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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픈 마 루 스 튜 디 오</title>
		<link>http://www.openmaru.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7 Jul 2008 18:4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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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픈마루에서 웹서비스 개발자를 모십니다~</title>
			<link>http://www.openmaru.com/25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lt;br /&gt;오픈마루에서 함께 일할 웹서비스 개발자를 모십니다.&lt;br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오픈마루의 개발자는&lt;/span&gt;&lt;br /&gt;&lt;ul&gt;&lt;li&gt;말보다는 코드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냅니다.&lt;br /&gt;&lt;/li&gt;&lt;li&gt;지적 호기심을 감추지 않으며 각자의 전문지식을 적극적으로 나눕니다.&lt;br /&gt;&lt;/li&gt;&lt;li&gt;자기 개발을 장려하는 학습하는 조직에서 열정적으로 일합니다.&lt;br /&gt;&lt;/li&gt;&lt;li&gt;다양한 직군의 전문가들과 하나의 팀이 되어 창조적으로 일합니다.&lt;br /&gt;&lt;/li&gt;&lt;li&gt;남들이 안된다, 못한다고 하는 힘든 도전을 즐깁니다.&lt;/li&gt;&lt;/ul&gt;&lt;br /&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1. 오픈마루에서 원하는 분&lt;/span&gt;&lt;br /&gt;&lt;ul&gt;&lt;li&gt;모집인원: O명 &lt;br /&gt;&lt;/li&gt;&lt;li&gt;경력 2년 이상&lt;br /&gt;&lt;/li&gt;&lt;li&gt;다양한 환경(디바이스, OS, 브라우저)에서의 호환성 있는 마크업 및 스크립팅 능숙자&lt;br /&gt;&lt;/li&gt;&lt;li&gt;UI 설계 능력 및 UX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갖추신 분&lt;br /&gt;&lt;/li&gt;&lt;li&gt;기본적인 서버 사이드 개발 능력을 갖추신 분&lt;br /&gt;&lt;/li&gt;&lt;li&gt;완성도 있는 FF 플러그인 작성 경험자 우대&lt;br /&gt;&lt;/li&gt;&lt;li&gt;플래시 액션스크립트 프로그래밍 능숙자 우대&lt;/li&gt;&lt;/ul&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2. 주요 담당 업무&lt;/span&gt;&lt;br /&gt;&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웹서비스 클라이언트 사이드 개발&amp;nbsp; &lt;br /&gt;&lt;br /&gt;&lt;/div&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3. 지원방법&lt;/span&gt;&lt;br /&gt;&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지원 문의 및 지원: recruit@openmaru.com&lt;br /&gt;이력서, 자기소개서(경력과 기술위주로 작성)를 recruit@openmaru.com으로&amp;nbsp; &quot;[웹서비스개발] 홍길동 지원&quot;이라는 제목으로 보내주세요.&lt;br /&gt;&lt;br /&gt;&lt;/div&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4. 제출마감&lt;/span&gt;&lt;br /&gt;&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채용시까지(채용마감시 포스트를 수정하겠습니다.)&lt;br /&gt;&lt;br /&gt;&lt;/div&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5. 복리후생&lt;/span&gt;&lt;br /&gt;&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다음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lt;br /&gt;&lt;a href=&quot;http://www.ncsoft.net/korean/careers/welfare.aspx&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ncsoft.net/korean/careers/welfare.aspx&lt;/a&gt;&lt;br /&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 40px;&quot;&gt;&lt;br /&gt;&lt;/div&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6. 전형절차&lt;/span&gt;&lt;br /&gt;&lt;ol&gt;&lt;li&gt;서류전형&lt;br /&gt;&lt;/li&gt;&lt;li&gt;개인과제 제출&lt;br /&gt;&lt;/li&gt;&lt;li&gt;1차 면접&lt;br /&gt;&lt;/li&gt;&lt;li&gt;2차 면접&lt;br /&gt;&lt;/li&gt;&lt;li&gt;연봉협상&lt;br /&gt;&lt;/li&gt;&lt;/ol&gt;&lt;br /&gt;도전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Recruit</category>
			<category>개발자</category>
			<category>구인</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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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openmaru.com/251#entry251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18:44: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로운 IAS(iPhone Application Software?)를 응원하며...</title>
			<link>http://www.openmaru.com/250</link>
			<description>제목만 보고 &quot;&lt;A href=&quot;http://i-dreaming.com/2511574&quot; target=_blank&gt;아이폰이 우리에게 줄 기회, 위피가 우리에게서 가져간 기회&lt;/A&gt;&quot; 라는 글과 비슷한 내용을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이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이 글은 아이폰과 관련이 있기는 하지만 아이폰과 관련된 글은 아닙니다. 제목에서 사용한 IAS라는 단어는 &lt;A href=&quot;http://ias.myid.net/&quot; target=_blank&gt;오픈마루에서 일하셨던 이창신님이 사용하는 ID&lt;/A&gt;입니다.&lt;br /&gt;&lt;br /&gt;글을 주의 깊게 읽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이창신님은 6월 말까지 오픈마루에서 일을 하셨고, 지금은 iPhone이라는 플랫폼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바라 보고, 그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쪽의 일을 할 계획을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26990425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5&quot; width=&quot;5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이창신님(왼쪽)과 이광호님(오른쪽)&lt;/p&gt;&lt;/div&gt;제가 창신님을 처음 만난 것은 &lt;A href=&quot;http://www.tmax.co.kr/&quot; target=_blank&gt;Tmax Soft&lt;/A&gt;라 는 회사에서 일을 할 때였습니다. 개발자들만 우글우글하던 연구소에서, 서로 얼굴을 익힌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편하게 얘기를 잘 하는 분으로 첫 인상을 가지고 있었고, 그 뒤에 자바와 웹서비스, 또 오픈소스 쪽에서 유명한 분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창신님이 가진 유쾌한 열정을 부러움과 호감으로 바라봤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제가 오픈마루에 처음 합류한 이후, 웹과 오픈플랫폼이라는 두 단어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이 바로 창신님이었습니다. Web Service(일반 사용자가 브라우저를 통해서 사용하는 서비스의 관점이 아니라 기술적 관점에서의 Web Service)와 Open Source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분이기에, 오픈마루라는 조직에 아주 잘 어울리는 분이라고 생각을 했죠. 창신님과 2006년 상반기에 몇 번 같이 이런 얘기를 했고, &lt;A href=&quot;http://blog.openmaru.com/97&quot; target=_blank&gt;창신님도 제가 기대했던 부분에 대해서 같은 꿈&lt;/A&gt;을 꾸시면서 2006년 8월 21일에 오픈마루에 입사를 하게 되었죠.&lt;br /&gt;&lt;br /&gt;입사 이후 창신님은 &lt;A href=&quot;http://blog.openmaru.com/42&quot; target=_blank&gt;플랫폼 오프너로서의 활동&lt;/A&gt;과 &lt;A href=&quot;http://www.springnote.com/&quot; target=_blank&gt;스프링노트&lt;/A&gt; 개발, 그리고 &lt;A href=&quot;http://woc.openmaru.com/&quot; target=_blank&gt;WoC&lt;/A&gt;까지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오픈마루가 지향하는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고 또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습니다. &lt;A href=&quot;http://www.openmaru.com/1&quot; target=_blank&gt;오픈마루 블로그의 첫 번째 글&lt;/A&gt;의 작성자가 창신님이기도 했고요.&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27172673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67&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개인적으로, 창신님과 같이 했던 기억 중 가장 벅찼던 순간은 &lt;A href=&quot;http://blog.openmaru.com/198&quot; target=_blank&gt;일본 Web 2.0 Expo에서 창신님이 발표&lt;/A&gt;했 던 때였습니다. 그 때 발표했던 슬라이드에 나무 그림이 있었는데, 그 나무가 더 큰 나무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생각한 것들, 또 우리가 노력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발표를 했었고, 너무 가슴이 벅차서 눈물도 조금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런 추억들은 꼭 창신님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오픈마루에 있는 분들 모두가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또 치열하게 고민하고, 뜻대로 안 되는 것에 슬퍼하기도 하고, 또 작지만 우리가 뭔가 해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기뻐하면서,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어 냈습니다. &lt;br /&gt;&lt;br /&gt;이런 추억은 그 자체로 물론 값지고 지금도 후일에 웃으며 추억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그런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더욱 더 가슴 벅차게 그 추억들을 떠올리고 싶습니다.&lt;br /&gt;&lt;br /&gt;그리고 그 추억의 한 켠에는 창신님과 같이 했었던 시간이 분명 오픈마루의 많은 분들, 그리고 또 밖에서 오픈마루를 응원하는 분들에게 모두 남아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지금 계획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고, 또 앞으로 모바일 시장의 가능성은 어떤 서비스 업체든 깊게 생각하고 있으므로, 오픈마루와도 여러 형태로 같이 일할 수 있는 것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이제 새로운 IAS(iPhone Application Software? :-)로, 더욱 혁신적인 모습으로, 지금까지의 IAS보다도 더 멋진 모습을 보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 김범준&lt;/DIV&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Log</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guid>http://www.openmaru.com/250</guid>
			<comments>http://www.openmaru.com/250#entry250comment</comments>
			<pubDate>Mon, 07 Jul 2008 10:3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열정 충전소 - 6회 루비세미나를 가다</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9</link>
			<description>&lt;p&gt;지난 토요일 루비세미나가 있었습니다. &lt;a href=&quot;http://blog.openmaru.com/33&quot; title=&quot;http://blog.openmaru.com/33&quot; class=&quot;external&quot;&gt;2년전 오픈마루의 작은 회의실에서&lt;/a&gt; 20명 정도가 모여서 사는 이야기를 나누던 이 모임이 100명 넘게 참석하고, 또 50여명은 대기자로 등록해주실 정도로 커져버렸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lt;a href=&quot;http://ikspres.com/&quot; title=&quot;http://ikspres.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ikspres님&lt;/a&gt;과 자주 메일, 채팅으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039;&lt;em&gt;일이 점점 커지네~&lt;/em&gt;&#039; 하면서 두려워하는 게 대부분이었다죠? ^^&lt;/p&gt;&lt;p&gt;&lt;br /&gt;&lt;/p&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4px;&quot; title=&quot;3046/2627062674_87eb1dd312.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046/2627062674_87eb1dd312.jpg&quot; alt=&quot;3046/2627062674_87eb1dd312.jpg&quot;&gt; &lt;img style=&quot;width: 281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011/2627051216_69e06d660d.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011/2627051216_69e06d660d.jpg&quot; alt=&quot;3011/2627051216_69e06d660d.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다들 진지한 모습이시네요~&lt;/p&gt;

&lt;p&gt;&lt;br /&gt;&lt;/p&gt;&lt;p&gt;하지만 지나친 걱정이었고,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진행을 해주신 &lt;a href=&quot;http://me2day.net/codian/2008/06/27#21:07:18&quot; title=&quot;http://me2day.net/codian/2008/06/27#21:07:18&quot; class=&quot;external&quot;&gt;엠씨꽃띠앙&lt;/a&gt;님과 재치 넘치는 ikspres님, 여러모로 신경써주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방용주선임님, &lt;a href=&quot;http://insightbook.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사이트 출판사&lt;/a&gt;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알게 모르게 여러 방면에서 힘써주신 오픈마루 식구들(함께 openmaruby라는 스터디도 하고 있어요)!~ 이럴 땐 오픈마루의 일원인 게 뿌듯하기만 합니다. :) 암튼, 닭살 멘트는 그만 접고, 본격적으로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lt;/p&gt;
&lt;br /&gt;
&lt;h3&gt;루비/레일스의 세계로 안내합니다&lt;/h3&gt;
&lt;p&gt;지금까지 루비세미나는 이미 루비를 활용하고 계신 분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었습니다. 그렇치만 주변에서 업무에 루비/레일스 도입을 원하시는데, 자료가 많지 않아서 혹은 뭔가 물어볼 곳이 없어서 답답하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전격적으로(?) 튜토리얼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시도고, 2시간이라는 짧고 제한된 시간이었지만 조금이나마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p&gt;

&lt;p&gt;먼저, &lt;a href=&quot;http://ikspres.com/&quot; title=&quot;http://ikspres.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ikspres님&lt;/a&gt;이 루비 문법에 대해 때로는 차분하게, 때로는 개그와 함께 설명해주셨습니다. 루비를 처음 보시는 분들이 실무에 루비를 사용하게 될 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도 찬찬히 루비의 문법을 곱씹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루비가 너무 쉬운 언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죠. 맞습니다. 꽤 쉬운 언어입니다. 얼랭처럼 A4 한 장에 들어가는 적은 문법을 가지진 않았지만, 상식의 틀을 쉽게 벗어나지 않는(Principle of Least Surprise라고 표현합니다)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배우기 쉽습니다. 맘만 먹으면 금방이죠. ^^ 이날 참석하지 않으신 분들도 &lt;a href=&quot;http://ikspres.com/ruby_tutorial/language.rb.slide/0.html&quot; title=&quot;http://ikspres.com/ruby_tutorial/language.rb.slide/0.html&quot; class=&quot;external&quot;&gt;발표 자료&lt;/a&gt;와 동영상(곧 공개될)을 보시며, 천천히 따라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lt;/p&gt;

