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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팀입니다. 스프링노트 두 살 이야기에 이어 오늘은 12가지 스프링노트 유형에 관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1. 매뉴얼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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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도메인을 사고 서버를 호스팅 받고 웹사이트를 만들기는 쉬운일이 아닙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웹 페이지를 수정하고 업로드하는 일련의 업데이트과정은 부담이 될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간파하고 몇몇 회사들이 스프링노트에서 글을 편집하고, 내용을 추가해서  메뉴얼 노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메뉴얼, 도움말, 공지사항, 사내신문, 상품 카다로그를 기획하고 있다면, 스프링노트가 여러분의 수고를 덜어드릴 수 있습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Congnamul 고객센터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예산감시 메뉴얼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오피맨 중장비 센터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새미학습 사용자 메뉴얼



2. 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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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육 열기는 다들 아시죠?  공부 노트의 종류가 엄청 많습니다. 최근에는 언어에 관한 관심이 많아져서인지 언어를 주제로 한 공부 노트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어, 영어, 독어, 한국어 등을 공부하면서 그 내용을 스프링노트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여 나중에 어느 정도 레벨에 올랐을때도, 내가 이렇게 공부했지하면서 돌아보면 즐겁지 않을까요?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일본어공부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Think for all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mZ1's SpringNote



3. 블로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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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기능중에 블로그로 내보내기와 가져오기 기능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블로그를 쓰고 있는 사용자에게 스프링노트에서 글을 쓰고 그 글을 블로그에서도 보여지게 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의 강점은 블로그는 시간을 순서로 글이 보여지는데 반해 스프링노트는 관리와 정리라는 관점에서 글이 보여, 시간이 지나도 쓴 글에 대한 관리나 업데이트가 유용하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예를 들면, 2년 전에 블로그에 쓴 web2.0에 대한 글은 지금에 와서 살을 덧붙이기에는 블로그의 포맷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프링노트에서는  2년 전에 쓴 글을 지금 편집하고 살을 붙인다고 해서 어색하지 않습니다.
블로그와 스프링노트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때 자신의 노트를 블로거 노트로 활용해 보세요.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VoIP on Web2.0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샤쿠님의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지만군님의 노트



4. 강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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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선생님들이 강의 하는 내용의 기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국사를 배우는데 단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 수 없는 것처럼 학문의 역사와 기본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스프링노트에 강의 노트가 늘어나는 건 필연적인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번 똑같은 내용을 칠판에 적는 건 번거롭고, 팔도 아프고, 분필가루는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이걸 읽는 분이 선생님이라면 강의노트를 스프링노트에 정리하시고 수업을 해보세요. 학생들을 노트의 멤버로 초대하여 피드백 받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좀 더 활기찬 수업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오픈 국제관계 교과서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computational literacy



5. 유명인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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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트는 유명인사 또는 그들의 작업을 주제로 한 노트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거나 어떤 것에 빠진다는 느낌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는 순간 그 사람의 삶이 궁금해지고 그 사람의 작품을 탐구하게 되지요. 내가 아는 사실 또는 정보를 정리하면, 나의 애정을 보여줄 수도 있고 남과도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명인사 노트는 우리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 수다를 떨거나, 대화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이외수 트리뷰트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우리나라 예쁜 가수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훈남 노트





6. 위키피디아 노트 or 리서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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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서비스인 구글 또는 네이버에서 키워드만 입력하면 쉽게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검색을 하면 비슷한 정보가 쏟아져 나열되어있다 가 아닐까 합니다.  리서치 노트는 키워드를 페이지 이름으로 하고 해당 주제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여 정리한 노트를 말합니다.
논문을 쓰거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있는 정보를 담을 때 유용한 노트 형태입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이상개발팀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visang님의 노트





7. 일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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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스프링노트에 오늘 해야 할일 또는 한 일을 적어놓은 일일노트가 많아졌습니다. 계획에서부터 오늘은 무엇을 끝냈다는 마무리까지 제목이 날짜인 노트입니다. 습관이 무섭다고 이렇게 하루를 시작하고 반성한다면, 인생을 좀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설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걸어다니는 1인 기업을 꿈꾸는 허니몬의 성공노력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Maplewiki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4Leaf Project




8. 생활밀착형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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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타난 새로운 노트 활용 형태로 다이어트, 운동 계획, 장보기 등을 적어놓은 노트입니다. 특히 장보기의 경우 아이폰용 스프링노트와 함께 사용하시면 종이에 적는 번거로움은 덜고 언제든지 사고자 했던 물품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월별 캘린더 또는 주간 계획표 템플릿을 이용하시면 한 눈에 들어오는 페이지를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달려라!그럼빠질것이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minchang님의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계획공책



9. 개발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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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는 정말로 스프링노트를 사용하는 세상의 모든 개발자들에게 상을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 노트가 얼마나 있을까 하겠지만 스프링노트에서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개발자노트입니다.
루비, 오라클, PHP, 파이선,CSS,  자바, C+ , Flex, Air, ActionScript, JavaScript 등 개발자들의 알고자 하는 욕구와 정리하고자 하는 욕구는 끝이 없는 듯합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Pozz.Net - S/W 개발의 힘 !!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Boy Meets Programming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WHiSTLE Knowledge Box



10. 학급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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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인가 스프링노트를 초등학생들이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랬던 적이 있습니다. 와... 어린 초등학생들도 쓰는구나.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알고 쓰는 걸까? 생각해보니 답은 간단한건데... 선생님께서 먼저 노트를 개설하시고 과제를 노트에 내준다거나 해서 노트를 쓰도록 유도하면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는 거였지요.
스프링노트를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이런 학급노트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스프링노트를 이용해서가 아니라 스프링노트에서 같이 글쓰기라는,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주제를 체험할 수 있으니까요.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han1님의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소금별 공동 노트 : 우주속으로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정은실님의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꿈나무숲 과학나라



