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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입니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었던 '톡!톡! 스프링노트 첫인상을 말해요!' 이벤트를 통해, 스프링노트에 대한 기존 회원님들과 신규 회원님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운영진들에겐 설레임 가득한 이벤트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 개발자님은 이벤트 페이지에 올라오는 여러분들의 스프링노트에 대한 첫인상을 보는 것이 삶의 낙이라며, 이벤트 기간 내내 새로고침을 하셨다는 후문이.. ^_^;;)

저희만 보기엔 너무나 아까운 한마디가 많아 그 중 일부만 추려보았는데요, 달콤하면서 쌉싸름한 스프링노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들을 함께 보시죠~ :D


짧지만 강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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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는 영원히 not-ⓔ일 줄 만 알았다. 스프링노트를 알기전엔... - PsycheDelian님
아내를 포털싸이트에서 벗어나게 한 웹노트 - gons1999님
디지털 속에 있는 아날로그 공책 - leoyang님
신선하지만 더 스마트해져야 하는 노트! - chagood님


무심한 듯 시크하지만 애정이 담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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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첫인상, 그러나 쓰다보면 정말 편리한 anywhere note - Darkside of Force님
아직까지 사용중인 Web 2.0 서비스 들 중 1개 -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
솔직히.. 첫인상은 많이 느렸죠..-_- - 독이끼님
서버에 과부하 걸리진 않을까.. 솔직히 처음봤을때 생각입니다. - 시리우스님

재치만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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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이젠 어디서나 인터넷만 잘되면 되겠네~~!!!" - B™님
인터넷만되면할수있으니까 노트 잃어버릴 일은 없겠네요 - ufoso님
연필 쥐어서 굳은 살 배기는 일은 없을 거 같네요~ - cdheyo님
엄마! 공책사게 돈 좀 주세요. ----그럴 필요가 없어지네요. - tjwochl님



운영진을 춤추게 한 달콤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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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봤을 때, 내가 생각했던 이상적인 위키의 모습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상인 모습이 있다. - hey님
워드가 인터넷상에서 날개짓을 하는 상상 그 이상의 노트 - catzero님
혼자 쓰기엔 아까운 서비스죠. 앞으로 사용자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승원님
안쓰던 글도 쓰고싶네~ - me님


아쉬움이 묻어나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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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좋기는 한데 쓰다보면 아직 개선사항이 많이 필요해요. 차차 더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 orenogoto님
스프링노트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냅니다. 에디터의 버그만 좀...- sylee999님
HTML를 편집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해요..ㅠㅠ - 버섯돌이님
아 인터넷으로 노트를 쓴다는 건가요?아직은 조금 어렵네요^^ - funkydw0님


운영진을 반성하게 한 쌉싸름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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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려워보이는 인터페이스.. 과연 - b89728님
생각보다 사용하는 법이 어려워요..ㅜ.ㅜ - 세라비선생님  
어려워요...못쓰겟어요~ 블로그처럼 쉽게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나만 어려운건가....;;;;;;;;; - ddam904님
등록절차가 이해하기 어렵네용 - me님


이 외에도 내 머리 속 지우개를 위한 노트(gold님/jjhj0827님/타라타라님 등)라는 한마디와 학창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는 노트(가지않은길님/들길따라서님), 메모하기엔 킹왕짱 노트 (아이처럼님) 등과 같은 한마디가 있었고 부끄럽게 첫인상을 쓰래...;;;;;;(lobdo님)라며 부끄러워 하시는 회원님도 계셨습니다. ^_^
또 첫인상과 함께 스프링노트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에 대해 의견주시기도 했는데요, 잊지 않고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애정을 가지고 말씀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반성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하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더 좋은 스프링노트의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 스프링노트 팀 드림 -

Download Day


스프링노트로 시작하는 Firefox3

6월 17일 Firefox3 정식 출시가 바로 내일이네요. 미리 포스팅을 했어야 하는데, 파이어폭스만을 위한 선물이 없을까 고심하다가, 포스팅이 늦어졌네요~