&lt;p&gt;모듈, 믹스인, include, extend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tend를 객체에 사용하는 용법은 평소 사용하지 않던 문법인데, 흥미로웠습니다.&lt;/p&gt;
&lt;br /&gt;
&lt;ol class=&quot;code&quot;&gt;
&lt;li&gt;module Hello; def to_s; &quot;hello, #{super}&quot;; end; end&lt;br /&gt;
&#039;ruby&#039;.extend(Hello).to_s &amp;nbsp; #=&amp;gt; 결과는 &quot;&quot;hello, ruby&quot;&lt;/li&gt;
&lt;/ol&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5px;&quot; title=&quot;3108/2626229417_fd1f08abc5.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08/2626229417_fd1f08abc5.jpg&quot; alt=&quot;3108/2626229417_fd1f08abc5.jpg&quot;&gt; &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123/2626236875_6e4be60510.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23/2626236875_6e4be60510.jpg&quot; alt=&quot;3123/2626236875_6e4be60510.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튜토리얼 발표중인 ikspres님(왼쪽), 그리고 엠씨꽃띠앙님과 deepblue&lt;/p&gt;

&lt;p&gt;ikspres님이 루비를 잘 설명해주셨기에, 어떤 면에서는 루비 라이브러리에 불과한 레일스에 대한 튜토리얼을 맡은 저는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변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레일스 프로젝트를 하지 않더라도 레일스에서 배울 점은 배워서 더 높은 생산성을 얻으실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실질적인 코드나 사례를 많이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또 기회가 있겠죠? ^^; &lt;a href=&quot;http://myruby.net/pages/1421842&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myruby.net/pages/1421842&quot;&gt;발표 자료&lt;/a&gt;도 함께 올려봅니다.&lt;/p&gt;

&lt;p&gt;&lt;embed src=&quot;http://filefarm.storyq.net/SlideView.swf?boxKey=0012147485760003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20&quot;&gt;&lt;/p&gt;

&lt;p&gt;이렇게 2시간여의 튜토리얼을 마쳤습니다. 이제 이날의 엑기스~ 본행사의 시작입니다! 여기서는 커뮤니티의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나오셔서 정말 다양하고 알찬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다 듣고 나니 배가 불러오면서, 충만한 느낌이 들더군요!&lt;/p&gt;
&lt;br /&gt;
&lt;h3&gt;스티브 잡스의 머릿속엔 뭐가 들어있을까?&lt;/h3&gt;
&lt;p&gt;먼저 &lt;a href=&quot;http://myid.net/&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myid.net/&quot;&gt;마이아이디넷&lt;/a&gt; 서비스를 개발하고 계신 &lt;a href=&quot;http://jasonpa.com/&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jasonpa.com/&quot;&gt;JasonPA님&lt;/a&gt;이 WWDC에 다녀온 이야기로 스타트를 끊어주셨습니다. 오픈마루 블로그에도 &lt;a href=&quot;http://www.openmaru.com/tag/wwdc&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ww.openmaru.com/tag/wwdc&quot;&gt;장문의 글들&lt;/a&gt;을 남겨주셨지만, 참 즐겁고 열정적인 행사였을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열정이 이날 행사에까지 이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맥이든 루비든 혹은 양쪽 모두든, 무언가에 열정적인 사람은 멋진 아우라와 함께 주변을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오덕스러워도 말이죠. ^^&lt;/p&gt;
&lt;br /&gt;
&lt;p&gt;&lt;embed src=&quot;http://filefarm.storyq.net/SlideView.swf?boxKey=001214789975000007&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20&quot;&gt;&lt;/p&gt;
&lt;br /&gt;
&lt;p&gt;&lt;a href=&quot;http://www.apple.com/macosx/snowleopard/&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ww.apple.com/macosx/snowleopard/&quot;&gt;스노우 레퍼드&lt;/a&gt;에 탑재될 &lt;a href=&quot;http://myruby.net/pages/1302734&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myruby.net/pages/1302734&quot;&gt;맥루비&lt;/a&gt;도 무척 기대되는군요.&lt;/p&gt;
&lt;br /&gt;
&lt;h3&gt;보석만으로는 살 수 없죠?&lt;/h3&gt;
&lt;p&gt;개발자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도구를 꺼내서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외부 시스템과 연동할 일이 있어서 C 확장기능을 만들어야했다는 미투데이 &lt;a href=&quot;http://me2day.net/kkung&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me2day.net/kkung&quot;&gt;kkung님&lt;/a&gt;의 경험담(Ruby with C!)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구 하나를 더 전해주었군요. 언젠가 마츠(루비 개발자)가 자신을 C 코드를 더 자주 보게 되는 C 개발자라고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마츠가 사용하는 C는 보통 C가 아니라, 루비 API를 가진 루비빛 C였을겁니다. 이 C 언어에서는 문법은 다르지만, 루비에서 하던 습관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죠. 그만큼 C 언어 API가 잘 정의되어있다는 의미입니다. 어쨌든 kkung님의 발표대로 루비와 C를 연동하는 일(확장을 만들어 루비에서 C를 호출하든, 반대로 C에서 루비를 임베딩해서 호출하든)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라는 거죠. 오늘은 C 언어를 완전히 잊어먹기 전에 다시 한 번 꺼내서 사용해봐야겠습니다. :)&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1px; height: 187px;&quot; title=&quot;3278/2626252631_10ff899d7e.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278/2626252631_10ff899d7e.jpg&quot; alt=&quot;3278/2626252631_10ff899d7e.jpg&quot;&gt;&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5px;&quot; title=&quot;3112/2627053020_5305087bbb.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12/2627053020_5305087bbb.jpg&quot; alt=&quot;3112/2627053020_5305087bbb.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C가 제일 쉬웠다는 꿍님(왼쪽)과 쉬는 시간 토론에 빠진 사람들. 맨 오른쪽이 얼랭 연극을 선보이신 석준님!&lt;/p&gt;
&lt;br /&gt;
&lt;p&gt;그 다음에는 최근 &lt;a href=&quot;http://blog.insightbook.co.kr/entry/%EB%B9%84%EB%8F%99%EA%B8%B0%EC%A0%81-%EC%84%B8%EC%83%81%EC%9C%BC%EB%A1%9C-%EB%96%A0%EB%82%98%EB%8A%94-%EC%97%AC%ED%96%89-%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C%96%BC%EB%9E%ADProgramming-Erlang&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blog.insightbook.co.kr/entry/%EB%B9%84%EB%8F%99%EA%B8%B0%EC%A0%81-%EC%84%B8%EC%83%81%EC%9C%BC%EB%A1%9C-%EB%96%A0%EB%82%98%EB%8A%94-%EC%97%AC%ED%96%89-%ED%94%84%EB%A1%9C%EA%B7%B8%EB%9E%98%EB%B0%8D-%EC%96%BC%EB%9E%ADProgramming-Erlang&quot;&gt;프로그래밍 얼랭&lt;/a&gt;을 번역하신 &lt;a href=&quot;http://thinkr.egloos.com/1954598&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thinkr.egloos.com/1954598&quot;&gt;석준님&lt;/a&gt;이 나서시더니, 앞에 앉은 몇 분을 일어서게 합니다. 그리고 서로 악수를 시키더니 한분더러 쓰러지라고 하십니다. 하하~ 평소에 잘 안 하시던(^^) 연극까지 준비해 오셔서 정말 멋지게 얼랭의 개념(많은 경량 프로세스들이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고, 연결되기도 함)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쏙쏙들어오는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루비가 얼랭에 빠진 날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에는 얼랭으로 REST 서버를 구현하고 레일스로 프론트엔드를 구현하면 어떻겠느냐는 아이디어도 주셨습니다. PragDave의 &lt;a href=&quot;http://pragdave.pragprog.com/pragdave/2007/03/the_radar_archi.html&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pragdave.pragprog.com/pragdave/2007/03/the_radar_archi.html&quot;&gt;RADAR 아키텍쳐&lt;/a&gt;를 차용하셨는데, 흥미로웠습니다. 요즘 얼랭에 빠져 뭔가 재미있는 구현거리(연습거리)가 없나 촉을 세우고 있던 저에게 정말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꼭 실습해보겠습니다.&lt;/p&gt;
&lt;br /&gt;
&lt;p&gt;또, 음악을 하신다는 &lt;a href=&quot;http://me2day.net/duecorda&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me2day.net/duecorda&quot;&gt;duocorda님&lt;/a&gt;의 마치 콘서트 같았던 유쾌한 발표 &lt;a href=&quot;http://www.storyq.net/boxes/1209&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ww.storyq.net/boxes/1209&quot;&gt;Useless Gears&lt;/a&gt;도 생각나네요. 제목처럼 쓸모없지는 않고, 유용한 구석이 많더군요 ^^ 한 손엔 Gears 다른 한 손엔 Ajax를 외치시며 Gears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너무 열정적으로 발표를 해주셔서, 어떤 분은 duocorda님이 구글 직원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셨고, 확인한 바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하하. 스프링노트에서도 기어스 좀 사랑해볼까요?&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138/2626265363_610afe1934.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38/2626265363_610afe1934.jpg&quot; alt=&quot;3138/2626265363_610afe1934.jpg&quot;&gt;&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4px;&quot; title=&quot;3104/2626248087_e50e129b63.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04/2626248087_e50e129b63.jpg&quot; alt=&quot;3104/2626248087_e50e129b63.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기어스 사랑을 외치시는 duocorda님(왼쪽)과 WWDC 다녀오진 JasonPA님(오른쪽) 발표중!&lt;/p&gt;
&lt;br /&gt;
&lt;h3&gt;현실을 이야기해봅시다&lt;/h3&gt;
&lt;p&gt;올해로 레일스가 나온 지 4년쯤 됩니다. 해외에서는 웹서비스를 구축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레일스를 고려하고, 기업에서도 도입을 시작할 정도로 대중화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의 현실은 어떨까요? 국내에는 커뮤니티가 생긴지 5년째입니다만, 아직 루비가 많이 알려졌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lt;/p&gt;
&lt;br /&gt;
&lt;p&gt;먼저 1인기업 &lt;a href=&quot;http://inocrazy.com/&quot; title=&quot;http://inocrazy.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InoCrazy&lt;/a&gt;를 하시는 김동규님이 관공서를 포함한 여러 곳에 레일스를 도입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고객의 마음이나 요구사항이 바뀌는 일이 잦은데, 이 때 동규님의 경험으로는 다른 환경보다 레일스를 사용했을 때 더 빨리 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점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레일스 자체를 몰라서 설득해야하는데, 아무런 데이터도 없다는 점, 알 FTP면 전부 다되는 세계에 레일스의 복잡한 배포환경(카피스트라고가 뭥미?)을 도입하는 것은 어림도 없다는 점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노력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느린 속도지만 국내 환경도 조금씩 조금씩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해 한편으로는 기쁜 마음도 들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259/2627077626_a35260ff9c.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259/2627077626_a35260ff9c.jpg&quot; alt=&quot;3259/2627077626_a35260ff9c.jpg&quot;&gt;&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7px;&quot; title=&quot;3116/2627076290_b51246a22f.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16/2627076290_b51246a22f.jpg&quot; alt=&quot;3116/2627076290_b51246a22f.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대산님의 10분토론(왼쪽)은 쉬는 시간에도 이어집니다! (오른쪽 사진에 동규님 있다~)&lt;/p&gt;
&lt;br /&gt;
&lt;p&gt;최근 &lt;a href=&quot;http://peppercode.com/&quot; title=&quot;http://peppercode.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페퍼코드&lt;/a&gt; 사장님으로 변신한 대산님은, 즉석에서 국내의 현실에 대한 10분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저도 꽤나 궁금했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논의를 들으며, 지금까지의 소극적인 커뮤니티보다는 이제 좀 더 적극적인 커뮤니티 활동이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이런 이야기를 대산님과 이어갔는데, 루비센트럴처럼 비영리 단체에 대한 의견도 있었습니다. 약간 꿈같은 이야기지만 말입니다. 암튼, 기술적인 문제인 호스팅이나 인식, 문서 부족 등은 오히려 쉬운 편에 속하고, 금방 해결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국내 IT 업계가 풍족해지고, 특히 웹에서 새로운 시도를 하는 스타트업들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라는데 이건 어떨까요?&lt;/p&gt;
&lt;br /&gt;
&lt;h3&gt;JRuby는 기회의 땅일까요?&lt;/h3&gt;