11. 스크랩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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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는 것은 인간의 욕구인 것 같습니다.  언제 볼지, 이것이 필요한지 확실하지 않지만 내 수중에 있으면 맘이 놓이는 심리말입니다. 스프링노트가 이런 욕구를 가진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도구임에는 이견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면, 스크랩 하실 때는 꼭 원문의 출처를 같이 명시해 두세요. 나중에 리포트나 글을 쓸때 출처 찾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수집책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혜성님의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오늘도 걸으며



12. 세상을 이롭게 하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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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거창하긴 하지만 세상을 이롭게 하는 건 아주 작은일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그것을 보는 사람은 도움을 받으니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를 가진 노트입니다.
작년 이벤트에서도 소개되었지만, 피타고라스님의 수학이 알고싶은 중고대딩들을 위한 수학 노트가 이런 노트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조금 먼저 배운 사람이 지금 배우고자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멋진노트라고 생각합니다.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수학이 알고싶은 중고대딩들을 위한 수학 노트 
http://static.springnote.com/images/icon/emoticon10.gif My Notebook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여기에 소개되진 않았지만 정말 유용하고 읽고 싶은 노트가 많습니다. 스프링노트팀에서 유명한 엘프화가네 잡설공간을 비롯하여 화수분 노트, 꿈꾸는 프로그래머, 멤버십 기술노트, 등 초기부터 또는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는 노트를 다 열거하기에는 지면이 작습니다. 한권 한권의 노트를 보면 서비스를 만드는 입장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아.. 이렇게도 쓰는구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형태로 또는 너무나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걸 보면 전자(?) 노트의 미래가 보이는 듯합니다.  아직 스프링노트가 없는 이 글을 읽은 모든 분들! 시작이 반이라고 여기를 누르시고 스프링노트를 사용해보세요. (참고로 문방구에는 없습니다. ^__^! )

스프링노트 팀.


오늘 2009년 3월 31일은 스프링노트가 두 살이 되는 날입니다.

2007년 바로 오늘, 스프링노트가 세상에 처음 새싹으로 선을 보였고,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로 일어로 그리고 모바일로, 다양한 서비스의 모습으로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참, 요즘 특히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는 그룹노트도 빼놓을 수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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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오늘 스프링노트팀은 회사 옥상 카페에 모여 커피와 케잌으로 자축 파티를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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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가 한 살에서 두 살이 되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죠.

스프링노트 한 살에서 두 살이 되기까지

 ☞ 스프링노트 한살 이야기 포스팅 바로가기


스프링노트의 두 살을 맞이하는 팀원들의 감회도 남다르답니다.

isotype/ 영문 및 기획

스프링노트 잘 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프링노트를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Springnote - still my reason to come to work everyday...

이정민 / UI 개발

한 살 기념 한마디를 쓴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살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잘 자라서 기쁘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자라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스프링노트 화이팅!

프리버즈 / 클라이언트 개발

내가 유용하게 쓰고있던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즐거운 일이였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좋은 팀에서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올 한해도 스프링노트가 더 쉽고 편리하고 가치있는 서비스로 커나가고, 나도 함께 커나가길 기대해본다.
우리 부모님도 즐겁게 쓸 수 있는 스프링노트가 되길 바라면서.  o( ̄▽ ̄)o

kkong / 디자인

: 무슨 디자인하세요?
: 스프링노트요.
: 아, 노트 디자인하시는거예요?
: -_-ㆀ
"스프링노트요." 한마디 만으로도 우리의 서비스를 떠올릴 때까지. 쭉- 달리는거다.
언젠가는 이루어지리라는 믿음을 안고서!

Frodo / 클라이언트 개발

추운 겨울이 가고 생명이 꽃피는 봄이 왔다. 항상 봄이 되면 이해인님의 《봄과 같은 사람》이라는 시가 생각난다. 비록 나는 봄과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봄과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

nainu / 개발

스프링노트(봄공책 :>)와 함께하게 되어서일까요? 유난히 올해의 봄 햇살이 따땃하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봄날처럼 포근하고 따스한 정감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열심히 가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deepblue / 개발

스프링노트에 물을 주며 가꿔온지 29개월이다. 그 누구보다도 내가 잘 사용하고, 또 좋아하는 서비스였기에 매일 매일 조금씩 개선해가는 과정이 하나도 고되거나 지루하거나 하지 않았다. 항상 생각할 과제와 즐거운 일감 그리고 무엇보다도 서비스를 만드는 감동과 재미를 안겨주는 마법같은 서비스다. 두살이 되는 오늘도 어제와 다르지 않다. 좋은 팀원들을 믿으며 묵묵히 내 자리를 지킬뿐.

jasonpa / 모바일 개발

이젠 오랜 친구 같은 느낌.

hky / PM

스프링노트가 원래 보여 주려고 했던 것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스프링노트팀은 더욱 쉽고 편리하고 유용한 서비스가 되기 위해 지나온 시간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늘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프링노트팀 드림


다음 블로그 포스팅 예고 >

스프링노트 런칭 2주년을 맞아 그간 눈에 띄였던 노트 이용 패턴 12가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구정이 며칠 앞으로 다가 왔네요.
새해에는 모든 분들께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새해를 맞아 오픈마루에 기분 좋은 뉴스 꺼리가 하나 생겨서 공유 드립니다.

얼마 전, 유용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해 주는 Webware 에서 [구글이 구글 노트를 포함한 몇가지 서비스에 대해 서비스 업데이트를 종료한다]는 뉴스가 발표되었습니다.

