의 하나가 '오픈아이디'입니다. 구글 Blogger.com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에 이어, 오늘 따끈 따끈한 Yahoo!의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 소식을 접하면서 오픈아이디가 2008년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금까지 오픈마루가 오픈아이디 발급 서비스인 myID를 시작으로 오픈아이디 기반으로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는 단계 였다면, 이제 2008년부터는 오픈마루가 myID 기반으로 어떻게 플랫폼을 구축해 갈 것이고, 그러한 플랫폼이 오픈마루에, 또 함께 참여하는 크고 작은 기업과 서비스들에 어떤 비지니스 가치를 줄 수 있는 지에 대한  대한 이야기를 이번 컨퍼런스 발표를 시작으로 하나 하나 실행에 옮겨갈 것입니다.


2008년 myID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구축 계획은 신년인사에서 말씀드셨던 혁신의 시작, 진행 그리고 완성을 향한 첫 번째 움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픈마루가 꿈꾸는 세상이 오기 위해서는 오픈마루와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분들이 필요합니다. 그 꿈은 단순히 오픈마루의 생각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외침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이 정말 실현화되기 위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이라는 것은 함께 할 여러분들과 같이 꿈꾸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움직일 때 비로소 의미 있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 오픈마루의 myID 기반 이용자 중심 플랫폼이 정말로 잘 구축되고 동작하도록 만들고 싶기에, 앞으로 오픈마루가 해야 할 과제들에 대한 조언과 우려, 비판과 격려의 이야기를 모두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조언과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에게 컨퍼런스를 통해서 직접 말씀 드리기 위해 컨퍼런스에 초대하고자 합니다.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블로그 글을 이 글에 트랙백으로 걸어 주세요.




Future of Interent Economy 컨퍼런스 초대 안내

  •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전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담은 글 중, 다섯 분께 컨퍼런스 초대를 해 드리겠습니다. 최종 참여하실 다섯 분들은 1월 25일에 이 포스트를 통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컨퍼런스 전체 세션을 모두 들을 수 있는 Pass 입니다.
  • 컨퍼런스 내 오픈마루 부스에서 100분께 본인의 myID로 작고 예쁜 명함을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오픈마루 부스를 방문하셔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명함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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