&lt;p&gt;루비는 변화의 시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를 가장 이끌고 있는 것이 &lt;a href=&quot;http://jruby.codehaus.org/&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jruby.codehaus.org/&quot;&gt;JRuby&lt;/a&gt;가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JRuby는 대안 루비 경쟁의 선두그룹에 있습니다. 탄탄한 JVM과 잘 갖춰진 자바 인프라를 등에 업고 있으니,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전에도 한번 루비세미나에서 JRuby를 소개하셨던 &lt;a href=&quot;http://www.iasandcb.pe.kr/&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ww.iasandcb.pe.kr/&quot;&gt;ias님&lt;/a&gt;이 그 2탄을 준비했습니다. JRuby가 워낙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서, 작년에 만든 책의 예제들이 올해는 하나도 돌아가지 않더라는 사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기존 도서가 쫓아가기는 조금 버거워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ias님은 iPhone 플랫폼에서 JRuby on Rails for Open Apps라는 주제로 E-Book을 준비하시고 계시다고 합니다. 항상 재미있은 일을 잘도 찾아내시는 ias(&lt;strong&gt;형!!!!!&lt;/strong&gt;)님입니다. 오우~&lt;/p&gt;
&lt;br /&gt;
&lt;p&gt;&lt;embed src=&quot;http://filefarm.storyq.net/SlideView.swf?boxKey=001214800787000002&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20&quot;&gt;&lt;/p&gt;
&lt;br /&gt;
&lt;p&gt;그 다음은 오픈마루의 마지막 주자 &lt;a href=&quot;http://humbleprogrammer.net/blog/?p=311&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humbleprogrammer.net/blog/?p=311&quot;&gt;지웅님(험블프로그래머)&lt;/a&gt;입니다. &lt;a href=&quot;http://blog.insightbook.co.kr/entry/%EC%9E%90%EB%B0%94-%EA%B0%9C%EB%B0%9C%EC%9E%90%EC%9D%98-%EB%AF%B8%EB%9E%98%EB%A5%BC-%EC%9C%84%ED%95%9C-%EB%A0%88%EC%9D%BC%EC%8A%A4&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blog.insightbook.co.kr/entry/%EC%9E%90%EB%B0%94-%EA%B0%9C%EB%B0%9C%EC%9E%90%EC%9D%98-%EB%AF%B8%EB%9E%98%EB%A5%BC-%EC%9C%84%ED%95%9C-%EB%A0%88%EC%9D%BC%EC%8A%A4&quot;&gt;자바개발자를 위한 레일스&lt;/a&gt;를 번역하면서, 역자직강을 부탁드렸는데 6개월 만에 성사되다니, 참 기쁜 일이네요~! 지웅님은 좀 더 현실적인 견지에서 자바와 루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논리적인 전개와 멋진 목소리(발표 목소리가 멋져요~)가 인상적이었다죠? ^^ 새로운 팀에서 루비로 프로토타이핑을 해볼 수 있게되었다고 기뻐하고 계시는 지웅님이, RoR 프론트엔드 + 스프링의 멋진 조합을 실전에서도 보여주시고 앞으로 계속 사례를 만들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현재의 환경이 &#039;레일스가 메인스트림으로 가기 위해 활용해야할 의미 있는 레거시&#039;라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lt;/p&gt;
&lt;br /&gt;
&lt;p&gt;&lt;embed src=&quot;http://filefarm.storyq.net/SlideView.swf?boxKey=001214807741000006&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20&quot;&gt;&lt;/p&gt;
&lt;br /&gt;
&lt;p&gt;루비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6개정도의 루비 구현체가 &#039;다음 루비&#039;를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MRI(루비 1.8)가 단연코 승자지만, 내년 이맘때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이런 경쟁을 보고 있는 게 마치 야구 경기를 보는 것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긍정적인 변화의 모습이니까요. 하지만, 구경만 말고 조금이라도 거들어야 할텐데, 마음만 앞서가서 큰일입니다. 에효~&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108/2626255531_3d1bfcca78.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08/2626255531_3d1bfcca78.jpg&quot; alt=&quot;3108/2626255531_3d1bfcca78.jpg&quot;&gt;&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82px; height: 188px;&quot; title=&quot;3076/2626249003_81f794ae5b.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076/2626249003_81f794ae5b.jpg&quot; alt=&quot;3076/2626249003_81f794ae5b.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숨은 오픈마루인 찾기 1편&lt;/p&gt;
&lt;br /&gt;
&lt;h3&gt;세상을 바꿀 열정을 가진 사람들&lt;/h3&gt;
&lt;p&gt;루비세미나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신규 서비스를 살펴볼 차례입니다. 이번에는 두명의 청년이 운영하는 &lt;a href=&quot;http://blog.paprikalab.com/&quot; title=&quot;http://blog.paprikalab.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파프리카랩&lt;/a&gt;의 &lt;a href=&quot;http://faceworthy.com/&quot; title=&quot;http://faceworthy.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FaceWorthy&lt;/a&gt;와 &lt;a href=&quot;http://papree.com&quot; title=&quot;http://papree.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Papree&lt;/a&gt;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브라질 사람들을 위한 사이트가 되었다는 FaceWorthy의 여러 뒷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고객과 함께 개발자들은 전혀 읽지도 못하는 포르투갈어 버전을 오픈했다는 이야기는 이들이 어떤 모험을 즐기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든 일도 많겠지만) 무척이나 즐거워보였습니다. 또 한명의 꿈을 가진 청년 성윤님은 동료를 얻기 위해 나섰습니다(엇, 갑자기 원피스가 떠오르는군요). 두 회사 모두 꼭 뭔가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커뮤니티에서도 팍팍 응원하겠습니다.&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267/2626268817_1ef08558c5.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267/2626268817_1ef08558c5.jpg&quot; alt=&quot;3267/2626268817_1ef08558c5.jpg&quot;&gt;&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5px;&quot; title=&quot;3188/2626272483_e3ca2f9dcb.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88/2626272483_e3ca2f9dcb.jpg&quot; alt=&quot;3188/2626272483_e3ca2f9dcb.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열심히 발표중인 창수님(파프리카랩)과 성윤님.&lt;/p&gt;
&lt;br /&gt;
&lt;p&gt;묘한 우연으로 진흥원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라는 책을 집어들고 읽고 있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창업 동기를 &#039;세상을 바꾸려는 열망&#039;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루비세미나에서 세상을 바꿔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척박한 현실이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다시 한 번 현재 나의 위치와 하고 있는 일, 자세 등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들만큼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즐겁게 살고 있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오픈마루를 생각합니다. 오픈마루의 역할은 무엇인지, 다함께 성공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인지... 아마 시은님이 마지막으로 공유해주신 &lt;a href=&quot;http://woc.openmaru.com/&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oc.openmaru.com/&quot;&gt;WinterOfCode2008&lt;/a&gt;도 다함께 성공하기 위한 하나의 시도일지 모르겠습니다. 주제넘으니까 무거운 이야기는 이쯤에서 접어야죠.&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281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132/2626251237_30405ffbd3.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32/2626251237_30405ffbd3.jpg&quot; alt=&quot;3132/2626251237_30405ffbd3.jpg&quot;&gt;&amp;nbsp; &lt;img style=&quot;width: 280px; height: 186px;&quot; title=&quot;3181/2627055600_cccf72dd78.jpg&quot; src=&quot;http://farm4.static.flickr.com/3181/2627055600_cccf72dd78.jpg&quot; alt=&quot;3181/2627055600_cccf72dd78.jpg&quot;&gt;&lt;/p&gt;
&lt;p&gt;&amp;lt;사진&amp;gt; 숨은 오픈마루인 찾기 2편&lt;/p&gt;
&lt;br /&gt;
&lt;h3&gt;루비세미나 후유증에 시달리다&lt;/h3&gt;
&lt;p&gt;루비세미나를 마치면, 여러 경로로 좋은 실든 후유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래는 세미나를 마치고 밤에 잠을 못 이루고 미투데이에 적은 글입니다.&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59px; height: 95px;&quot; title=&quot;deepblue님의_미투데이.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deepblue.springnote.com/pages/1428754/attachments/619506&quot; alt=&quot;deepblue님의_미투데이.jpg&quot;&gt;&lt;/p&gt;
&lt;br /&gt;
&lt;p&gt;그리고 이런 단점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sunq님도 변화를 느끼신 것 같습니다.&lt;/p&gt;
&lt;br /&gt;
&lt;p&gt;&lt;img style=&quot;width: 510px; height: 56px;&quot; src=&quot;http://deepblue.springnote.com/pages/1428754/attachments/619510&quot; alt=&quot;http://deepblue.springnote.com/pages/1428754/attachments/619510&quot;&gt;&lt;/p&gt;
&lt;br /&gt;
&lt;p&gt;암튼, 덕분에 동기부여도 되고, 장난감도 많이 생기고, 그들의 열정도 조금이나마 흡수해서 풍족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만난 분들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다음 세미나(7회)는 언제 열리냐고요? 이렇게 충전된 내용이 떨어져 가면 바로 그 때가 루비세미나가 열려야할 때입니다! 그 때까지 행복하세요~&lt;/p&gt;
&lt;br /&gt;
&lt;p&gt;- &lt;a href=&quot;http://myruby.net/&quot; title=&quot;http://myruby.net/&quot; class=&quot;external&quot;&gt;deepblue&lt;/a&gt;&lt;/p&gt;
&lt;br /&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deepblue.springnote.com/pages/1428754&quot;&gt;스프링노트&lt;/a&gt;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Visits</category>
			<category>rubykr</category>
			<category>루비</category>
			<category>루비세미나</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guid>http://www.openmaru.com/249</guid>
			<comments>http://www.openmaru.com/249#entry249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Jul 2008 11:1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프링노트에 대한 달콤 쌉싸름한 한마디, 한마디!</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8</link>
			<description>&lt;P&gt;안녕하세요, &lt;A href=&quot;http://www.springnote.com&quot; target=_blank&gt;스프링노트&lt;/A&gt;입니다.&lt;/P&gt;
&lt;P&gt;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었던 &#039;&lt;A href=&quot;http://www.springnote.com/ko/forum/speaker/issues/8423&quot; target=_blank&gt;톡!톡! 스프링노트 첫인상을 말해요!&lt;/A&gt;&#039; 이벤트를 통해, 스프링노트에 대한 기존 회원님들과 신규 회원님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운영진들에겐 설레임 가득한 이벤트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 개발자님은 이벤트 페이지에 올라오는 여러분들의 스프링노트에 대한 첫인상을 보는 것이 삶의 낙이라며, 이벤트 기간 내내 새로고침을 하셨다는 후문이.. ^_^;;)&lt;/P&gt;
&lt;P&gt;저희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운 한마디가 많아 그 중 일부만 추려보았는데요,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스프링노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들을 함께 보시죠~ :D&lt;/P&gt;
&lt;P&gt;&lt;br /&gt;&lt;/P&gt;&lt;FONT color=#993365&gt;&lt;B&gt;짧지만 강한 한마디&lt;/B&gt;&lt;/FON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160764110.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5&quot; width=&quot;85&quot; /&gt;&lt;/div&gt;note는 영원히 not-ⓔ일 줄 만 알았다. 스프링노트를 알기전엔... - PsycheDelian님&lt;br /&gt;아내를 포털싸이트에서 벗어나게 한 웹노트 - gons1999님&lt;br /&gt;디지털 속에 있는 아날로그 공책 - leoyang님&lt;br /&gt;신선하지만 더 스마트해져야 하는 노트! - chagood님&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993365&gt;&lt;B&gt;무심한 듯 시크하지만 애정이 담긴 한마디&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267230591.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5&quot; width=&quot;85&quot; /&gt;&lt;/div&gt;&lt;/B&gt;&lt;/FONT&gt;까다로운 첫인상, 그러나 쓰다보면 정말 편리한 anywhere note - Darkside of Force님&lt;br /&gt;아직까지 사용중인 Web 2.0 서비스 들 중 1개 -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lt;br /&gt;솔직히.. 첫인상은 많이 느렸죠..-_- - 독이끼님&lt;br /&gt;서버에 과부하 걸리진 않을까.. 솔직히 처음봤을때 생각입니다. - 시리우스님&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993365&gt;&lt;B&gt;재치만점! 한마디&lt;/B&gt;&lt;/FON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106509252.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5&quot; width=&quot;85&quot; /&gt;&lt;/div&gt;(역발상) &quot;이젠 어디서나 인터넷만 잘되면 되겠네~~!!!&quot; - B™님&lt;br /&gt;인터넷만되면할수있으니까 노트 잃어버릴 일은 없겠네요 - ufoso님&lt;br /&gt;연필 쥐어서 굳은 살 배기는 일은 없을 거 같네요~ - cdheyo님&lt;br /&gt;엄마! 공책사게 돈 좀 주세요. ----그럴 필요가 없어지네요. - tjwochl님&lt;br /&gt;&lt;/P&gt;&lt;br /&gt;&lt;br /&gt;