뉴스와 함께 [구글 노트 대용으로 쓸만한 7가지]를 소개했는데요, clipmarks, EVERNOTE, ZOHONOTEdelicious social bookmarking, magnolia, ubernote와 함께 스프링노트가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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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기사 하나이긴 하지만 좀 더 편리한 스프링노트가 되고자 했던 꾸준한 노력을 인정 받는 것 같아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분들에게 쓸모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렸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__)(^^)

안녕하세요! 저는 오픈마루 흉악곰푸욱라고 합니다. 이 글은 흉악곰푸욱 저의 이야기 입니다.

엊그제 까지만 해도 후덥지근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다가왔네요. 게다가 오늘은 늦가을비마저 내리니 다음주부터는 한결 추워지겠죠?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사실 전 목감기에 걸려서 기침으로 온 사무실에 민폐를..ㅜㅜ )

지난 10월 15일(수)부터 스프링노트 달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공개된 스프링노트를 자주 보지 못해서일까요? 이벤트 갤러리에 있는 공개된 노트 중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고 잘 만들어진 노트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새벽에 혼자 집에서 오덕후(?) 자세를 취하고 다른 사람 노트를 훔쳐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보니 다음날 회사 출근이 곤란해지기도 했었다는...ㅡ_ㅡ;; 심지어는 수면 부족으로 회의실에서 꾸벅꾸벅 졸기도 했답니다...(담당자다 보니 근성 있게 보게 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저 혼자서만 즐겨봤던 것이었을까요?.ㅡ_ㅡ;; 막상 전체적으로 등록된 노트를 추천해주시는 횟수가 거의 늘어나지 않더군요. 이벤트를 준비할 때 가능하면 많은 분들에게 스프링노트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컨텐츠들을 선보이는 기회로 삼고 싶었는데 왠지 아쉬운 마음이 몰려오더군요. 열렬히 짝사랑하는 기분이랄까요?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흉악곰푸욱이 소개하는 So! Hot!Hot!!!!!!!!!!!화제만발 스프링노트!! (ㅡㅅㅡ^)/
저 혼자 보기 아까운 노트 컬렉션을 준비해 봤습니다.자!! 그럼~~ 이번 이벤트에 소개된 볼만한 노트들을 훑어 볼까요? ^^  후비고~고~

눈길을 사로잡는 노트들...

많은 분이 참여해 주셨기 때문에 수 많은 노트들이 눈길을 끌었지만, 그 중 단연 제 눈길을 끈 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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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들을 위한 "훈남노트" vs. 오빠들을 위한 "예쁜 여가수 노트"

노트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문구 ' 가심이 절로 훈훈해지는 훈남노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만 봐도 관리자가 여자 분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가 있어요.(만약 남자라면 대략 곤란...ㅡㅅㅡ;;)

이 노트의 인상적인 점은 훈남들을 '신상훈남', '재입고훈남', '품절훈남' 이라는 세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서 정리를 한다는데 있습니다.(님하~ 재치 짱~!!!)

각 카테고리의 기준은 사실 눈에 그렇게 띄어 보이진 않아요. 도대체 기준이 뭔지...(ㅡ_ㅡa) 이용대, 빅뱅 태양 등의 훈남들을 봤을 때 신상훈남은 근래에 부각되는 남자 훈남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근데 공유는 뭥미~오래된 배우인데..최근에 떠서 그런가?? 그럼 뭐해..군대 갔는데..푸훕;;) 사실 가장 기준이 애매모호한 부분은 '재입고훈남'과 '품절훈남'....각각 조승우김명민, 이선균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작성하시는 분 마음속에 재입고 되고 품절되는 것이 기준일까요?....아마도 여친이 생기거나 결혼을 하면 품절, 여친과 깨지거나 이혼을 하면 재입고가 아닐까 추측만 해봅니다.^^;;

아직 채워지지 않고 있는 페이지 제목들을 봐선, 앞으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훈남들이 채워질 것 같습니다. 워낙 일반인도 연예인 같은 시절 이다 보니 곧 멋진 남자들로 노트가 채워지지 않을까요? 남자 입장에서 그렇게까지 매력적인 노트는 아니지만 훈남들을 선호하시는 눈하~님들!! 좀 끌리지 않으세요?^^

저의 시선을 완전히 빼앗아버린 바로 그 노트!!대한민국 2천만 남자들의 가슴을 불태우는 대한민국 대표 여가수들을 정리하고 있는  '예쁜 여가수 노트'

노트 안을 살펴보면 원래 기대(?) 했던 것보다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오히려 그 이상의 감흥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 노트는 우리나라의 대표 여가수라고 할 수 있는 '원더걸스','소녀시대'의 데뷔 전부터 현재 활동 상황에 까지 자세한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으며, 아직 부분적으로 밖에 채워지지 않았지만 동영상과 이미지도 추가적으로 정리될 예정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른 컨텐츠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비하인드 스토리들은 단연 읽어 볼 만한 꺼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바로 이 부분이 감흥을..^^; )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Star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그들이 그렇게까지 되기까지의 모습들을 읽어볼 수 있어 Star의 인간적인 모습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됐었던 것 같습니다. 비록 지금은 모든 여자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올라오진 않았지만 앞으로 보다 흥미로운 내용들로 채워질 것 생각하니 많은 기대가 되요.

그밖에 기대되는 노트들...!