이번 Firefox3는 그 동안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의 노력으로, 한국어 버전 Firefox3에서는 특별히 "파이어폭스로 쓰면 좋은 서비스 추천(Getting Started)"에 기존 영문 사이트 12개 중 8개는 한국어 사이트로 구성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주로 start-up 서비스이면서, 이용자 참여형 또는 커뮤니티 기반 서비스 위주로 모질라 커뮤니티에서 추천 받아 선정하였다고 하는데요, 영광스럽게도 스프링노트도 추천을 받아 8개 서비스 안에 포함 되었다는 소식을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를 맡고 계신 Channy님께서 알려주셨어요.  :)

파이어폭스를 쓰면 좋은 점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신 분들도 이미 많이 계셔서, 파이어폭스 특히 파이어폭스3 버전에서 스프링노트를 쓰면 좋은 점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그 전에! Firefox3 정식 출시를 기념해 "파이어 폭스 다운로드 데이 : 기네스북 도전"이라는 재미 있는 캠페인을 하고 있어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


Firefox3 다운로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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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 출시 당일 '24시간 동안 최다 다운로드된 소프트웨어'로 세계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것인데요, 미리 사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국가별 사전 신청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본도 4만명 (그 새 5만명) 가까이 되고 있는데, 한국은 약 4천명 (그 새 5천명) 남짓 신청해 성적이 매우 저조하네요!

다운로드 세계 기록 도전에 참가하시려면,
1. 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에서 PLEDGE NOW! (참가 등록)을 누르고,
2. 메일 주소와 국가를 선택한 후,
3. 6월 17일 공식 오픈일, 거침 없이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스프링노트는 Firefox를 정식으로 지원합니다.

즉, 기능을 추가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Firefox, Internet Explore 브라우저에서 테스트를 하며 개발한다는 의미입니다.

Firefox에 최적화된 스프링노트, 특히 이번 Firefox3의 편리함과 다양한 부가기능 덕에 스프링노트에 날개가 달렸습니다.

  1. 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
    Firefox3는 Firefox 2에서 사용되던 엔진보다 향상된 Gecko 1.9 엔진과 Cairo라는 자체 그래픽 엔진을 탑재함으로써 웹페이지 로딩이 매우 빨라졌는데요, 덕분에 눈에 띄게 빨라진 스프링노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2. 글쓰면서 맞춤법 체크하기
    이전에 Firefox 버전에서도 다양한 부가기능을 설치해 맞춤법 검사가 가능했지만, Firefox3에서는 자체적으로 맞춤법 검사 기능이 들어가 있어 스프링노트에 글을 쓰면서 맞춤법 체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어 지원이 안되고 있어, 영문 작성하실 때만 사용할 수 있는데요, 곧 한국어 사전도 추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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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프링노트 아이디 자동 입력
    스프링노트에 들어올 때마다 아이디를 칠 필요없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아이디가 입력되게 해주는 북마클릿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로그인 후, 아이콘을 북마클릿으로 끌어 놓고, 언제든 이 버튼만 누르면! 매번 아이디를 치지 않고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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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스프링노트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쪽지 보내기
    스프링노트를 함께 쓰고 있는 친구에게 오픈아이디 귓속말 북마클릭을 이용해 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https://addons.playmaru.net/whisper/openid-whisper.xpi 를 주소창에 넣고 엔터만 치면 바로 설치! 언제든 쪽지 모양을 누르면 쪽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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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Firefox의 무한한 가능성을 활용해, Firefox안에서 스프링노트가 더 풍부한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가겠습니다. 스프링노트 활용 팁과 부가 기능 소개에 대한  "Springnote in Firefox" 스프링노트를 개설했습니다~ 추가 기능을 계속 업데이트 해 가겠습니다~

Firefox3 다운로드 데이 널리 널리 홍보해 주세요.