&lt;P&gt;&lt;FONT color=#993365&gt;&lt;B&gt;운영진을 춤추게 한 달콤한 한마디&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394283798.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5&quot; width=&quot;85&quot; /&gt;&lt;/div&gt;&lt;/B&gt;&lt;/FONT&gt;처음 봤을 때,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위키의 모습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인 모습이 있다. - hey님&lt;br /&gt;워드가 인터넷상에서 날개짓을 하는 상상 그 이상의 노트 - catzero님&lt;br /&gt;혼자 쓰기엔 아까운 서비스죠. 앞으로 사용자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승원님&lt;br /&gt;안쓰던 글도 쓰고싶네~ - me님&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FONT color=#993365&gt;&lt;B&gt;아쉬움이 묻어나는 한마디&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023191695.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6&quot; width=&quot;85&quot; /&gt;&lt;/div&gt;&lt;/B&gt;&lt;/FONT&gt;스프링노트.. 좋기는 한데 쓰다보면 아직 개선사항이 많이 필요해요. 차차 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 orenogoto님&lt;br /&gt;스프링노트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냅니다. 에디터의 버그만 좀...- sylee999님&lt;br /&gt;HTML를 편집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해요..ㅠㅠ - 버섯돌이님&lt;br /&gt;아 인터넷으로 노트를 쓴다는 건가요?아직은 조금 어렵네요^^ - funkydw0님&lt;br /&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lt;FONT color=#993365&gt;&lt;B&gt;운영진을 반성하게 한 쌉싸름한 한마디&lt;/B&gt;&lt;/FONT&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133216292.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5&quot; width=&quot;85&quot; /&gt;&lt;/div&gt;약간 어려워보이는 인터페이스.. 과연 - b89728님&lt;br /&gt;생각보다 사용하는 법이 어려워요..ㅜ.ㅜ - 세라비선생님 &amp;nbsp; &lt;br /&gt;어려워요...못쓰겟어요~ 블로그처럼 쉽게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나만 어려운건가....;;;;;;;;; - ddam904님&lt;br /&gt;등록절차가 이해하기 어렵네용 - me님&lt;/P&gt;
&lt;P&gt;&lt;br /&gt;&lt;/P&gt;
&lt;P&gt;이 외에도 &lt;U&gt;내 머리 속 지우개를 위한 노트&lt;/U&gt;(gold님/jjhj0827님/타라타라님 등)라는 한마디와 &lt;U&gt;학창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노트&lt;/U&gt;(가지않은길님/들길따라서님), &lt;U&gt;메모하기엔 킹왕짱 노트&lt;/U&gt;&amp;nbsp;(아이처럼님) 등과 같은 한마디가 있었고 부끄럽게 첫인상을 쓰래...;;;;;;(lobdo님)라며 부끄러워 하시는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_^&lt;br /&gt;또 첫인상과 함께 스프링노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의견주시기도 했는데요, 잊지 않고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lt;br /&gt;&lt;/P&gt;
&lt;P&gt;이벤트 기간동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애정을 가지고 말씀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반성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더 좋은 스프링노트의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P&gt;
&lt;P&gt;감사합니다. :D&lt;/P&gt;
&lt;P&gt;&lt;br /&gt;&lt;/P&gt;
&lt;P&gt;- 스프링노트 팀 드림 -&lt;/P&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Service</category>
			<category>springnote</category>
			<category>스프링노트</category>
			<category>야후!코리아</category>
			<category>이벤트</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guid>http://www.openmaru.com/248</guid>
			<comments>http://www.openmaru.com/248#entry248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n 2008 13:50: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Firefox3 날개를 단 스프링노트</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7</link>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node&amp;amp;id=0&amp;amp;t=264&quot;&gt;&lt;IMG title=&quot;Download Day&quot; alt=&quot;Download Day&quot; src=&quot;http://www.spreadfirefox.com/files/images/affiliates_banners/dday_badge_fox.png&quot; border=0&gt;&lt;/A&gt;&lt;/P&gt;
&lt;H3&gt;&lt;FONT color=#d41a01&gt;
&lt;br /&gt;스프링노트로 시작하는 Firefox3&lt;/FONT&gt;&lt;/H3&gt;
&lt;P&gt;6월 17일 Firefox3 정식 출시가 바로 내일이네요. 미리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데, 파이어폭스만을 위한 선물이 없을까 고심하다가, 포스팅이 늦어졌네요~&lt;br /&gt;&lt;br /&gt;이번 Firefox3는 그 동안 &lt;A class=external title=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f=15&amp;amp;t=9467 href=&quot;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f=15&amp;amp;t=9467&quot;&gt;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의 노력&lt;/A&gt;으로, 한국어 버전 Firefox3에서는 특별히 &quot;파이어폭스로 쓰면 좋은 서비스 추천(Getting Started)&quot;에 기존 영문 사이트 12개 중 8개는 한국어 사이트로 구성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lt;br /&gt;&lt;br /&gt;주로 start-up 서비스이면서, 이용자 참여형 또는 커뮤니티 기반 서비스 위주로 모질라 커뮤니티에서 추천 받아 선정하였다고 하는데요, 영광스럽게도 &lt;A class=external title=http://www.springnote.com href=&quot;http://www.springnote.com/&quot;&gt;스프링노트&lt;/A&gt;도 추천을 받아 8개 서비스 안에 포함 되었다는 소식을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를 맡고 계신 &lt;A class=external title=http://channy.creation.net/ href=&quot;http://channy.creation.net/&quot;&gt;Channy&lt;/A&gt;님께서 알려주셨어요.&amp;nbsp; :)&lt;/P&gt;
&lt;P&gt;&lt;A class=external title=http://notice.tistory.com/1048 href=&quot;http://notice.tistory.com/1048&quot;&gt;파이어폭스를 쓰면 좋은 점에 대해 친절히 설명&lt;/A&gt;해 주신 분들도 이미 많이 계셔서, 파이어폭스 특히 파이어폭스3 버전에서 스프링노트를 쓰면 좋은 점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lt;/P&gt;
&lt;P&gt;그 전에! Firefox3 정식 출시를 기념해 &quot;&lt;STRONG&gt;&lt;FONT color=#ff3399&gt;파이어 폭스 다운로드 데이 : 기네스북 도전&lt;/FONT&gt;&lt;/STRONG&gt;&quot;이라는 재미 있는 캠페인을 하고 있어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lt;/P&gt;&lt;br /&gt;
&lt;H3&gt;&lt;FONT color=#d41a01&gt;Firefox3 다운로드 데이&lt;/FONT&gt;&lt;/H3&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quot; target=_blank&gt;&lt;IMG title=ko/img/468x60_dday.png alt=ko/img/468x60_dday.png src=&quot;http://www.mozilla.or.kr/ko/img/468x60_dday.png&quot;&gt;&lt;/A&gt;&lt;/P&gt;
&lt;P&gt;Firefox3 출시 당일 &#039;&lt;STRONG&gt;24시간 동안 최다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039;로 세계 기록 갱신에 도전&lt;/STRONG&gt;&quot;하는 것인데요, 미리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A class=external title=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quot;&gt;&lt;FONT color=#810081&gt;여기&lt;/FONT&gt;&lt;/A&gt;서 국가별 사전 신청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본도 &lt;STRIKE&gt;4만명&lt;/STRIKE&gt; (그 새 5만명) 가까이 되고 있는데, 한국은 약 &lt;STRIKE&gt;4천명&lt;/STRIKE&gt; (그 새 5천명) 남짓 신청해 성적이 매우 저조하네요!&lt;br /&gt;&lt;br /&gt;다운로드 세계 기록 도전에 참가하시려면,&lt;br /&gt;1. 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에서 PLEDGE NOW! (참가 등록)을 누르고,&lt;br /&gt;2. 메일 주소와 국가를 선택한 후,&lt;br /&gt;3. 6월 17일 공식 오픈일, 거침 없이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lt;/P&gt;&lt;br /&gt;
&lt;H3&gt;&lt;FONT color=#d41a01&gt;스프링노트는 Firefox를 정식으로 지원합니다.&lt;/FONT&gt;&lt;/H3&gt;
&lt;P&gt;즉, 기능을 추가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Firefox, Internet Explore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하며 개발한다는 의미입니다.&lt;/P&gt;
&lt;P&gt;Firefox에 최적화된 스프링노트, 특히 이번 Firefox3의 편리함과 다양한 부가기능 덕에 스프링노트에 날개가 달렸습니다.&lt;/P&gt;
&lt;OL&gt;
&lt;LI&gt;&lt;STRONG&gt;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lt;br /&gt;&lt;/STRONG&gt;Firefox3는 Firefox 2에서 사용되던 엔진보다 향상된 Gecko 1.9 엔진과 Cairo라는 자체 그래픽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웹페이지 로딩이 매우 빨라졌는데요, 덕분에 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lt;LI&gt;&lt;STRONG&gt;글쓰면서 맞춤법 체크하기&lt;br /&gt;&lt;/STRONG&gt;이전에 Firefox 버전에서도 다양한 부가기능을 설치해 맞춤법 검사가 가능했지만, Firefox3에서는 자체적으로 맞춤법 검사 기능이 들어가 있어 스프링노트에 글을 쓰면서 맞춤법 체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어 지원이 안되고 있어, 영문 작성하실 때만 사용할 수 있는데요, 곧 한국어 사전도 추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01785884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8&quot; width=&quot;355&quot; /&gt;&lt;/div&gt;&lt;/P&gt;
&lt;LI&gt;&lt;STRONG&gt;스프링노트 아이디 자동 입력&lt;br /&gt;&lt;/STRONG&gt;스프링노트에 들어올 때마다 아이디를 칠 필요없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아이디가 입력되게 해주는 북마클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lt;br /&gt;&lt;A class=external title=http://www.myid.net/help/tips#bookmarklets href=&quot;http://www.myid.net/help/tips#bookmarklets&quot;&gt;이 곳&lt;/A&gt;에서 로그인 후, 아이콘을 북마클릿으로 끌어 놓고, 언제든 이 버튼만 누르면! 매번 아이디를 치지 않고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21516544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86&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 
&lt;LI&gt;&lt;STRONG&gt;스프링노트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쪽지 보내기&lt;br /&gt;&lt;/STRONG&gt;스프링노트를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오픈아이디 귓속말 북마클릭을 이용해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lt;br /&gt;&lt;A href=&quot;https://addons.playmaru.net/whisper/openid-whisper.xpi&quot;&gt;https://addons.playmaru.net/whisper/openid-whisper.xpi&lt;/A&gt;&amp;nbsp;를 주소창에 넣고 엔터만 치면 바로 설치! 언제든 쪽지 모양을 누르면 쪽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어요~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3934582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9&quot; width=&quot;425&quot; /&gt;&lt;/div&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openmaru.com/attach/1/124605213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6&quot; width=&quot;479&quot; /&gt;&lt;/div&gt;&lt;/P&gt;&lt;br /&gt;&lt;/LI&gt;&lt;/OL&gt;
&lt;P&gt;이 외에도 Firefox의 무한한 가능성을 활용해, Firefox안에서 스프링노트가 더 풍부한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가겠습니다. 스프링노트 활용 팁과 부가 기능 소개에 대한&amp;nbsp; &quot;&lt;A class=external title=http://firefox.springnote.com/pages/1335006 href=&quot;http://firefox.springnote.com/pages/1335008&quot;&gt;&lt;FONT color=#810081&gt;Springnote in Firefox&lt;/FONT&gt;&lt;/A&gt;&quot; 스프링노트를 개설했습니다~ 추가 기능을 계속 업데이트 해 가겠습니다~&lt;br /&gt;&lt;/P&gt;
&lt;H3&gt;&lt;FONT color=#d41a01&gt;Firefox3 다운로드 데이 널리 널리 홍보해 주세요.&lt;/FONT&gt; &lt;/H3&gt;
&lt;BLOCKQUOTE&gt;
&lt;P&gt;홍보 배너 2종 세트!&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quot;&gt;&lt;IMG title=ko/img/180x150_dday.png alt=ko/img/180x150_dday.png src=&quot;http://www.mozilla.or.kr/ko/img/180x150_dday.png&quot;&gt;&lt;/A&gt;&lt;/P&gt;
&lt;P&gt;&lt;CODE&gt;&amp;lt;a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quot; &amp;gt;&amp;lt;img border=&quot;0&quot; alt=&quot;Download Day 2008&quot; title=&quot;Download Day 2008&quot; src=&quot;http://www.mozilla.or.kr/ko/img/180x150_dday.png&quot; /&amp;gt;&amp;lt;/a&amp;gt;&lt;/CODE&gt;&lt;/P&gt;&lt;br /&gt;
&lt;P&gt;&lt;A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quot;&gt;&lt;IMG title=ko/img/468x60_dday.png alt=ko/img/468x60_dday.png src=&quot;http://www.mozilla.or.kr/ko/img/468x60_dday.png&quot;&gt;&lt;/A&gt;&lt;/P&gt;
&lt;P&gt;&lt;CODE&gt;&amp;lt;a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quot; &amp;gt;&amp;lt;img border=&quot;0&quot; alt=&quot;Download Day 2008&quot; title=&quot;Download Day 2008&quot; src=&quot;http://www.mozilla.or.kr/ko/img/468x60_dday.png&quot; /&amp;gt;&amp;lt;/a&amp;gt;&lt;/CODE&gt;&lt;/P&gt;&lt;/BLOCKQUOTE&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Service</category>
			<category>firefox</category>
			<category>springnote</category>
			<category>스프링노트</category>
			<category>파이어폭스</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guid>http://www.openmaru.com/247</guid>
			<comments>http://www.openmaru.com/247#entry247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12:0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두개의 초대</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6</link>
