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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Web 2.0 expo San Francisco Free conference pass 이벤트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원래 미국 거주 블로거 2분을 선정하여 Pass를 드리려고 하였으나, 워낙 훌륭하신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선정하기 매우 까다로왔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논의 끝에, 세 분에게 지원해 드리기로 결정했으며, 선정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상엽님 (샌프란시스코 거주, 유학 중)
박민호님 (뉴저지 거주, 인터넷 서비스 준비 중)
김지웅님 (포틀랜드 체류 예정, 대학생)

선정을 축하드리며, 행사 등록 방법에 대해서는 개인 메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서비스팀 올림
2008 Web2.0 Expo San Francisco는 전세계의 Web 2.0 기업들과 서비스들이 모여 전시 행사와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매우 큰 행사이며, 4월 22일부터 4월 2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의 Moscone West에서 열립니다. 스프링노트는 이 행사의 Diamond sponsor로써, 행사 기간 내내 부스 전시에 참가하고, 4월 23일 수요일에 Sponsor session 발표, Breakfast 지원 등을 진행합니다. 이 스폰서로서 받게 되는 혜택의 일부를 오픈마루와 스프링노트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 아래 지원 캠페인을 마련했습니다.

1. Full conference pass 지원

 스프링노트가 미국에 거주하고 계시고 컨퍼런스에 참석하길 원하시는 블로거 2분을 선정하여 $1,500 상당의 Full conference pass를 드립니다.

  • 대상 :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국적 상관 없음) 중 본인 블로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 혹은 오픈마루 블로그, 기타 사이트 등에 컨퍼런스 참관기를 블로깅하실 분
  • 신청 기간 :  3월 4일 ~ 3월 29일, 발표 : 4월 3일
  • 신청 서류 : 간단한 본인과 블로그 소개 및 컨퍼런스 참관기 블로깅 계획
  • 제출처 : expo@openmaru.com
  • 지원 내용 : Full conference pass 각 1매씩

    ( * Full conference pass : Access to all sessions (Wed – Fri), workshops on Tues, April 22, all keynote and plenary presentations, the Expo and all events held in the Expo, all conference networking events, Web2Open, Continental Breakfast & Lunch (Tues – Fri) )

2. $100 discount off or free expo pass

행사 등록시에 아래 스프링노트가 드리는 discount code를 입력하시면, 등록시 $100의 할인을 받으시거나 free Expo Pass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discount code: websf08co2.

Registration : https://en.oreilly.com/webexsf2008/public/register

* 관련 문의는 expo@openmaru.com 으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에 초대할 다섯 분을 발표합니다.

  • 퓨쳐워커
  • cresens
  • IBM유저
  • 노을
  • ksh

참석 여부와 실명, 연락 전화번호를 marketing@openmaru.com으로 1월 28일 저녁 6시까지 보내주시면 개별 연락을 통해 당일 행사장에서 입장권 수령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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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9일 정보통신부와 전자신문사가 주최 주관하는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에 오픈마루가 스폰서로 참여합니다. 덕분에 다섯분을 초대할 수 있게 되었는데, 오픈마루에게 항상 값진 조언과 비판을 해 주시는 분들을 초대하려 합니다.


오픈마루는 오후 첫 비지니스 세션에서 "myID 기반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 이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컨퍼런스 스케쥴, 강연소개)


며칠 전 영어 블로그에서도 간략히 소개한 최근 Google OpenSocial, Data Portability,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들의 권리 장전 운동과 같은 움직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앞으로의 웹은 특정 서비스에 이용자들이 속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주인이 되어 자신의 Identity와 Data를 관리하며 자신이 선택한 서비스를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이용자 중심 플랫폼 구축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 중의 하나가 '오픈아이디'입니다. 구글 Blogger.com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에 이어, 오늘 따끈 따끈한 Yahoo!의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 소식을 접하면서 오픈아이디가 2008년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금까지 오픈마루가 오픈아이디 발급 서비스인 myID를 시작으로 오픈아이디 기반으로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는 단계 였다면, 이제 2008년부터는 오픈마루가 myID 기반으로 어떻게 플랫폼을 구축해 갈 것이고, 그러한 플랫폼이 오픈마루에, 또 함께 참여하는 크고 작은 기업과 서비스들에 어떤 비지니스 가치를 줄 수 있는 지에 대한  대한 이야기를 이번 컨퍼런스 발표를 시작으로 하나 하나 실행에 옮겨갈 것입니다.


2008년 myID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구축 계획은 신년인사에서 말씀드셨던 혁신의 시작, 진행 그리고 완성을 향한 첫 번째 움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픈마루가 꿈꾸는 세상이 오기 위해서는 오픈마루와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분들이 필요합니다. 그 꿈은 단순히 오픈마루의 생각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외침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이 정말 실현화되기 위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이라는 것은 함께 할 여러분들과 같이 꿈꾸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움직일 때 비로소 의미 있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 오픈마루의 myID 기반 이용자 중심 플랫폼이 정말로 잘 구축되고 동작하도록 만들고 싶기에, 앞으로 오픈마루가 해야 할 과제들에 대한 조언과 우려, 비판과 격려의 이야기를 모두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조언과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에게 컨퍼런스를 통해서 직접 말씀 드리기 위해 컨퍼런스에 초대하고자 합니다.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블로그 글을 이 글에 트랙백으로 걸어 주세요.