홍보 배너 2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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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img border="0" alt="Download Day 2008" title="Download Day 2008" src="http://www.mozilla.or.kr/ko/img/180x150_dday.png"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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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img border="0" alt="Download Day 2008" title="Download Day 2008" src="http://www.mozilla.or.kr/ko/img/468x60_dday.png" /></a>

<스프링노트를 야후!에서 만나보세요>

쉽고 편한 온라인 노트북, 스프링노트를 이제 야후!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지난 엔씨소프트-야후 제휴 소식의 첫 단추를 스프링노트가 채운 셈인데요, 스프링노트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많은 분들께 스프링노트를 선보이는 기회라 그 반응과 평가가 어떨까 매우 궁금하고 설렙니다.
품 안에서 공들여 키운 자식을 처음 학교에 보내는 기분이랄까요? 같은 반 친구들에게 첫 인상은 어떠려나, 집에서 가르친대로 선생님 말씀은 잘 들으려나, 가서 말썽은 안 부리려나 걱정 반 기대 반~ 야후! 스프링노트가 많은 분들에게 신선하고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
이번 야후! 스프링노트 런칭을 시작으로 다음달 야후! 레몬펜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coming soon~

그럼, 야후!에서 만나는 스프링노트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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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스프링노트의 첫화면 입니다. 기존 스프링노트와 느낌이 살짝 다르죠?
첫화면 외 실제로 이용하시는 모든 것은 기존의 스프링노트에서 사용하시던 것과 동일합니다.

  • 기존 스프링노트 회원은 가입되어 있는 오픈ID로 로그인하신 후 평소에 쓰시던 스프링노트를 야후!에서도 똑같이 이용하실 수 있으며,
  • 스프링노트를 처음 접하는 야후! 회원들은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야후!에서 쓰던 아이디로 스프링노트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야후 아이디로 스프링노트 이용하는 방법 (설명은 복잡할 것 같지만 안내대로 따라가면 금방 개설됩니다~)



스프링노트란?

웹 브라우저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아이디어를 쉽게 기록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신개념 웹노트 입니다. 스프링노트 자세히보기


<지금 스프링노트는 이벤트 중!>

스프링노트와 야후!의 첫만남을 기념하여 스프링노트의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스프링노트와의 첫만남! 그 설레이는 순간을 얘기해 주세요 :D


  • 간단 명쾌 이벤트 방법
    • [이벤트1] 이벤트 기간 내 스프링노트 만들면 이벤트 자동 응모!
    • [이벤트2] 스프링노트의 첫인상에 대해 한마디 남기면 응모 완료!

      <Tip! 여러번 응모할수록 당첨의 기회는 더 높아집니다~>

  • 스프링노트의 멋진 선물
    • 활용도 100% 진짜 스프링노트에 슥슥- 메모하고 (500명)
    • 스타벅스의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30명)
    • 아이리버 S7으로 신나는 음악을 듣고, (5명)
    • 아이팟터치로 위시리스트가 담긴 스프링노트를 보며 (2명)
    • 꿈꿔왔던 맥북을 가져보세요! (1명)
    • 깔끔 세련 야후! USB도 잊지 마세요~ :D (5명)


앞으로 더 나은 스프링노트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스프링노트 첫인상을 말해요!'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생각이 자라나는 노트, 스프링노트 팀 드림 -