			<description>&lt;p&gt;그동안&amp;nbsp;한국 애플 개발자들이 함께 하고 있었는데요, 이들의 정보가 모여있는 위키 페이지가 있습니다.&lt;a href=&quot;http://wiki.osxdev.org/index.php/WWDC08&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iki.osxdev.org/index.php/WWDC08&quot;&gt;WWDC08&lt;/a&gt;&amp;nbsp;이곳에 가시면 다른 참가자분들의 블로그와 소식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amp;nbsp;(어제 애플 디자인어워드 사진을 좀더 고화질로 왕수용님께서 올려주셨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wangsy/sets/72157605571605395&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ww.flickr.com/photos/wangsy/sets/72157605571605395&quot;&gt;이쪽으로&lt;/a&gt;..)&lt;br /&gt;
여담으로 WWDC에서는&amp;nbsp;피곤함이 극에 달할때 극복하는 수단으로&amp;nbsp;비타민 공급원인 오드왈라가 있습니다(과일도 제공됩니다). 행사장에서 무제한 공급하는 음료인데 이거 생각보다 꽤 마실만 하네요. 몬스터라는 박카스 같은 음료(용량이 거의 700m)&amp;nbsp;로 도착날 정신을 차리고나서 오드왈라로 중간중간 비타민을 공급해주면서 세션을 버티고 있습니다. 아래는 비타민 삼총사 ...&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2em;&quot;&gt;&amp;nbsp;&lt;img title=&quot;DSC01860.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42212/attachments/578114&quot; height=&quot;106&quot; alt=&quot;DSC01860.jpg&quot; width=&quot;81&quot; style=&quot;margin: 0pt; float: none;&quot; /&gt;&amp;nbsp; &lt;img title=&quot;DSC01868.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42212/attachments/578116&quot; height=&quot;105&quot; alt=&quot;DSC01868.jpg&quot; width=&quot;141&quot; /&gt;&amp;nbsp; &lt;img title=&quot;DSC01869.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42212/attachments/578118&quot; height=&quot;105&quot; alt=&quot;DSC01869.jpg&quot; width=&quot;143&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2e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2em;&quot;&gt;벌써 네번째 날이군요.&amp;nbsp;오늘은 아래처럼&amp;nbsp;같이 두개의 초대가 있는 날입니다.&amp;nbsp;&lt;/p&gt;
&lt;ol&gt;
&lt;li&gt;
&lt;p style=&quot;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2em;&quot;&gt;&lt;strong&gt;Invitaion to iPhone software demo by Left Coat Logic&lt;/strong&gt;&lt;/p&gt;
&lt;/li&gt;
&lt;li&gt;
&lt;p style=&quot;margin: 0px; padding: 0px; line-height: 2em;&quot;&gt;&lt;strong&gt;WWDC bash at Yerba Buene Gardens&lt;/strong&gt;&lt;/p&gt;
&lt;/li&gt;
&lt;/ol&gt;
&lt;p&gt;두번째는 공식 행사이고, 첫번째는&amp;nbsp;한국의 애플 개발자 Relation을 담당하는&amp;nbsp;Leon Chen 으로부터 초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amp;nbsp;예바&amp;nbsp;부에나 가든에서 벌어지는 약간의 알콜을 제공(빠질 수 없죠)&amp;nbsp;받을 수 있는 행사와 겹치지 않아서&amp;nbsp;Leon 의 초대에&amp;nbsp;참석할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뭔가 멋진 데모를 보려나 했었는데, 메인개발자가 3명 정도 되는 (모두 베트남 개발자 - 오피스는 미국에 있더군요)&amp;nbsp;작은 회사에서 아이폰용 할일 &amp;amp; 약속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주면서 피드백을 받는 자리였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amp;nbsp;- 이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의 드리밍님께서 워낙 제대로 피드백을 주셨기 때문에 별로 첨언할 것이 없었습니다 - 어쨌든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쪽에서는 개발하는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이런 작은 업체들도 쉽게 사업을 시작하려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뭔가 역시나 시장에서 가능성을 높게 보는 것 같습니다. &amp;nbsp;&lt;/p&gt;
&lt;p&gt;안드로이드 쪽을 접해보신 분들의 의견으로는 역시나 아이폰 보다는 안드로이드 쪽이 개발을 위한 접근 장벽이 꽤나 높다는 평가였습니다. 현재 까지는 아이폰의 우세에 손을 들어주는 것이 맞다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현재까지 1700 여개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한다고는 하지만 이제 시작하는 시장이고 국내에서도 뭔가 돌파구를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이미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분야에서 허덕이기 보다는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quot;개발을 위한 접근 장벽이 낮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충분히 관심을 끌만한 소프트웨어를 빠른시간에 내놓을 수 있기 때문에&quot;&lt;/span&gt;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 보는 것이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특히나 게임쪽은 정말 OpenGL/ES 을 지원하는 모바일 디바이스다보니 화려한 그래픽을 부담없이 돌려댈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인 플랫폼이 될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h3&gt;기분좋은 예바 부에나 가든 행사&lt;/h3&gt;
&lt;p&gt;&lt;img title=&quot;DSC01893.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42212/attachments/578122&quot; height=&quot;253&quot; alt=&quot;DSC01893.jpg&quot; width=&quot;338&quot; /&gt; &lt;img title=&quot;DSC01913.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42212/attachments/578124&quot; height=&quot;254&quot; alt=&quot;DSC01913.jpg&quot; width=&quot;340&quot; /&gt;&lt;/p&gt;
&lt;p&gt;정말 멋진 행사였습니다. 사실 저 그룹이 누군지 모릅니다. (아. Barenaked Ladies 라고 하네요. 꽤 유명한 그룹인가 봅니다. - &lt;a href=&quot;http://i2workshop.com/&quot; title=&quot;http://i2workshop.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세현&lt;/a&gt;님의 귀뜸) 하지만 신나는 음악과 IT 가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촌철살인 유머들은 행사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어 주었습니다. 생각보다 애플 개발자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눈감고 키큰 아저씨 (개발자모임이라 진짜 거의 아저씨들 뿐!!) 들 사이에서 흔들거리고 있으니 센프란 시스코의 살짝 쌀쌀한 바람과 더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제공되는 술 때문이기도 한 듯 .. 콘서트 장에서 술마시는 경우는 드물다 보니 여러가지로 새로운 것들이 겹쳐서 신나는 행사 였습니다. 신 ~ 나 ~ 요.&lt;/p&gt;
&lt;h3&gt;MacRuby 개발자와의 만남&lt;/h3&gt;
&lt;p&gt;&lt;img title=&quot;DSC01873-1.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42212/attachments/578120&quot; height=&quot;254&quot; alt=&quot;DSC01873-1.jpg&quot; width=&quot;339&quot; style=&quot;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quot; /&gt; &lt;a href=&quot;http://chopine.be/lrz/&quot; title=&quot;http://chopine.be/lrz/&quot; class=&quot;external&quot;&gt;Laurent Sansnetti &amp;nbsp;&lt;/a&gt;는&amp;nbsp;애플 개발자인데 RubyCocoa 와 MacRuby 를 개발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루비스트로서 오기전에 꼭 만나보고 싶은 개발자 였는데 발표하는 세션도 없고 해서 끝나는 날까지 못만나는 줄 알았습니다. 어쨌든 관련 세션중에 마지막 Q&amp;amp;A 시간에 짠 하고 나타났길레 반가운 맘에 달려가서 몇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Snow Leopard (MacOSX 10.6) 소식은 애플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들으셨을텐데요 반가운 소식은 Laurent 에 의하면 Snow Leopard 부터 공식적으로 맥오에스에 MacRuby 가 빌트인 된다고 합니다. 다른 소식보다는 루비스트들한테는 재미난 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h3&gt;세션들...세션들...&lt;/h3&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normal;&quot;&gt;세션이 끝나고 바로 발표자료가 공개되는 것도 아니고 항상 세션앞에 나오는 문구 &quot;These are confidential sessions - please refrain from fliming or taking pictures.&quot; 그리고 방송 &quot;사진 찍지 마셈&quot;. 여하튼 세션 리뷰는 전적으로 들었던 내용을 바탕으로만 하게됩니다. 저 같은 사람에게는 또다른 고통이죠. 뭐 다 듣고 이해하고 그러면 좋겠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서 자료가 공개되어야 복기를 할 수 있으니 약간은 답답함이 느껴집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주 후반부를 치닫고 있는 통에 이제 왠만한 세션들은 &quot;Advanced&quot;,&amp;nbsp;&quot;Mastering&quot; 등의 제목을 달고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세션은 이제 새로이 소개되는 부분과 관련된 세션 밖에는 없는데요. 이렇게 새로 소개되는 세션은 구분하기가 쉽습니다.&amp;nbsp;&lt;/p&gt;
&lt;p&gt;세션 스케쥴이 처음 발표 될 때 Hidden 세션으로 감춰져있던 녀석들이 대상입니다. 이건 키노트가 끝나고 열리게 되는데요. 이부분이 새로 도입되는 또는 소개하는 세션들이라 상대적으로 약간은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개 형태의 세션이 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컴파일러 같은 건 좀 쉽지 않겠죠? 새로 소개되는 Snow Leopard에는 LLVM 이라는 opensource 기반의 컴파일러가 도입되었습니다. 때문에 오늘은 이 세션이 Hidden 이었다가 풀리게 되었네요.&amp;nbsp;&lt;/p&gt;
&lt;p&gt;루비스트인 저로서는 전체 세션을 통틀어서 달랑 하나 존재하는 레일스 관련 세션에 들어왔습니다. 원래 Lab 세션도 예정되어 있었는데 열리질 않았네요. 애플에 근무하는 루비스트들을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습니다.&amp;nbsp;어쨌든 몇일만에 아는 얘기들 들어주니 살짝 진정이 되는군요. 루비/레일스 가이들이 그렇듯이 애플 개발자들도 라이브 코딩을 시도했는데, 워낙 간단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실수 없이 잘하는군요. 연습을 많이한 모양입니다. 데모의 CSS도 많이 신경써서 이쁘게 보여주는 애플개발자들.. 역시&amp;nbsp;인터페이스에 대한 개념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amp;nbsp;가장 최신의 Rails2.1 feature 들을 사용해서 TDD 까지&amp;nbsp;시연 해주는 풀셑이네요.&amp;nbsp;&lt;/p&gt;
&lt;h3&gt;후기&lt;/h3&gt;
&lt;p&gt;iPhone 개발 관련된 부분하고 MacRuby 개발자도 만나볼 수 있었고 멋진 가든 파티가 있어서 리프레쉬를 할 수 있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amp;nbsp;&amp;nbsp;이제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데요, 마지막날은 세션도 적고 해서 얼마나 풍부한 내용들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충분히 만족할만한 날이 었다고 생각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42212&quot;&gt;스프링노트&lt;/a&gt;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Log</category>
			<category>2008</category>
			<category>apple</category>
			<category>wwdc</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guid>http://www.openmaru.com/246</guid>
			<comments>http://www.openmaru.com/246#entry246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01:36: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애플 디자인 어워드의 날</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5</link>
			<description>&lt;p&gt;새로 알게된 것인데, 대부분 관련 주제를 같은 세션룸에서 이어서 하더군요. 이동이 적게되면 어찌보면 비슷한 주제를 계속 듣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마구 돌아다니면? 그 반대겠죠..&lt;/p&gt;
&lt;h3&gt;Apple Design Award&lt;/h3&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오늘은 WWDC 축제 중의 축제&amp;nbsp;Apple Design Award 가 있는 날입니다. 이 Award에서 수상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것도 노하우가 될 수 있겠는데요, 국내 업체에서는 아직 한번도 이 Design Award 를 수상한 적이 없습니다. 아쉬운 일입니다. 개발자들이 이 행사를 보면서 많이 자극을 받아간다고 하더군요. 어떤 애플리케이션이 자극을 주는지 살펴볼까요?&amp;nbsp;이 것은&amp;nbsp;&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21px;&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non-disclosure agreement&amp;nbsp;(NDA)&lt;/span&gt; 가 적용되지 않는 행사이기 때문에 열심히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궁금한건 수상작을 결정하는&amp;nbsp;평가 기준인데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lt;/p&gt;
&lt;ul&gt;
&lt;li&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Platform Innovation&lt;/p&gt;
&lt;/li&gt;
&lt;li&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User Experience&lt;/p&gt;
&lt;/li&gt;
&lt;li&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Techonology Adoption&lt;/p&gt;
&lt;/li&gt;
&lt;li&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Performance Optimization&lt;/p&gt;
&lt;/li&gt;
&lt;li&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Automation&lt;/p&gt;
&lt;/li&gt;
&lt;li&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Sharing and Integration&amp;nbsp;&lt;/p&gt;
&lt;/li&gt;