이런 콘텐츠는 스프링노트에서 밖에 볼 수 없다!!! 라고 단연 추천할만한 노트가 있으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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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랑 빈이랑" 노트

"현이랑 빈이랑 노트"는 왠지 닭살스러운 기운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제목인데요. 노트를 살펴보면 수현님과 수빈님이 결혼을 준비하시는 노트인 걸 금방 알아채실 수 있습니다. 결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계시고 두 분이 알콩달콩하게 사귀는 모습도 살짝 엿볼 수 있어요.(빈 재산 몰수 후 횬에게 갖다바치기(__)<-- 왠지 결혼이 살짝 무섭군요..ㄷㄷㄷ)

스프링노트를 통해 결혼식을 준비하시는 모습을 둘러 보면서 왠지 뿌듯한 생각도 들었고, 잘 사용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하단 생각도 들더군요. 스프링노트가 두 분 결혼식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영원히 행복한 결혼 생활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노트 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11월 15일에 결혼식을 하신다고 하네요. 두 분의 밝은 미소만큼이나 밝은 미래가 앞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그 외에도 스프링노트 갤러리에서는 계속해서 재미있는 노트들이 등록되고 있어요. 다양한 웰빙 레시피들을 작성해주신 분들도 계시고, 유용한 여행 정보들을 적어주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 동안 이용자 분들께서 역동적으로 활용하고 계시는 모습을 볼 기회가 없었는데,  스프링노트 곳곳에서 너무나 좋은 내용, 재미있는 내용들로 스프링노트를 꾸미고 계시는 모습에 마음 한 곳이 따듯해지는 것 같아요.

더 많은 노트가 보고 싶으면 스프링노트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는데요. 스프링노트 둘러보시다가 괜찮은 노트가 있다 싶으면 '추천' 한번 눌러주세요.^^ <- 막 강조한다는...^^;; 총 150분을 선발해서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야또'를 드리고 있어요.ㅎㅎㅎ

많은 업무로 또는 경기 침체로 마음이 쌀쌀하시죠? 이럴 때 시간을 내서 스프링노트 갤러리 한번 둘러보시고 격려 한마디 해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재미있고 훈훈한 노트들이 여러분들을 지루한 일상에서 Refresh 시켜 드릴 거에요. 그런 여러분의 관심이 스프링노트 갤러리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거라 기대해 봅니다.

이상 스프링노트 이벤트 지킴이 흉악곰푸욱이었습니다. (여러분 저 아이디만큼 흉악하지는 않아요ㅠㅜ 우욱;;;)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오픈마루에서 함께 스프링노트를 만들어 갈 개발자를 모십니다.

1. 모집 분야
스프링노트 클라이언트 사이드 개발자 O명

  • 경력 2년 이상
  • 다양한 환경(디바이스, OS, 브라우저)에서의 호환성 있는 마크업을 작성할 수 있는 분
  •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자바스크립팅 능력을 갖추신 분
  • HTML 위지윅 편집기 개발 경험자 우대
  • UI 설계 능력 및 UX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갖추신 분
  • 기본적인 서버 사이드 개발 능력을 갖추신 분 우대
2. 지원 방법
이력서, 자기소개서(경력과 기술위주로 작성)를 recruit@openmaru.com 으로 "[지원분야] 성명" 이라는 제목으로 보내주세요.
ex. [스프링노트클라이언트개발] 홍길동

3. 제출 마감
채용시까지(채용 마감시 포스트를 수정하겠습니다)

4. 복리 후생
다음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ncsoft.net/korean/careers/welfare.aspx

5. 전형 절차
   1. 서류전형
   2. 개인과제 제출
   3. 1차 기술면접
   4. 2차 실장 및 협력부서 면접
   5.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세계적인 서비스, Springnote(스프링노트)를 발전시키는 팀에서 일하는 isotype입니다. 이 글은 저의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 글은 쓰는 이유는, 제 책상 옆에 거의 얼굴을 마주보고 앉는 스프링노트의 디자이너 kkong이 "윤선님, FITC 다녀오신 거 공유하셔야지요~" 라고 말한 것과  평소 저의 문장실력이 70년대다라는 공감이 팀내에 팽배에 있는데, 이것을 불식시키기 위함이 있습니다!(불끈~)

사실대로 말하자면^^; 제가 FITC에 참석한 이유는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기 보다는  FITC에 온 연설자 중 하나가 저의 대학 동창이라 오랜 만에 얼굴도 보고 요즘 미국의 동향은 어떤가라는 얘기를 나눌까 해서였습니다.

어찌됐든 군더더기 없는 개회사가 있었고, Adobe에서 오신 Paul Burrnett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새로 출시된 Flash CS4의 기능 설명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셨습니다.

이번 Flash application에는 많은 기능 업그레이드가 있었는데 몇 가지 인상적인 것을 이야기 하자면, Indesign의 파일을 모든 레이어를 불러올 수 있어, 시각적으로 화려한 플래시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 이 훨씬 쉬어졌습니다. 거기에 Bone tool이라는 툴이 생겨 인체 관절 등을 애니메이션 할 때 유요할 편리한 기능이 추가되었구요.

이 기능이 제가 asotype project을 할 때 나왔다면, 여기서 쓰인 사람 모양의 아이콘을 애니메이션 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 하지 않았을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밖에 drawing api, easy motion tool 등의 기능 설명을 했고, ....결론은  Flash... 역시 좋은 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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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CS4's interface)


두번째는 설은아씨.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분인 듯 합니다. (제 주변에 앉아있었던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알았습니다) Digital storytelling에 대해 말씀하시고 예제들을 보여 주셨습니다. 가장 최근 작업이 박지성씨를 이용한 나이키 광고였 는데 수묵화 기법과 기계적인 느낌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잘 어우러진 멋진 예제를 보여주셨습니다. 광고하는데 storytelling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얘기를 하셨고 작업하실때 중점을 둔 것들과 Process에 대해 이야기 하셨습니다.