세상을 담는 리스트, 롤링리스트입니다.
들썩거리는 세상 소식에 근심 걱정이 가득한 5월입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음 잊지 마세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EVENT 1] 알라딘TTB와 함께 하는 '책리스트 만들기' 이벤트
  • 이벤트 기간: 4월 28일 ~ 5월 23일
  • 당첨자 발표: 6월 2일 (공지게시판 참조)
  • 참여방법
1. 알라딘 TTB 회원 등록 후, 롤링리스트에 TTB KEY를 등록한다.
2. 롤링리스트에서 책 리스트를 만들면 자동으로 응모 완료!
알라딘 TTB(Thanks To Blogger)란?
알라딘 밖 자신의 롤링리스트나 블로그 등에서 알라딘 도서를 쉽게 넣어 해당 책 정보를 마음껏 불러오고, 누군가가 자신이 만든 책 정보를 통해 알라딘에서 구매를 하면 3% 수익을 나눠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VENT 2]
  '쇼케이스 퍼가기' 이벤트
  • 이벤트 기간: 5월 13일 ~ 6월 13일
  • 당첨자 발표: 6월 20일 (공지게시판 참조)
  • 참여방법
1. 마음에 드는 리스트를 골라 [외부로 퍼가기] 버튼을 누른다.
2. 자신의 블로그에 소스를 붙여 넣는다.
3. 공지게시판에 댓글을 남기면 응모 완료!
롤링리스트의 쇼케이스를 아시나요?
쇼케이스란, 롤링리스트에서 만든 리스트를 블로그, 카페, 게시판, 미니홈피, 미투데이 등으로 가져갈 수 있는 퍼가기 기능입니다. 내가 만든 리스트를 자랑하고 싶을 때나 다른 사람의 리스트를 담아가고 싶을 때에는 쇼케이스 퍼가기를 하세요!


자, 이벤트 내용을 숙지하셨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해봅시다.

첫 번째 이벤트!
롤링리스트에서 책 DB를 이용해 만든 리스트 를 만듭니다.
(물론, 롤링리스트에 알라딘 TTB KEY를 등록하셨죠? )

두 번째 이벤트!
쇼케이스 퍼가기를 해보겠습니다.


너무 귀여운 기린 그림이죠?
이렇게 쇼케이스에 담아가고 꼭 이벤트 공지게시판에 댓글 남기는 것을 잊지마세요.
댓글을 남겨주셔야만 이벤트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롤링리스트 이벤트에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지금까지
nana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레몬펜과 이글루스가 만났습니다!!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간단하게 설치해 볼까요?
이글루에 레몬펜 설치만 해주시면 이벤트까지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답니다!!

< 초간단 레몬펜 설치 방법 >
① '이글루관리 - 부가기능 - 레몬펜' 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② '레몬펜 설치하기' 버튼을 누르고, 나의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합니다.
③  설치 완료 메시지가 뜨면 성공!!


                           
                           < 이글루스에 레몬펜 설치하기 동영상 >



< 레몬펜& 이글루스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5월 8일 ~ 5월 22일
당첨자 발표 : 5월 26일
이벤트 응모 방법 :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응모 완료!

정말 쉽고 간단하죠?
(서비스 배포 이전, 이글루에 레몬펜을 수동으로 설치하셨던 사용자께서는
기존 레몬펜을 삭제 후, 아래 방법에 따라 다시 설치 부탁드립니다.)

더욱 쉽고 즐거운 레몬펜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언제까지나 최선을 다하는 레몬펜이 되겠습니다. ^-^

written by 밤토리
   

Springnote @ 2008 Web2.0 Expo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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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마군입니다.

스프링노트가 지난 해 2007 Web2.0 Expo Tokyo 참가에 이어 2008 Web2.0 Expo SF에 스폰서쉽으로 참여하게 되어, 미쿡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우님께서  "Web 2.0 Killed the Moleskine Star"는 주제로 세션 발표를 하셨고 3일간 부스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일본 행사보다 훨씬 큰 규모라 부담도 백배였지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곳에서의 행사를 준비한다는 게 여전히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만, 함께 한 든든한 멤버들 덕에 스프링노트는 많은 방문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실리콘 밸리의 많은 회사들과 네트워킹 및 미팅을 하고 왔습니다.

준비기간부터 행사후까지, 저희가 들은 것들과 배운 점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D-2.