&lt;/ul&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올해 &amp;nbsp;Winner 는 ScreenFlow 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평범해질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경쟁작에비해) 멋진 깔끔한 후처리기능으로 (일부 영역을 쉽게 확장한다던지, 강사의 영상과 합성한다던지 등등) 사람들의 박수를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제 눈에 띄는 것은 트위터의 iPhone 버젼과 학생들이 만들어낸 checkout 그리고&amp;nbsp;제가 자주 사용하는 OmniFocus 의 iPhone 버젼이었습니다. OmniFocus 의 경우에는 iPhone 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Core Location 을 활용해서 내가 할 일중에서 현재 장소와 관련된 것을 먼저 보여주는 기능을 시연해주었는데, 매우 끌리는 기능이었습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자 이제부터 다른 수상작들을 한번 보시죠.&amp;nbsp;사진의 압박 들어갑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lt;img title=&quot;1.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60&quot; alt=&quot;1.jpg&quot; /&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lt;img title=&quot;best_apps_2008.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64&quot; alt=&quot;best_apps_2008.jpg&quot; /&gt; &lt;img title=&quot;best_apps1.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66&quot; alt=&quot;best_apps1.jpg&quot; /&gt; &lt;img title=&quot;game.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68&quot; alt=&quot;game.jpg&quot; /&gt; &lt;img title=&quot;game2.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70&quot; alt=&quot;game2.jpg&quot; /&gt; &lt;img title=&quot;graphics-media-Winner.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72&quot; alt=&quot;graphics-media-Winner.jpg&quot; /&gt; &lt;img title=&quot;graphics-media.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74&quot; alt=&quot;graphics-media.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game1.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76&quot; alt=&quot;iphone-game1.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mim.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78&quot; alt=&quot;iphone-mim.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omni-focus.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80&quot; alt=&quot;iphone-omni-focus.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social-network.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82&quot; alt=&quot;iphone-social-network.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winner.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84&quot; alt=&quot;iphone-winner.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1.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86&quot; alt=&quot;iphone1.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2.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88&quot; alt=&quot;iphone2.jpg&quot; /&gt; &lt;img title=&quot;iphone3.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90&quot; alt=&quot;iphone3.jpg&quot; /&gt; &lt;img title=&quot;student-product1.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94&quot; alt=&quot;student-product1.jpg&quot; /&gt; &lt;img title=&quot;student-product2.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96&quot; alt=&quot;student-product2.jpg&quot; /&gt; &lt;img title=&quot;user-experience.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198&quot; alt=&quot;user-experience.jpg&quot; /&gt; &lt;img title=&quot;user-experience2.jpg&quot; class=&quot;attachment&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6606/attachments/574200&quot; alt=&quot;user-experience2.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멋진 행사더군요. 자신들이 제공한 플랫폼에서 개발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충분히 보상해주고?(여러가지 상품이 많았습니다) 많은 개발자 앞에서 찬사도 보내주고. 멋졌습니다. 언젠가는 한국에서 만든 소프트웨어도 이렇게 알려지면 멋지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옆에 앉아있는 맥 개발자분들의 눈매가 심상치 않더군요.&amp;nbsp;&amp;nbsp;&lt;/p&gt;
&lt;h3&gt;도시락!&amp;nbsp;세션&lt;/h3&gt;
&lt;p&gt;Apple Design Award 에 앞서서&amp;nbsp;관심있는 주제 &quo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 line-height: 16px;&quot;&gt;Small Teams, Complex Pipelines: Writing Software at Pixar&quot;&lt;/span&gt; &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16px;&quot;&gt;로 픽사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세션이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16px;&quot;&gt;WWDC 에서는 아침부터 빵공세로부터 시작해서&amp;nbsp;항상 제공되는 음료와 간식등을 비치해두고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인지 발빠르게 공수해 오지 않으면 과일은 득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amp;nbsp;바리스타 인지는 모르겠지만,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주는 사람도 있어서 항상 맛난 커피를 맘껏. 커피 없으면 컨퍼런스는 실패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고마운 바리스타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16px;&quot;&gt;여하튼 픽사에서 어떻게 일하는지 들어보고 싶어서&amp;nbsp;&lt;/span&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line-height: 16px;&quot;&gt;도시락을 낼름 먹고&amp;nbsp;가봤습니다. 멋진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내는 픽사에서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사례나 어떻게 툴(Software)에 대한 사용법을 교육하는지에 대한 픽사 나름대로의 철학 같은 것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하나의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4년 정도의 Timeline 을 가져가고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시간이 꽤 긴 것 같습니다.&amp;nbsp;이 긴 시간동안 내부적으로 진행되는 단계가 꽤나 복잡하게 얽혀&amp;nbsp;있었는데,&amp;nbsp;애니메이션 제작의 토대가 되는 스토리보드 작업에 대해서 픽사에서는 &quo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Store-Re-Boarding&lt;/span&gt;&quot; 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실제로 물리적으로 스케치한 작업을 보드에 붙여 가면서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었는데 여러 아이디어를 모아서 하다보면 그 보드를 몽땅 다시 떼었다 붙이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 같습니다. 많은 회의를 거치면서 머릿속이 터져버릴 것 같은 경우도 많은데 훌륭한 창조물은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 맞는가 봅니다 -&amp;nbsp;픽사의 예에서 보면 말이죠.&lt;/p&gt;
&lt;p&gt;픽사의 재미난 점은 교육 방법에 대한 철학 같은 것인데요, &quo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서로서로 동료에게서 즐기면서 배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quot;&lt;/span&gt; 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입으로 교육해봐야 즐기면서 옆의 동료에게 배우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체득하고 있었습니다.&amp;nbsp;멋진 애니메이션 만큼이나 절대로 졸립지 않고 계속 웃게 만드는 유쾌한 세션이었습니다.&amp;nbsp;&lt;/p&gt;
&lt;h3&gt;세션들.. 세션들...&lt;/h3&gt;
&lt;h4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êµ´ë¦¼; line-height: 21px;&quot;&gt;Push Notification Service - Wireless notifications for iPhone&lt;/span&gt;&lt;/h4&gt;
&lt;p&gt;이 세션에서는 지난 키노트에서 나왔던 Push Notification Service 에 대해서 좀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실제로 단계별로 어떻게 개발자들이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주었는데요. 애플에고 제공하는 API 가 REST 스타일과 유사해서 꽤 재미있었습니다. 애플 서버로 보내는 메시지에 대한 제약사항등도 있었는데 충분이 공감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Notification 을 위한 메시지는 클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작은 메시지만을 보낼 수 있습니다. 어쨌든 개발자들에게 어서 돌아가서 메시지를 핸들링할 서버를 준비해서 테스트해보라는 행동지침!!까지 내려주는 세션이었습니다. 아이폰 관련 세션이라 또 맘이 약간...&amp;nbsp;&lt;/p&gt;
&lt;h4 style=&quot;margin-top: 0px; margin-right: 0px;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padding-top: 0px; padding-righ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line-height: 2em;&quot;&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family: êµ´ë¦¼; line-height: 21px;&quot;&gt;Enhancing Your iPhone Web Application (Exploring CSS Transforms and Animations)&lt;/span&gt;&lt;/h4&gt;
&lt;p&gt;역시나 iPhone 2.0 에 탑재된 Safari 3.1 에서 지원되는 CSS 를 활용한 화려한 애니메이션 관련 내용을 다루었는데, 개발자에게 자바스크립트로된 많은 코드를 줄여주고 CSS 만으로도 훌륭하게 2D / 3D 애니메이션을 제공해주는 것을 보니 역시나 또 iPhone 이 국내에 출시 안되는 것에 대해서 진하게 아쉬움이 남더군요. 정말 다뤄보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에뮬레이터에서나 해봐야겠네요.&lt;/p&gt;
&lt;h3&gt;후기&lt;/h3&gt;
&lt;p&gt;이런 저런 행사가 끝나가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밤 10시 반&amp;nbsp;정도까지 애플이 개발자들과 만담을 주고 받는 세션도 있었습니다. &quo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Stump the Experts&lt;/span&gt;&quot; 라는 제목의 세션인데 정말 이런저런 퀴즈와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사실 거의 대부분은 웃질 못하겠네요. 무슨 소린지 아시겠죠. 미국 코미디를 보면서 느끼는 느낌이랑 비슷합니다.&amp;nbsp;&lt;/p&gt;
&lt;p&gt;아마도 블로그 스피어나 다른 매체 등을 통해서도 WWDC 세션 내용을 자세히 접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을 겁니다. 역시나 NDA 때문인 것 같네요. 열려있는 것 같다가도 이럴때는 꽉 닫혀있는 듯한 느낌도 드는데 많은 비용을 들여서 참가하는 참가자들을 배려? 하는 차원인지는 몰라도 많이 오픈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사진의 압박을 잘 이겨내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amp;nbsp;-- 알아듣지 못하는 농담속에서 진지하게 글쓰는 재선아빠 였습니다 --&lt;/p&gt;
&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jasonpa.springnote.com/&quot;&gt;스프링노트&lt;/a&gt;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Log</category>
			<category>francisc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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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wdc</category>
			<category>wwdc2008</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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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13:4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본격적인 WWDC08 강행군의 시작</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4</link>
			<description>&lt;p&gt;첫째날 세션이 끝나고 컨퍼런스 참가자에게 메일이 한통 왔습니다. 메일 내용중에서 특이한 것은 그날 발표한 세션중에서 인기 있는 세션을 다음날 저녁에 다시 해준다는&amp;nbsp;내용이 포함되어있었습니다. 일명 &quot;앙코르 세션&quot;&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Encore_Session_Mon.pn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1226/attachments/570598&quot; alt=&quot;Encore_Session_Mon.png&quot; style=&quot;margin: 0pt 1em 0pt 0pt; float: left;&quot; /&gt;! 월요일 앙코르 세션으로 선정된 것은 옆에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Mac &amp;amp; iPhone 개발에 대한 소개 세션이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제가 듣지 않은 세션이라 이걸&amp;nbsp;듣게 되면 좀 더 많은 세션을 듣게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때문에 화요일부터 듣고 싶은 세션 선정에 있어서 급 수정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몰릴 것 같은 세션은 살포시 빼주는 센쓰! 를 발휘하면 다음날 또 앙코르 세션에서 들을 수 있으니 혼자서 더 많은 세션을 듣기 위한 전략으로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WWDC 가 끝나게 되면 일정 시간(보통 9월까지는 나온다고 osxdev 의 LingoStar님이 얘기해주었습니다)이 지난 후에, 세션에 대한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에&amp;nbsp;일반적인 튜토리얼성 세션에 대해서는 바로 컨퍼런스 기간중에 집중해서 들을 필요는 없을 수도 있겠습니다.&lt;/p&gt;
&lt;p&gt;여하튼 둘째날 부터는 이제 애플 개발자들과 IT Administrator 들이 관심가질 만한 세션들이 시작됩니다. 모든 세션들은 대체로 연계가 되는 편이라 주초에 시작된 세션의 심화 주제가 주 후반부 세션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어떤 줄기를 잡고 주욱 따라가는 것이죠. 이번에는 3G iPhone 출시가 한국에서 늦어질 것이라는 키노트의 내용에 따라서 첨에는 iPhone 위주의 세션을 따라가려 했지만, 이것은 추후에 동영상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다른 세션들 사냥에 나서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사냥 결과! 오늘은 앙코르 세션을 포함해서 도합 6개의 세션을 듣는 강행군을 했습니다. 아 집중력에 한계를 느끼게 되는군요. 그래도 정리 할만한 것들을 추려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gt;(팁 하나, 앙코르 세션의 경우에는 경험해보니 직접 과외 받는 듣한 착각이 들 정도로 소수의 인원이 집중력있게 들을 수 있어서 추천할만 합니다)&lt;/p&gt;
&lt;h3&gt;Integration Your Organization&#039;s First Macs&lt;/h3&gt;
&lt;p&gt;이 세션에서는 여러가지 내용이 있었지만 모바일 서비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고려해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과 그 셈플 사이트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특히 기존에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모바일로도 서비스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lt;em class=&quot;underline&quot; style=&quot;&quot;&gt;훌륭한 iPhone 애플리케이션이 갖추어야할 덕목중 일부를 소개하면 :&lt;/em&gt;&lt;/p&gt;
&lt;ul&gt;
&lt;li&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Focused&lt;/span&gt; : 모두 표현하려하지 말고 서비스의 일부 기능또는 내용을 서머라이즈 하는 등의 컨텐츠에 집중에서 보여줘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lt;/li&gt;
&lt;li&gt;Fast : 당연히 속도가 중요한데 잘 Focused 하면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는 것이죠.&lt;/li&gt;