이 분의 얘기를 들으면서 감정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는데...  왜 디자인에서 감성, 정, 느낌, 교감, 감동 같은 것에 대해 얘기하는 걸까? 잘 모르겠지만, 가끔 story가 있는 광고가 나에 감동을 주기도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분의 회사 컨셉이나 주제가 시대에 부응하고 smart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storytelling에 집중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묻고 싶었는데 질의 응답시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Erik Natzke..를 만났습니다. 옛날에도 컸지만 지금도 역시 몸집이 크네요. 그의 작품은 기본적인 디자인 요소(선, 면 기하학적인 또는 추상적인 도형 등)를 반복하여 작품을 그리는 Digital computation art 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resentation은 아래의 완성품을 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과 결과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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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모든 작업뒤에는 무한 반복이라는 컨셉이었습니다. 학창 시절에, 그가 저의 컴퓨터에서 데스크탑 아이콘을 정말 수백개 카피하여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놓은 숙제 화일을 찾을 수 없게 만드는 장난으로 절 놀리곤 했는데 오늘 그의 작품을 보니 그것이 장난이었기 보다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생활이자 실험이었다는 걸 이해했습니다. (참고로 저의 데스크탑은 그의 장난이 아니더라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약 100여개의 아이콘이 데스크탑에 있습니다.)
 
'아.. 크게(?) 될 사람은 역시 노는(play) 것도 다르군'이란 생각도 들고. 그가 이렇게 추상적인 작품을 하는 artist/flasher로 변모하긴 했지만 그는 기본기가 탄탄한 뛰어난 디자이너입니다. .. However, 오늘 그의 작품을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오늘 전 그의 presentation을 보면서 그의 개성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왜냐면 이런 류의 작품을 하시는, John Maeda, Casey Reas, Joshua Davis 와 같은 분들이, unique하기 힘든 이 분야에서 개성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생각이 꼬리를 무는 것에 대해 차근차근 얘기하는 걸 들으면서 그의 개성이 나타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Marcos Weskamp 그가 보여준 예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project 이였습니다. 실은 Marcus 프리젠테이션 시간 중간부터 Ralph Hauwert 초반(그의 프레젠테이션 매우 교육적이였습니다)까지는 회장 밖 Booth에 있는 독일 사람들이 만든 FDT application 에 대한 얘기를 들어주고 Springnote에 대해 홍보하느라 프리젠테이션을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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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s's presentation)

Joshua Davis, 컨퍼런스의 꽃과 같았던 그의 Presentation은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그는 아시아 사람들과 아니 적어도 한국 사람들과 interaction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고, 두번째는 설명 중간 중간에 튀어나오는 "괜찮아요" " 천만에요" "좋아요" "고맙습니다" 등의 단어를 적절히 구사하여 관객을 웃기고 자신에게 집중하게끔 만들었습니다. (컨퍼런스 후의 after party에서 어떻게 한국말을 잘 하냐고 물었더니 School of Visual Arts에 서 강의하는 수업에 한국 학생이 많다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는 presentation 시작에 본인이 멋지게 스노우보드를 타는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와.... 일도 잘하지만 노는 것도 진짜 좋아하는 구나'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의 몸 전체는 문신으로 뒤덮여 있기도 합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이 실제 Products에 적용된 사례 (아래의 그림- 12월에 판매된다고 하네요. 비싸냐고 물었더니 싸다라고 대답했는데 얼마 정도가 싸건지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습니다^^)와 관객의 참여를 통한 installation 전시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서 그는 관객의 반응을 photo album 형식으로 구성하였는데 그의 storytelling이 재미있었습니다. 작품도 인상적이고 Presentation도 즐거웠기 때문에 전 많은 생각없이 그가 똑똑하고 정말 대단하다란 생각을 했었는데.. 마지막 슬라이드 쯤에 이런 문구를 넣었더라고요. "Work like hell"

왠지 이 문구를 보는 순간 아! 그가 정말 노력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가 관객과 interaction하는 걸 보면 그가 노력가라는 느낌은 많이 들지 않습니다)물론 여기서 발표하는 스피커들 중에 노력없이 여기까지 오신 분은 없었겠지만, Presentation 후에 잠깐 얘기를 했었는데 그는 확실히 일과 놀이를 확실히 구분하는 철저한 professional이였고 Work like hell이 잘 어울리는 artist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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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Cooper. 그를 한국에서 볼수 있는 건 흔치 않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Imaginary Forces, 그리고 영화 Seven의 타이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의 프리젠테이션에서 기억에 남는 점은 그가 Paul Rand의 학생이였고 그의 디자인에 영감을 많이 받았다는 말과 Presentation의 첫페이지를 무슨 암호처럼 (아래의 그림)구성하였는데 본인도 때때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른다고  한 말이었는데...  영상쪽에 확실히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기에 큰 관심이 없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가 설명하는 내용들을 들으면서 그가 이론과 내용에 충실한 영상을 구성하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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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Cooper 를 끝으로 FITC Seoul 은 막을 내렸습니다. 하... 뭐랄까.. 몇년간 꾸준히 Flash 관련 행사에 참석했었는데 최근의 Flash 이벤트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기 보다는 약간은 식상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물론 유명한 사람의 작품 얘기를 듣는 건 흔한 기회가 아니니까.. 어쩌면 대하는 사람에 따라서는 신선할 수 있다 는 생각은 합니다.. ... 오늘 제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은 Flash는 정말 대단한 application이라는 것. 이제까지 어떤 tool도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이렇게 진화가 빠르고 산업과 문화를 변화시킨 tool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웹을 한단계 진화시킨 기술이라는 점은 말할 것도 없고. 가끔 tool이 나에게 뭔가란 질문을 하곤 하는데 한번도 깔끔하게 이거다 라고 정의가 잘 되지 않고 그냥 필요하다고 느끼는 거. 정의가 필요한 건 아니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정말 좋은 tool은 사람의 감성과 이성을 모두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Springnote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tool이 되게끔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여기까지, 저의 FITC 후기였습니다.