부스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씩 기둥이 올라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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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짜잔! 스프링노트 로고 이미지를 살려 심혈을 기울인 부스가 완성되었습니다. 동선과 디자인을 고려해서 수정과 수정을 반복한 결과물입니다. 나중에 방문객들이 부스가 특이하고 예뻐서 방문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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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부스의 위치는 전시관 맨 앞쪽으로 왼쪽엔 야후가, 오른쪽엔 MS 가 위치했습니다. 처음엔 부담 백배였지만, 3일 내내 함께 일하다보니 야후 아저씨들과 친해져 서로 부스를 오가고 기념품 교환도 했습니다. 야후 아저씨들은 동양에서 온 귀여운 녀석들 쯤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아저씨라고는 하지만 저보다 어릴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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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전시관 오픈시간이 되기도 전부터 엄청난 사람들이 문 밖에서 대기하기 시작했습니다. ㄷㄷㄷ.. 문이 열리자마자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그 때부터 입이 마비되도록 스프링노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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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Web2.0Expo 행사도 lifecycle을 타는 걸까요. 물론 올해도 VC, Media, Blogger들도 많이 왔지만, 작년에 만났던 사람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엔 Tech-Savvy 라고 하는 웹과 기술에 앞서가는 사람들의 비율보다 전기 다수 또는 후기 수용자라고 할 수 있는 교수, 리서치 회사 직원이라던가 IT 기업이 아닌 곳의 Product Manager, Small / Medium Business 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같은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쉬운 위키"라는 스프링노트의 컨셉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광고 영업하러 오신 분들도 엄청!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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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협업 기능이나, 페이지 관리 기능, 그리고 아이폰으로 시연한 모바일 스프링노트 (MOSN)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높았는데,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그 나라의 인프라 환경과 문화에 따라 디자인에 대해 느끼는 바가 참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작년에 일본에서는 일본 시장에서는 좀 더 UI가 예쁘게 현지화 되어야 한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심플하고 가벼운 UI를 강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Springnote Session.

태우님 발표로 진행된 세션은, 이제 '웹2.0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를 넘어 End-User에게어떻게 그 가치를, 가르침이 아닌 실제 가치로 번역하여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와, 그런 고민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이용자들에게 도달하기까지의 우리의 경험과 교훈, 그리고 한국 시장의 특징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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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들은 의외로 한국의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 대해 흥미를 느꼈고, 위키를 일반 사용자들도 쓸 수 있는 "노트"로 탈바꿈 시킨 리서치 과정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문 스프링노트가 미국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 어떤 리서치를 고려하고 있는지 등의 질문과 조언을 받았습니다.

세션 시작 직전까지도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온 스프링노트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될까, 우리가 하는 이야기가 얼마나 사람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스프링노트에 대한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우리가 지난 시간 고민해 온 것들, 시도들, 성공과 실패, 그리고 교훈들에 대해 솔직한 자세로 이야기를 풀어간 것이 오히려 청중들에게 진심이 전달되어, 같이 웃기도 하고 질문하고 조언해 주는 풍경을 보니 그제서야 씨익 웃음도 나고 코끝도 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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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컨퍼런스를 마감하고, 해외 서비스 팀은 샌프란시스코에 머물며 컨퍼런스 기간에 미팅 요청을 해 온 많은 회사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 스프링노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무럭무럭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

마지막날 제일 친절하고 예쁜 부스라는 칭찬을 받았는데요, ^^ 영어를 얼마나 유창하게 하느냐보다 중요했던 건 먼 나라에 스프링노트를 알리겠다고 간 우리의 각오와 열정이 사람들에게 전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제일 한 일이 없었던지라, 이렇게 맘껏 자랑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시차적응 안돼 수면 부족으로 카페인 다량 섭취로, 입이 돌아갈 정도로 말하느라 고생하며 일주일을 버텨 낸 김태우, 주윤선, 윤희경, 양남규, 김경숙, 강문식(사진엔 없지만..)님 최고의 멤버들 덕에 무사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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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지에서 오픈마루와 함께 해 주신 블로거 세 분, 박상엽님, 김지웅님, 박민호님의 격려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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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좋은 해외 소식이 들리면 또 전해드릴께요~