&lt;li&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Formatted&lt;/span&gt; : 이 항목은 이왕이면 패닝이나 줌 같은 것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냥 웹을 축소만 해놓고 계속 확대해서 본다면 정말 짜증나는 일일겁니다.&lt;/li&gt;
&lt;li&gt;Familiar UI / Nav : 이건 꼭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이 아니어도 고려해야 하는 내용입니다.&lt;/li&gt;
&lt;li&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Intuitively Integrated&lt;/span&gt; : 기존에 있는 애플리케이션들하고 잘 통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lt;/li&gt;
&lt;/ul&gt;
&lt;p&gt;이런 항목을 잘 적용해서 구현한 소개된 셈플로 소개된 서비스들은 F&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andango, Directory&lt;/span&gt; 등이 있었습니다. 애플의 사례에서는 Salse Report 같은 경우를 iPhone 용으로 서비스를 하는 단계에서 Focused 항목에 맞추어 복잡한 표를 단순히 컬럼만 줄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개념으로 UI 디자인을 새로 했다고 합니다. 없던 그래프 까지 넣어가면서 ...&amp;nbsp; 같은 내용도 받아들여서 소화하는 능력에 따라서 완전히 새롭고 신선한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애플이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lt;/p&gt;
&lt;h4&gt;iPhone 애플리케이션 종류와 사용특징&lt;/h4&gt;
&lt;p&gt;iPhone 애플리케이션은 Native Apps와 Web Apps 의 두가지로 나뉘는데 업데이트와 사용빈도 측면에서 비교를 해보면 :&lt;/p&gt;
&lt;table class=&quot;datatable&quot;&gt;
&lt;thead&gt;
&lt;tr&gt;
&lt;th&gt;&amp;nbsp;&lt;/th&gt;
&lt;th&gt;Native Apps&lt;/th&gt;
&lt;th&gt;Web Apps&lt;/th&gt;
&lt;/tr&gt;
&lt;/thead&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업데이트 빈도&lt;/td&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낮다&lt;/td&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높다&lt;/td&gt;
&lt;/tr&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사용빈도&lt;/td&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높다&lt;/td&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낮다&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와 같이 비교를 하였습니다. 이런 두가지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에 대한 경계 영역을 일종의 Hot Spot 으로 분류하고 이 경계를 잘 활용해서 애플리케이션의 특성에 따라서 어떤 형태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iPhone 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 Native 로 가야하나 아니면 Web 버젼으로 가야하나 고민이 되는 사람에게는 약간의 참고가 될 수 있겠습니다. 한국 개발자들에게는 아직 시간적인 여유? 가 본의 아니게 생겨서 앞으로 나오게될 애플리케이션들을 주시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습니다.&lt;/p&gt;
&lt;h3&gt;이어지는 세션들... 세션들...&lt;/h3&gt;
&lt;p&gt;이어지는 세션에서는 MacOS의 주요 개발툴에 대한 사용방법과 메인 프레임웍인 Cocoa 그리고 이 프레임웍을 이루고 있는 Objective-C&amp;nbsp; 의 장점이나 주요 구성요소들에 대해서도 찬찬히 설명을 해주는데 이 내용들은 대부분 애플 개발자 사이트에서 참고 자료로 충분히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lt;/p&gt;
&lt;h4&gt;Objective-C 와 함께 코코아 홀짝 거리기&lt;/h4&gt;
&lt;p&gt;이중에서 역시나 개발자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Objective-C 언어에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한국 루비계의 큰산!인&amp;nbsp; &lt;a href=&quot;http://www.myruby.net&quot; title=&quot;http://www.myruby.net&quot; class=&quot;external&quot;&gt;deepblue&lt;/a&gt; 님이 이 언어를 좋아라 하는 이유들에 대해서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여러가지 feature 들이 있겠지만 몇가지를 추려보면 :&lt;/p&gt;
&lt;ul&gt;
&lt;li&gt;Target-Action : 타겟은 오브젝트의 인스턴스이고 액션은 콜할 메소드이다.&amp;nbsp;(명쾌한 말입니다 - Cocoa 프로그래밍을 할 때 헷갈리는 것중에 하나인데 어떤걸 Target 으로 하고 어떤걸 Action으로 해야하는지 모호하 다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단순하게 정리해놓고 나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lt;/li&gt;
&lt;li&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Delegation&lt;/span&gt; : 이 개념은 구현을 위해서 항상 subclassing 을 하지 않고 delegate 해줄 수 있으니 (예를 들어서 윈도우 오브젝트에게 delegation 오브젝트를 따로 만들어서 윈도우 내에 어떠어떠한 객체들에게서 이벤트가 발생하면 변화를 알려줘 라고 설정만 해주면 되는 것이죠 - 이런 설정의 핵심에 인터페이스 빌더 라는 걸출한 개발툴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자의 수고를 덜어주고 간결해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이내믹 하면서도 Static 한 feature 들을 두루 가지고 있는 Objective-C 는 기존에 C 언어들의 강력한 라이브러리들을 같은 코드내에서 그냥 바로 쓸 수 있기에 더욱 강력해 지는 것 같습니다.&lt;/li&gt;
&lt;li&gt;
&lt;p&gt;메모리 관리 측면에서도 두가지가 현재는 병행 지원된다고 볼 수 있는데요 :&lt;/p&gt;
&lt;ul&gt;
&lt;li&gt;Reference counting : MacOSX 전 버젼과 iPhone 에서 사용되고 있음&lt;/li&gt;
&lt;li&gt;&lt;span class=&quot;Apple-style-span&quo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Garbage collection&lt;/span&gt; : MacOSX 10.5 이후 버젼에서 사용되나 iPhone 에서는 지원안함&lt;/li&gt;
&lt;/ul&gt;
&lt;p&gt;이런 두가지가 모두 지원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amp;nbsp;메모리 관리에 대한 변화의 방향이 보이네요.&lt;/p&gt;
&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등등 여러가지 수많은 이야기들을 하였지만 제 기억 용량의 한계로 여기까지만.. 여하튼 너무너무나 많은 강력한 라이브러리들의 탑재로 살펴볼 것이 산더미 같네요. 이건 차차 파해쳐 나가야 겠습니다. Cocoa 프레임웍이&amp;nbsp;개발된지가 20년이 되었다니 생각보다 나이가 많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뿐만이 아니라 Cocoa 프레임웍을 사용하게되면 지원해주는 것들이 정말 많았는데 놀랐습니다. 예를들면 Cocoa 프레임웍 중에서 NSDocument 클래스를 사용하게 되면 개발자들은 별도의 노력 없이도 1) 지역화된 에러 리포팅 2) 지역화된 윈도우 타이틀 3) 저장, 다른이름으로 저장, 되돌리기 등의 기능 4) 최근 열어본 파일 5) 자동저장 등등의 많은 기능들을 갖도록 해주었습니다. 정말 강력합니다.&lt;/p&gt;
&lt;h3&gt;앙코르 세션&lt;/h3&gt;
&lt;p&gt;Deric Horn 이라는 애플의 기술 애반젤리트스가 메인 발표자 였습니다. 역시 애반젤리스트라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 말을 잘하더군요. 여기서 발표한 내용은 이번 WWDC08 의 전체 세션에 대한 아젠다 같은 성격을 갖고 있다고 봐도 될 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머릿속에 맵을 그려주는 훌륭한 세션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아키텍처와 Cocoa, Cocoa Touch, 개발툴 (Xcode, Interface Builder), Objective-C, Design Pattern, Cocoa 에 적용된 기술들, Cocoa Touch 의 View 에대해서.. 등등 (이부분은 송한별 이사님께서 살짝 귀뜸을 해주셨습니다). 전날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아서 앙코르 받을 만한 세션이네요. 이런 훌륭한 세션을 소수의 인원이 듣게 되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lt;/p&gt;
&lt;h3&gt;후기&lt;/h3&gt;
&lt;p&gt;오늘 하루도 정말 치열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본격적으로&amp;nbsp; Lab 세션들이 시작되는 날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직접 만든 Cocoa 애플리케이션이 없다보니&amp;nbsp; Bring Your Code 라는 모토에 전혀 맞지 않아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함께 하고 있는 osxdev 개발자 분들을 응원이라도 해야겠네요. 정말 궁금합니다. 애플 개발자들을 직접 만나서 옆에서 페어를 하는 기분이 어떨런지 ~~~&lt;/p&gt;
&lt;p&gt;어쨌든 둘째날 부터 사진이 거의 없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역시나 세션에서 공유되는 내용에 대해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서는 안된다는 그런 정책 때문에 약간 조심해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럼 내일 새로운 소식을 가지고 또 애플의 세계로 ~~ 제가 애플 직원인지 오픈마루 직원인지 모르겠네요. 왜이리 애플 홍보를 하는 것인지... 주변 소식을 나열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라 널이 양해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31226&quot;&gt;스프링노트&lt;/a&gt;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Log</category>
			<category>2008</category>
			<category>cocoa</category>
			<category>framework</category>
			<category>korea</category>
			<category>osxdev</category>
			<category>wwdc</category>
			<category>wwdc08</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guid>http://www.openmaru.com/244</guid>
			<comments>http://www.openmaru.com/244#entry244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Jun 2008 14:0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장 매력적인 개발자모임 WWDC</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3</link>
			<description>&lt;h1&gt;첫째날&lt;/h1&gt;
&lt;p&gt;특정 한 회사의 축제이지만 어쨌든 참가하는 사람이 다채롭고 스티브 잡스의 멋진 키노트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꼭 참가하고 싶은 WWDC 2008 행사가 센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West 에서 진행중입니다. 지금 블로깅 하는 시점은 첫날 키노트와 세션이 끝나고 개발자 환영 리셉션이 열리는 중인데&amp;nbsp;쭈그리고 앉아서 블로깅하는 열혈&amp;nbsp;JasonPA 입니다. 앞으로 한주동안 따끈 따끈한 주변소식? (&lt;em class=&quot;underline&quot;&gt;애플의&amp;nbsp;보호 정책 때문에 : 언론에 공개하는 것을 제외한 세션에 대한 사진이나 내용을 공개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lt;/em&gt; -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들을 개인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정도의 글들로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h2&gt;줄서기&lt;/h2&gt;
&lt;p&gt;최초로 모든 티켓이 매진되는 사태 때문에 긴장하고 10시 키노트를 보기위해 7시에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결과는&amp;nbsp;사진처럼 건물내부와 외부까지 빙 돌아서 얼추 2천명 가량은 줄을 선 것으로 보였습니다.&amp;nbsp;&lt;/p&gt;
&lt;p&gt;&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DSC01498-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250&quot; height=&quot;312&quot; alt=&quot;DSC01498-1.jpg&quot; width=&quot;415&quot; /&gt;&amp;nbsp; &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DSC01521-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258&quot; height=&quot;313&quot; alt=&quot;DSC01521-1.jpg&quot; width=&quot;236&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부에 들어서서 오늘의 최연소 참가자로 보이는 아이와 그 부모들을 보는 순간 왠지 약간은 개발스럽지 않은? 인간적인 축제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래 기다리려고 미리미리 의자도 준비해온 사람도 보였는데 사실 그냥 앉아있는 것도 편해서 세번째 사진은 앉아서 몇시간쯤은 여유있게 가뿐히 기다리는 모습입니다.&lt;/p&gt;
&lt;p&gt;&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DSC01525-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266&quot; height=&quot;288&quot; alt=&quot;DSC01525-1.jpg&quot; width=&quot;218&quot; /&gt; &amp;nbsp; &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100_2268-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270&quot; height=&quot;287&quot; alt=&quot;100_2268-1.jpg&quot; width=&quot;383&quot; /&gt;&amp;nbsp; &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100_2269-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274&quot; height=&quot;288&quot; alt=&quot;100_2269-1.jpg&quot; width=&quot;385&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상적인 사람 중에서 앰브로시아 에서 온 듯한 분이 있었는데 등에다가 이렇게 이쁜 구인광고를 넣고 다니니 위트가 넘쳐 보였습니다. 재미난 회사 군요.&lt;/p&gt;
&lt;p&gt;&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DSC01544-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278&quot; height=&quot;412&quot; alt=&quot;DSC01544-1.jpg&quot; width=&quot;549&quot; /&gt;&lt;/p&gt;
&lt;h2&gt;키노트의 시작&lt;/h2&gt;
&lt;h3&gt;정확한 사전 예측과 실망스런 3G iPhone 연내 출시국가 발표&lt;/h3&gt;
&lt;p&gt;사실은 도착한 날 저녁에 바로 아시아 애플 개발자 담당이신 Leon Chen 씨와 저녁식사를&amp;nbsp;하면서 오간 대화내용중에 한국의 App Store 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키노트에 대한 기대가 조금 더 생겼던 것 같습니다. 긴가민가 하면서도 개인적으로 한국쪽에도 iPhone 3G 가? 라는 기대감을 갖는 방향으로 많이 기울었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키노트를 기다리는 동안 osxdev 분들(왕수용, &lt;a href=&quot;http://i2workshop.com/&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i2workshop.com/&quot;&gt;박세현&lt;/a&gt;, 윤성관님), entosys 의 송한별이사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미리 키노트에 나올 내용을 예측해 보기도 했습니다. (잠시후에 이 예측이 거의 정확히 맞아 떨어져서 정말 놀랐습니다 !! - 역시 7번 WWDC를 참석하신 왕수용님의 위력이 대단했습니다) 어쨌든 이런 저런 기대감을 가지고 저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새벽에 밤잠을 설치면서 많은 분들이 키노트를 라이브로 캐스팅 되는 내용을 보셨을 텐데요.&amp;nbsp;가장 관심 가지고 보셨을 iPhone 3G 출시에 대해서는 예측대로 출시가 된다고 발표가 되었지만, &lt;em class=&quot;underline&quot;&gt;올해안에 전세계 70여 개국에 출시계획을 발표하는 동영상에 &quot;한국은 빠져&quot; 있어서 정말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height=&quot;399&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quot; width=&quot;502&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c07zwtbPIA$&quot; /&gt;