아.. 그리고 현재는 스프링노트 이벤트 기간입니다. 둘러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노트에 '추천하기' 부탁 드립니다. 지금까지 생각하고 싶은 대로 쓴 isotype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 팀에서 알려드립니다!

새싹으로 시작해, 어느덧 11만명이 넘는 회원들과 함께하는 스프링노트!

스프링노트는 11만명이라는 양적 성장 뿐만이 아니라 1만여개의 글들이 블로그로 방출되는 등 질적으로도 뛰어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성장의 바탕에는 항상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성원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열심히 스프링노트를 써주시는 스프링노트의 달인을 찾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입니다.

멋진 노트를 자랑하고, 숨어있는 스프링노트의 달인을 추천해주시는 분들께는 미니노트북, 아이팟터치,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아또 등의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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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나도스프링노트의 달인!
스프링노트 달인 Top100에 도전하세요!

스프링노트를 업무노트로 쓰시는 분, 가계부로 쓰시는 분, 자기개발 노트로 쓰시는 분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데요.
여러분의 잘자란 노트를 이벤트에 자랑하고, 다른 참여자분들의 잘 만들어진 노트를 추천해서 푸짐한 경품 받아가세요.

  • 이벤트 기간: 2008년 10월 15일(수) ~ 11월 3일(월)
  • 당첨자 발표: 2008년 11월 6일(목) - 스프링노트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

[Event1] 도전! 나도 스프링노트의 달인!

무럭무럭 자란 스프링노트를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스프링노트의 달인!
달인노트 참여자 중 심사를 통해 '스프링노트 달인 TOP100' 을 선정하고
그 중 최고의 달인들께는 '미니노트북''아이팟터치'를 드립니다.

[Event2] 내가 뽑는 스프링노트의 달인

달인들 노트를 둘러보고 진정한 달인의 노트라고 생각되면 노트 상단에 있는 '추천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여러분들의 추천 수에 따라 달인 노트가 선정되요!

달인 선정에 도움을 주신 150분께는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카라멜 마끼야또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스프링노트의 달인 다음이야기...

이번 이벤트에서 달인으로 선정되신 분들을 인터뷰로 스프링노트 팀이 만나뵙고,달인들의 반짝반짝이는 노하우들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인터뷰 내용과 달인의 노하우는 야후! 스프링노트 에서 보다 많은 분들께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팀에서 알려드립니다.