안녕하세요. 롤링리스트입니다.
롤링리스트가 여러 가지 기능 업그레이드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자, 그럼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함께 보실까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쇼케이스

마치 동영상처럼 리스트를 블로그, 카페, 게시판에 쉽게 퍼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쇼케이스!
한눈에 보기에도 작고 예뻐진 쇼케이스! 게다가 아이템을 클릭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쇼케이스 내에서 상세설명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템 실시간 업데이트는 기본! 슬라이드 쇼까지 지원되는 이미지 뷰어도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입니다.


작고 가벼워진 텍스트 쇼케이스


슬라이드 쇼까지 되는 이미지 뷰어 쇼케이스!



누구나 함께 쓰는 열린 리스트

아~ 다른 사람의 생각이 궁금하여라!! 질문을 던지면 누구나 와서 다 같이 리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까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지만, 안타깝게도 기능이 지원되지 않아서 혼자서 소심하게 리스트를 만드셨거나 또는 몇 십 명의 친구들에게 매번 스팸메일을 날리셨던 여러분들께 희소식!

리스트 함께 쓰기 권한 설정을 통해 '내 친구라면 누구나', '오픈아이디만 있다면 누구나' 함께 쓰는 열린 리스트 기능을 지원합니다!

열린 리스트에 직접 참여해 보세요 :)


블로그 글로 리스트 내보내기

롤링리스트에서 먼저 필요한 아이템을 모아 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
그 리스트를 블로그 내보내기만 하면 끝! 너무 간편하죠.
한번의 검색과 클릭만으로 책, 게임 등의 정확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것이 롤링리스트의 여러 장점 중 하나입니다.

책 리스트 만들 때

여러 아이템을 모아 하나의 글로 내보낼 때


깜짝 새 기능 둘러보기

  • 리스트 보기 설정
    리스트의 내용에 따라 이미지와 아이템 설명 등 리스트 보여주는 방식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어요.
  • 간략보기 | 상세보기 옵션
    • 어떤 아이템이 있는지 제목만 훑어보고 싶을 때는 간략보기
    • 아이템별로 상세한 리뷰나 설명을 한번에 열어서 편하게 보고 싶을 때는 상세보기
  • 이메일로 친구 초대
    싸이월드 일촌, Daum/Naver/Google의 이메일 주소록을 가져와 쉽게 이메일 초대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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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것으로 롤링리스트의 새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 )
새로워진 롤링리스트를 구경하셨다면, 새로 단장한 롤링리스트에게 한마디! 에 소감 한 마디씩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 롤링리스트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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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UX작업들에 대해, 디자인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가지 이슈들에 대해 공유해 보겠습니다. ^^

어떤 부분을 포스팅할 수 있을까 잠깐 고민해 보다가 기억을 더듬어 스프링노트의 최초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변천사를 살펴보고, 각 이슈들에 대해 간략히 기술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우리가 겪었던 디자인 개선 히스토리 및 끊임없는 시행착오들의 모습들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편의상 이하는 존칭생략하고 편하게 쓰겠습니다.

-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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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작동하는 프로토타입(Working Prototype)으로 기본적인, 정말로 가장 기본적인 개념만으로 출발한 스프링노트 첫 프로토타입이다.

당시 프로토타입은 기본이긴 해도, 우리가 생각했던 핵심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었다.

- 항상 편집 모드로 자동저장되는 에디터
   : 온라인 연습장이라는 컨셉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기능
- Ctrl+Space라는 단축키를 통해 링크를 추천
   : 간단한 네비게이션
- 페이지목록과 허브페이지 목록 (지금은 없는), 그리고 페이지 이름 입력으로 바로 가기

이 3가지가 우리가 생각한 킬러 기능이었다.

최초의 프로토타입은 디자인(컬러와 레이아웃을 포함한)을 제외하고, 말그대로 기능에 대한 동작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