&amp;nbsp; &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
 &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000000&quot; /&gt;
 &lt;embed src=&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c07zwtbPIA$&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height=&quot;399px&quot; width=&quot;502px&quot; /&gt;&lt;/objec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시면 알겠지만 각 국가마다 발표가 된다고 소개될 때 마다 환호성을 지르는 분위기였습니다.&lt;/p&gt;
&lt;h3&gt;한살을 맞이한 iPhone의 진화&lt;/h3&gt;
&lt;p&gt;iPhone 이 출시된 것이 2007년 6월 29일이라고 합니다. 몇일 있으면 한살이 되는 것이죠. 한살을 맞이한 iPhone 에서의 큰 변화는 당연 3G이구요,&amp;nbsp;엔터프라이즈의&amp;nbsp;지원과 GPS의 기본탑재, OS도 2.0 으로 감에 따라서 프레임웍이 좀더 강력해졌습니다.&lt;/p&gt;
&lt;ul&gt;
&lt;li&gt;&lt;strong&gt;OpenCL&lt;/strong&gt; 이라는 강력한 OpenGL frontend 프레임웍&lt;/li&gt;
&lt;li&gt;&lt;strong&gt;Push Notification Service&lt;/strong&gt; -&amp;nbsp; 키노트에서는 직접적으로 삼성의 스마트폰을 대놓고 비교했지만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휴대폰에 리소스(배터리나 메모리, CPU 등등)을 점유하지 않고 이벤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개발에게서 이와 같은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서 편리하게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일종의 iPhone 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통합 Push 메시징 표준 스펙을 제공해준 셈입니다. 좋은 기능이라고 느끼면서도 이 부분 또한 애플 스런 발표같기도 합니다. &quot;이렇게 하면 되니까 따~라~와!&quot;&amp;nbsp;&lt;/li&gt;
&lt;li&gt;&lt;strong&gt;다국어 입력지원&lt;/strong&gt; - 이제 한국어도 공식적으로 입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런건 제발 첨부터 기본적으로 지원되면 좋겠습니다)&lt;/li&gt;
&lt;li&gt;&lt;strong&gt;가격 다운&lt;/strong&gt; - 200$ 나 떨어뜨리다니!! 놀랐습니다. 어쨌든 엔드 유저로서는 어쩌면 가장 반가운 소식이라고 보입니다. 국내 3G 폰들도 쫌..&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OS나 정책적인 면이외에도 이제 애플은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시장에도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나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 같습니다. Exchange Server 에 대한 지원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는 중요할만한 요소였는데요, MS Office 제품군에 속한 파일들에 대한 컨텐츠 검색이라던지 기존에 애플이 제공하던 iWork, Numbers, Keynote 파일 포멧도 이제 컨텐츠까지 검색이 지원되는데에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3&gt;Mobileme &amp;amp; 각종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소개&lt;/h3&gt;
&lt;p&gt;mobileme 라는 닷맥(.mac) 서비스를 대체할 웹서비스도 내놓았습니다. 사실 웹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저희 오픈마루에서 보기에는 이제부터가 가장 관심을 갖고 보았던 부분이기도 합니다.&amp;nbsp; 서비스가 소개될때는 기존에 애플이 가지고 있던 iPhoto 라던지 mail, iCal 등을 그대로 웹으로 옮겨놓은 것 같아서 살짝 긴장했습니다. 인터페이스도 간결하고 특히나 사진 서비스는 정말 스크립트로 자알 구현한 것 같이 보였습니다. 앨범 관리 하는 부분은 예술이더군요.&lt;/p&gt;
&lt;p&gt;약간은 농담섞인 말이지만, 이런 서비스를 기존 닷맥 정책과 비슷하게 연간회원 유료서비스로 제공한다는 슬라이드를 보고 나서야 약간의 안도감? 같은 것이 들기도 했습니다. &lt;em class=&quot;underline&quot;&gt;이러한 mobileme 와 iPhone 의 Push Notification Service 를 조합하면 정말 애플은 여러가지로 많은 데이타를 소유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lt;/em&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ocial Network에 대한 관심도 iPhone 플랫폼과 만나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구체적인 개발 사례도 나왔습니다. &lt;a href=&quot;https://loopt.com/loopt/sess/index.aspx&quot; title=&quot;https://loopt.com/loopt/sess/index.aspx&quot; class=&quot;external&quot;&gt;loopt&lt;/a&gt; 같은 서비스도 Core Location 이라는 iPhone 의 강력한 프레임웍을 이용해서 현재 자신과 가까운 위치(10마일 이내)에 있는 친구들과 인터렉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보여주었습니다. 3G iPhone 을 만나서 GPS 덕분에 너무나 자세하게 나오는 나머지 약간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pangeasoft.net/&quot; title=&quot;http://www.pangeasoft.net/&quot; class=&quot;external&quot;&gt;PANGEA software&lt;/a&gt; 에서는 게임(Brain Greenstone)을 소개해 주었는데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게임을 정말 빠르게 iPhone 모바일용으로 포팅해내는 것을 보니 재개발 차원이 아닌 단순히 이벤트 입력 방식에 대한 변화만 적용하는 것으로 쉽게 포팅하는 듯 보였습니다. iPhone 이 있다면 당장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게임이었습니다. 또한 가장 많은 환호성을 받은 &lt;a href=&quot;http://moocowmusic.com/&quot; title=&quot;http://moocowmusic.com/&quot; class=&quot;external&quot;&gt;Cow Music&lt;/a&gt; 소프트웨어는 손과 귀와 눈을 모두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외에 병원이나 학교 등 많은 이미지나 자료들을 내부에서 공유해야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프트웨어도 소개되었는데, 강력한 iPhone OS 덕분에 2D 나 3D 이미지에 대한 처리가 정말 부드럽게 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h2&gt;키노트가 끝나고&lt;/h2&gt;
&lt;p&gt;오후에 이어진 세션에서도 재미난 내용들이 많았는데 처음 이야기 했던 것 처럼 애플의 정책 때문에 좀더 상세히 말씀드리지 못하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amp;nbsp;아직 약간 감동과 진하게 남은 아쉬움이 다 가시지 않은 시간이지만 첫번째 날이 끝나고 남아있는 여담 들을 모아보면 다음의 내용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ul&gt;
&lt;li&gt;애플은 정말 강력한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점 넓혀가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lt;/li&gt;
&lt;li&gt;iPhone 용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생겨날 수 있는 준비가 잘 되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당장 iPhone Developer Membership 에 가입해서 개발해보고 싶었습니다. (한국에서 아직은 공식적으로 안되고 있습니다만)&lt;/li&gt;
&lt;li&gt;&lt;strong&gt;&quot;One More Thing&quot;&lt;/strong&gt; 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lt;/li&gt;
&lt;li&gt;직접보니 스티브 잡스가 좀 나이가 들어간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amp;nbsp; 젊은 부사장들의 잡스 못지 않은 카리스마 있는 키노트를 하는 것을 보면서 벌써 후계자 이야기 까지 거론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lt;em&gt;&quot;아 저정도면 잡스 뒤를 이을만 한데 -- 박세현&quot;&lt;/em&gt;&lt;/li&gt;
&lt;li&gt;국내에 iPhone 3G 출시 되지 못한 것은 누구탓??!! 정말 속시원히 알고 싶었습니다. 아직 가능성은 버리기에는 이른 시점 같습니다.&lt;/li&gt;
&lt;li&gt;
&lt;p&gt;그리고 마지막으로 ....&lt;/p&gt;
&lt;p&gt;점심시간에 나온 도시락과 쌓여있는 모습.&lt;/p&gt;
&lt;/li&gt;
&lt;/ul&gt;
&lt;p&gt;&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DSC01606-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298&quot; height=&quot;370&quot; alt=&quot;DSC01606-1.jpg&quot; width=&quot;493&quot; /&gt;&amp;nbsp; &lt;img class=&quot;attachment&quot; title=&quot;DSC01607-1.jpg&quot; src=&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attachments/569304&quot; height=&quot;368&quot; alt=&quot;DSC01607-1.jpg&quot; width=&quot;492&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 첫번째 날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공식적이 아닌 비공식 적인 자리에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이런 정책이 있는 줄은 몰랐었는데 여기 와서 알게 되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이 글은 &lt;a href=&quot;http://jasonpa.springnote.com/pages/1313496&quot;&gt;스프링노트&lt;/a&gt;에서 작성되었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Log</category>
			<category>2008</category>
			<category>job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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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wdc08</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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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openmaru.com/243#entry243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13:5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감] 스누피(SNooPy)를 모집합니다.</title>
			<link>http://www.openmaru.com/241</link>
			<description>&lt;p&gt;&lt;br /&gt;&lt;/p&gt;
&lt;p&gt;안녕하세요,&lt;/p&gt;
&lt;p&gt;오픈마루에서 이번에 대학생 여러분을 대상으로 스누피(SNooPy)를 모집합니다.&lt;/p&gt;

&lt;p&gt;&amp;nbsp;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039;활발한&#039; 대학생이라면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누구나 &lt;/span&gt;스누피(SNooPy) 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039;사전에 인터넷을 잘 이용했던 경험&#039; 등이 전혀 요구되지 않으니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039;평범한&#039; 여대생 친구, 선후배 분들에게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_^&lt;br /&gt;&lt;br /&gt;&lt;/p&gt;
&lt;h4&gt;스누피(SNooPy)란?&lt;/h4&gt;
&lt;p&gt;&lt;br /&gt;&lt;/p&gt;
&lt;p&gt;&amp;nbsp;오픈마루의 새로운 웹서비스 기획 및 개발에 참여하여 &#039;실제 사용자의 입장과 목소리&#039;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039;사용자 모니터링 &amp;amp; 제안 그룹&#039;입니다. &lt;/p&gt;&lt;br /&gt;&lt;br /&gt;
&lt;h4&gt;모집요강 및 지원방법&lt;br /&gt;&lt;/h4&gt;
&lt;blockquote dir=&quot;ltr&quot;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 스누피(SNooPy)의 이번 모집 대상은 &lt;b&gt;여자 대학생&lt;/b&gt;으로 한정이 되지만, 향후 더 확장 모집할 수도 있습니다. 
&lt;h5&gt;모집요강&lt;/h5&gt;
&lt;ul&gt;
&lt;li&gt;만 19세 ~ 22세, 1~3학년 여자 대학생 
&lt;/li&gt;&lt;li&gt;아래 사항들에 해당하시는 분들 
&lt;ul&gt;
&lt;li&gt;싸이월드 혹은 블로그를 사용 중이거나 점차 사용이 뜸해진 자 
&lt;/li&gt;&lt;li&gt;사진을 온라인으로 공유를 하는 자 
&lt;/li&gt;&lt;li&gt;신규 인터넷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자 
&lt;/li&gt;&lt;li&gt;커뮤니케이션 능력 및 표현력이 뛰어난 자&lt;br /&gt;&lt;/li&gt;&lt;/ul&gt;
&lt;/li&gt;&lt;li&gt;모집인원 : 총 8명 
&lt;/li&gt;&lt;li&gt;혜택 : 매달 15만원씩 활동비 지원&lt;br /&gt;&lt;/li&gt;&lt;/ul&gt;
&lt;h5&gt;지원방법&lt;/h5&gt;
&lt;ul&gt;
&lt;li&gt;지원기간 : 5월 26일(월)~6월 8일(일)&lt;br /&gt;
&lt;/li&gt;&lt;li&gt;제출서류양식 : 다운로드 &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blog.openmaru.com/attachment/1148326111.doc&quot;&gt;&lt;img src=&quot;http://blog.openmaru.com/image/extension/doc.gif&quot; /&gt; 지원서.doc&lt;/a&gt;&lt;/div&gt; &lt;/li&gt;&lt;/ul&gt;&lt;br /&gt;
&lt;ul&gt;
&lt;ul&gt;
&lt;li&gt;본 양식을 다 작성하신 후, 이메일 mika@ncsoft.net 으로 보내주세요. &lt;br /&gt;파일명 : 성함_스누피지원, ex)홍길동_스누피지원&lt;/li&gt;&lt;/ul&gt;&lt;/ul&gt;&lt;/blockquote&gt;

&lt;h4&gt;&amp;nbsp;역할&lt;/h4&gt;
&lt;blockquote&gt;
&lt;h6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lt;font size=&quot;2&quot;&gt;활동내용&lt;/font&gt;&lt;/h6&gt;
&lt;ul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lt;li&gt;주 1회 이상 오픈마루 사무실 (분당 서현동) 방문&lt;/li&gt;&lt;/ul&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 각종 사용자 테스트 참여 및 피드백 제공&lt;br /&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 오픈마루 기획자나 개발자와 서비스에 대한 의견 교환&lt;/p&gt;
&lt;ul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lt;li&gt;과제물 제출 (각 단계별 필요시 요청)&lt;br /&gt;&lt;/li&gt;&lt;/ul&gt;
&lt;h6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lt;font size=&quot;2&quot;&gt;활동기간&lt;br /&gt;&lt;/font&gt;&lt;/h6&gt;
&lt;ul style=&quot;margin-left: 2em;&quot;&gt;
&lt;li&gt;2008년 6월~7월 (2개월간)&lt;/li&gt;&lt;/ul&gt;&lt;br /&gt;&lt;br /&gt;&lt;br /&gt;&lt;br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quot;&gt;* 모집기간 연장 사유 &lt;/span&gt;&lt;br /&gt;&lt;br /&gt;&amp;nbsp; &amp;nbsp; 이번 스누피(SNooPy) 모집에 가장 적합한 분은 인터넷을 특정 목적없이 그냥 평범하게&amp;nbsp; 사용하시는, 관련 특별한 지식이나 인턴, 전공 등의 경험이 없는 일반&amp;nbsp; 대학생입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고, 두서없이 &#039;더 많이&#039; 지원해 주십사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 &lt;/blockquote&gt;</description>
			<category>openmaru Recruit</category>
			<author> (오픈마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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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openmaru.com/241#entry241comment</comments>
			<pubDate>Tue, 03 Jun 2008 18:49:1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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