 스프링노트가 9월 18일 목요일 한밤 중에, 그간의 정적을 깨고 개편 오픈을 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자체로서 하나의 큰 의미를 지닌다기보다는, 스프링노트가 앞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토대를 닦는다는 데에 더 그 의미가 있습니다. 그 중 크게 달라진 몇 가지 점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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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스프링노트가 오픈할 당시에는 개인 노트만 있었으나 작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그룹 노트를 오픈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룹노트를 생성하려면 myid.net의 그룹 기능과 연동하여 생성해야 했기 때문에, 그룹노트의 생성도 어렵거니와 멤버 관리는 더더욱 어렵고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그룹노트도 개인노트처럼 매우 간편하게 생성하고 멤버 초대도 스프링노트 내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 멤버 관리도 쉬워졌을 뿐더러, 전체 멤버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개인 노트만 사용할 수 있었던 영어 서비스에도 그룹 노트가 추가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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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노트를 하나밖에 만들 수 없다는 문제로 인해, 여러 개의 노트를 만들기 위해 매번 아이디를 생성하거나 그룹 노트를 개인 노트처럼 사용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여기서의 가장 큰 문제는, 개인이 하나의 노트만을 소유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노트 내의 트리 구조나 권한 관리가 매우 복잡했다는 것입니다. 노트를 여러 개를 소유할 수 있게 되면, 테마별로 혹은 권한 별로 노트를 만들 수가 있을 뿐더러, 노트별로 할당되는 2GB의 용량도 더 늘려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개편에서 한 아이디로 여러 개의 개인 노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개인 아이덴티티와 노트 아이덴티티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제 한 개인의 아이디로 여러 개의 개인 노트와 여러 개의 그룹 노트를 소유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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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그룹 노트 사용이 불편하여 개인 노트를 그룹 노트 대신 사용하고 있는 사례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인 노트를 그룹 노트로 타입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노트의 소유자도 변경 가능해졌습니다. 모든 노트의 경우 소유자=관리자인데, 그룹 노트의 경우 종종 관리자를 변경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그러한 경우에 노트의 소유자 변경을 신청하면, 상대방이 허락하는 대로 노트의 소유권이 이전됩니다. 또한 개인 노트의 경우 원하는 컨텐츠(텍스트, 이미지, 첨부 화일 등)나 템플릿 등을 채워서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일기장이나 플래너, 노트, 책을 선물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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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인이 소유하거나 참여하는 노트가 많아짐에 따라, 이들을 관리하기가 어려워지고 업데이트를 한 눈에 보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생깁니다. 의도적으로 그 노트를 방문하지 않으면 중요한 업데이트도 놓치고 지나가게 됩니다. 또한, 개인 아이덴티티와 노트 아이덴티티가 분리되면서 개인 정보를 따로 관리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시보드라는 것을 탄생하였습니다. 대시보드에서는 개인 정보 관리 뿐 아니라, 개인 노트와 그룹 노트 리스트 관리 및 이들의 최근 업데이트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관심 설정 해 둔 타인 노트 리스트 관리 및 최근 업데이트도 볼 수 있으며, 내 노트에 대한 통합 검색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메시지함에서는 내가 받은 메시지들과 초대 및 요청이 있고 내가 소유한 노트들의 댓글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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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전에도 스프링노트에는 읽기 모드가 있었습니다. 쓰기 권한은 없으나 읽기 권한이 있는 페이지의 경우, 편집 툴바가 없는 화면이 그간의 읽기 모드 였습니다. 그러나, 글을 작성하고 본인만 보고자 하는 니즈에서 스프링노트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겠으나, 많은 사용자의 경우 본인의 문서를 타인에게 보여주거나 공유할 니즈를 가지고 있는데, 노트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때에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원래 스프링노트의 편집 화면 자체가 편집에 중점을 두어 만들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읽기 모드를 개편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이 가독성이었습니다. 편집 화면에서는 페이지가 늘어남에 따라 복잡해지는 네비게이션 영역은 그 복잡한 구조와 어코디언 방식의 메뉴로 인해 글 영역에 시선 집중이 어려웠으며, 네비게이션과 컨텐츠 영역에 각각 생기는 두 개의 수직스크롤은 휠마우스 사용자에게 매우 불편했고, 모든 노트가 같은 배경색을 사용하고 있어서 노트 구별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읽기 모드에서는 과감하게 네비게이션 영역을 단순화하여 스크롤을 없앴으며, 노트별 프로필 이미지를 넣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읽기 권한만 있는 사용자는 읽기 모드로만 볼 수 있으나, 노트 셋팅을 변경하여 쓰기 권한이 있는 사용자도 디폴트 모드를 읽기 모드로 변경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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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룹 노트나 협업이 잦은 개인 노트의 경우, 노트의 디폴트 모드를 읽기 모드로 변경하면 많은 경우의 락(Lock)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인터넷 사용자의 경우, 문서를 쓰려는 의도가 전혀 없이 그냥 읽기만 할 때에도 습관적으로 내용을 클릭하거나 문서의 일부를 드래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때 다른 사람이 편집을 할 수 없도록 락이 걸리도록 되어 있는데, 협업이 빈번한 노트의 경우는 디폴트 모드를 읽기 모드로 변경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읽기 모드에서 편집을 해야 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편집하기 버튼을 클릭했을 때, 만약 다른 사용자가 편집 중이라면 적절한 메시지가 나타나고 편집 모드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협업이 잦은 경우나 다른 사람의 노트를 방문했을 때, 노트의 내용을 수정할 필요가 없이 글을 남기고 싶은 경우가 있어서, 레몬펜의 일부 기능을 가져와서 쪽지로 이용하는 시도를 해보았으나, 스프링노트의 특성상 완결된 문서가 아닌 편집이 언제든 가능한 문서의 특정 단락이나 영역에 쪽지가 있는 것은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댓글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댓글은 편집 모드와 읽기 모드에서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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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에서는 점점 유용한 공개 노트와 페이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협업 공유 받은 타인의 노트도 업데이트가 없으면 점점 최근 업데이트에 밀려서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이 때 관심 노트 기능을 사용하면, 관심 노트 리스트에 추가되어 언제든 대시보드에서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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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프링노트의 개편은 발전하고 개선되어야 할 많은 부분 중 일부만이 개선된 것이며, 스프링노트 팀에게는 앞으로 꼭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들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에디터의 안정화 부분은 앞으로도 스프링노트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개편에도 어김없이 많은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스프링노트 사용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대부분의 노트들이 비공개로 사용되고 있지만, 콩나물닷컴 고객센터, 제로보드 매뉴얼 공동작업 및 초등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노트 등의 공개 노트 사례 등은 매우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더욱더 잘 발전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자극 받아, 스프링노트 프로젝트팀은 쉴 틈 없이 또 다시 달릴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스프링노트 프로젝트 팀 드림.

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입니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었던 '톡!톡! 스프링노트 첫인상을 말해요!' 이벤트를 통해, 스프링노트에 대한 기존 회원님들과 신규 회원님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운영진들에겐 설레임 가득한 이벤트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 개발자님은 이벤트 페이지에 올라오는 여러분들의 스프링노트에 대한 첫인상을 보는 것이 삶의 낙이라며, 이벤트 기간 내내 새로고침을 하셨다는 후문이.. ^_^;;)

저희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운 한마디가 많아 그 중 일부만 추려보았는데요,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스프링노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들을 함께 보시죠~ :D


짧지만 강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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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는 영원히 not-ⓔ일 줄 만 알았다. 스프링노트를 알기전엔... - PsycheDelian님
아내를 포털싸이트에서 벗어나게 한 웹노트 - gons1999님
디지털 속에 있는 아날로그 공책 - leoyang님
신선하지만 더 스마트해져야 하는 노트! - chagood님


무심한 듯 시크하지만 애정이 담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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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첫인상, 그러나 쓰다보면 정말 편리한 anywhere note - Darkside of Force님
아직까지 사용중인 Web 2.0 서비스 들 중 1개 -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솔직히.. 첫인상은 많이 느렸죠..-_- - 독이끼님
서버에 과부하 걸리진 않을까.. 솔직히 처음봤을때 생각입니다. - 시리우스님

재치만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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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이젠 어디서나 인터넷만 잘되면 되겠네~~!!!" - B™님
인터넷만되면할수있으니까 노트 잃어버릴 일은 없겠네요 - ufoso님
연필 쥐어서 굳은 살 배기는 일은 없을 거 같네요~ - cdheyo님
엄마! 공책사게 돈 좀 주세요. ----그럴 필요가 없어지네요. - tjwochl님



운영진을 춤추게 한 달콤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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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위키의 모습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인 모습이 있다. - hey님
워드가 인터넷상에서 날개짓을 하는 상상 그 이상의 노트 - catzero님
혼자 쓰기엔 아까운 서비스죠. 앞으로 사용자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승원님
안쓰던 글도 쓰고싶네~ - me님


아쉬움이 묻어나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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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좋기는 한데 쓰다보면 아직 개선사항이 많이 필요해요. 차차 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 orenogoto님
스프링노트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냅니다. 에디터의 버그만 좀...- sylee999님
HTML를 편집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해요..ㅠㅠ - 버섯돌이님
아 인터넷으로 노트를 쓴다는 건가요?아직은 조금 어렵네요^^ - funkydw0님


운영진을 반성하게 한 쌉싸름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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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려워보이는 인터페이스.. 과연 - b89728님
생각보다 사용하는 법이 어려워요..ㅜ.ㅜ - 세라비선생님  
어려워요...못쓰겟어요~ 블로그처럼 쉽게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나만 어려운건가....;;;;;;;;; - ddam904님
등록절차가 이해하기 어렵네용 - me님


이 외에도 내 머리 속 지우개를 위한 노트(gold님/jjhj0827님/타라타라님 등)라는 한마디와 학창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노트(가지않은길님/들길따라서님), 메모하기엔 킹왕짱 노트 (아이처럼님) 등과 같은 한마디가 있었고 부끄럽게 첫인상을 쓰래...;;;;;;(lobdo님)라며 부끄러워 하시는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_^
또 첫인상과 함께 스프링노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의견주시기도 했는데요, 잊지 않고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애정을 가지고 말씀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반성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더 좋은 스프링노트의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 스프링노트 팀 드림 -

Download Day


스프링노트로 시작하는 Firefox3

6월 17일 Firefox3 정식 출시가 바로 내일이네요. 미리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데, 파이어폭스만을 위한 선물이 없을까 고심하다가, 포스팅이 늦어졌네요~

이번 Firefox3는 그 동안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한국어 버전 Firefox3에서는 특별히 "파이어폭스로 쓰면 좋은 서비스 추천(Getting Started)"에 기존 영문 사이트 12개 중 8개는 한국어 사이트로 구성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주로 start-up 서비스이면서, 이용자 참여형 또는 커뮤니티 기반 서비스 위주로 모질라 커뮤니티에서 추천 받아 선정하였다고 하는데요, 영광스럽게도 스프링노트도 추천을 받아 8개 서비스 안에 포함 되었다는 소식을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를 맡고 계신 Channy님께서 알려주셨어요.  :)

파이어폭스를 쓰면 좋은 점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신 분들도 이미 많이 계셔서, 파이어폭스 특히 파이어폭스3 버전에서 스프링노트를 쓰면 좋은 점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그 전에! Firefox3 정식 출시를 기념해 "파이어 폭스 다운로드 데이 : 기네스북 도전"이라는 재미 있는 캠페인을 하고 있어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


Firefox3 다운로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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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 출시 당일 '24시간 동안 최다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로 세계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것인데요, 미리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국가별 사전 신청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본도 4만명 (그 새 5만명) 가까이 되고 있는데, 한국은 약 4천명 (그 새 5천명) 남짓 신청해 성적이 매우 저조하네요!

다운로드 세계 기록 도전에 참가하시려면,
1. 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에서 PLEDGE NOW! (참가 등록)을 누르고,
2. 메일 주소와 국가를 선택한 후,
3. 6월 17일 공식 오픈일, 거침 없이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스프링노트는 Firefox를 정식으로 지원합니다.

즉, 기능을 추가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Firefox, Internet Explore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하며 개발한다는 의미입니다.

Firefox에 최적화된 스프링노트, 특히 이번 Firefox3의 편리함과 다양한 부가기능 덕에 스프링노트에 날개가 달렸습니다.

  1. 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
    Firefox3는 Firefox 2에서 사용되던 엔진보다 향상된 Gecko 1.9 엔진과 Cairo라는 자체 그래픽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웹페이지 로딩이 매우 빨라졌는데요, 덕분에 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2. 글쓰면서 맞춤법 체크하기
    이전에 Firefox 버전에서도 다양한 부가기능을 설치해 맞춤법 검사가 가능했지만, Firefox3에서는 자체적으로 맞춤법 검사 기능이 들어가 있어 스프링노트에 글을 쓰면서 맞춤법 체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어 지원이 안되고 있어, 영문 작성하실 때만 사용할 수 있는데요, 곧 한국어 사전도 추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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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프링노트 아이디 자동 입력
    스프링노트에 들어올 때마다 아이디를 칠 필요없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아이디가 입력되게 해주는 북마클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로그인 후, 아이콘을 북마클릿으로 끌어 놓고, 언제든 이 버튼만 누르면! 매번 아이디를 치지 않고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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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스프링노트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쪽지 보내기
    스프링노트를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오픈아이디 귓속말 북마클릭을 이용해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https://addons.playmaru.net/whisper/openid-whisper.xpi 를 주소창에 넣고 엔터만 치면 바로 설치! 언제든 쪽지 모양을 누르면 쪽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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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Firefox의 무한한 가능성을 활용해, Firefox안에서 스프링노트가 더 풍부한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가겠습니다. 스프링노트 활용 팁과 부가 기능 소개에 대한  "Springnote in Firefox" 스프링노트를 개설했습니다~ 추가 기능을 계속 업데이트 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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