Future of Interent Economy 컨퍼런스 초대 안내

  •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전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담은 글 중, 다섯 분께 컨퍼런스 초대를 해 드리겠습니다. 최종 참여하실 다섯 분들은 1월 25일에 이 포스트를 통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컨퍼런스 전체 세션을 모두 들을 수 있는 Pass 입니다.
  • 컨퍼런스 내 오픈마루 부스에서 100분께 본인의 myID로 작고 예쁜 명함을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오픈마루 부스를 방문하셔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명함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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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쉬업 엑스포 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픈마루 전사들(flyoung, 프로도, Rath, humbroll)


매시업 엑스포

오픈 API 제공사와 개발자와의 만남!

매쉬업 엑스포는 2008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행사의 일환으로 국내 주요 오픈 API 제공 회사의 개발자들과 외부 매쉬업 개발자들이 직접 만나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행사 입니다.

행사 일정

  • 일시: 2007년 11월 29일목 오전 11:00~ 오후 18:00
  •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태평양홀 [약도보기]

매시업 엑스포 신청 및 자세히 보기


이번 소프트 엑스포 & 디지털 콘테츠페어 2007 의 하나인 매시업 엑스포에 오픈마루가 참여합니다.

이번 매시업 엑스포는 오픈마루 뿐만 아니라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등의 오픈API 와 매시업에 관하여 실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정보와 함께 행사의 꽃인 관련된 많은 멘토를 만나실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10여분에 걸쳐서 진행되는 튜토리얼을 통해서 각 업체가 요구하는 미션도 가볍게 성공하시고, 푸짐한 상품(!)도 모두 받아가세요.

매쉬업 엑스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풍요로운 인터넷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진행하는  2008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와 함께 합니다.

11월 29일(목) 코엑스 태평양 홀에서 즐거운 만남을 기대하세요 ㅎㅎ


11월 30일(금) 매시업 컨퍼런스에서는 오픈마루의 플랫폼 오프너 이창신님이 오픈마루의 API를 소개해드립니다.


- 매시업 엑스포 오픈마루 멘토(flyoung, 프로도, Rath, humbroll) 드림

어느덧 한해의 90%가 지나가는(?) 11월이 다가왔습니다. 아침나절로 쌀쌀한 날씨 덕분에 벌써 겨울인가 싶은 요즈음이네요. 이렇게 추운 겨울이 하루하루 다가오는데도 오히려 오픈마루 스튜디오 내부는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수많은 프로젝트 진행으로 뜨거운 열기로 후끈후끈(!)해 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무실을 후끈후끈하게 데우고 있는 여러 프로젝트 중 겨울의 시작과 함께 인사드리게 될 겨울의 오픈소스 축전 Winter Of Code (WoC)와 WoC의 두 번째 이야기 Winter Of Code 2007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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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Of Code(WoC)란 다양한 사업 기반이 조성되어 오픈소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외국의 추세와는 달리 이제 걸음마 단계를 막 벗어나고 있는 한국의 오픈소스의 현실을 개선하고, 활성화의 토대를 다지고자 하는 취지로 출발한 오픈마루의 여러 오픈소스 관련 프로그램 중 하나로써, 실제 사용 및 적용 가능한 "오픈소스 기반의 산출물 제시"를 그 목표로 둔 국내 최초의 행사입니다.

WoC 는 "오픈소스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전파", "다양한 계층의 행사 참여를 통한 오픈소스의 가능성 제시", "오픈소스 기여자 (contributor) 및 관계자 간의 정보교류 및 인맥 형성 기회 제공을 통한 선순환 구조 구현"이라는 세 가지 모토를 바탕으로, 완벽한 행사를 만들기보다는 매번 행사 수행에서 도출되는 오류와 시행착오의 경험을 소중히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Perpetual beta를 지향하는 독특한 행사관(?)을 가지고 행사 준비와 운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올해 겨울에 인사드리게 될 WoC의 두 번째 이야기 WoC2007에서는 행사 개최에 더 큰 의미를 두었던 첫 번째 행사인 WoC2006에서 도출되었던 여러 문제점들과 좀 더 내실있는 행사를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 혹은 오픈소스 라이선스 기반 프로젝트에 속해있는 멤버가 프로젝트를 제안하면 WoC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후원하는 "커뮤니티 제안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행사를 이끌어 나가는 주체인 멘토와 멘티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기반 조성 및 유대감 조성을 위한 WoC 공식 캠프 개최, 멘티로써 참가하는 학생들을 위한 유명 강사 초빙 대학 특강 프로젝트 등 다수의 행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WoC는 행사에 참가하는 멘토와 멘티에게만 그 혜택이 돌아가는 단발적인 행사 보다는, 국내 오픈소스 시장 전체의 Eco-system의 정착 및 선순환 구조를 실현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큰 바탕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 오픈소스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하루 하루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다음주 수요일인 11월 14일에 WoC2007 행사 진행과 관련하여 오픈소스 커뮤니티 및 프로젝트 관계자분들께 행사의 성격, 상세 내용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WoC Meeting"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WoC Meeting과 WoC2007 행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ef

WoC Meeting

일시
2007년 11월 14일 오후 7시
장소
(주)엔씨소프트 옥산빌딩 10층 오웬 회의실
(서울 강남구 삼성1동 157-33)
내용
1.  WoC 2007 소개
2.  참석자 의견 수렴 및 행사 관련 협의 (WoC 운영 및 참여 관련)
3.  참석 의향 및 커뮤니티 별 예상 참여 프로젝트 수 확인
4.  이후 일정 및 담당자 결정
참석 신청 및 문의
woc@openmaru.com / 02-6201-5455
TAG WOC
다음 주 토요일(10월 13일),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이하 JCO)가 주최하는 '2007 JCO 오픈소스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올해에도 많은 오픈소스 관련 행사가 있었지만, 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연합체인 JCO 주최의 이번 행사는 자바와 자바 개발자가 중심이 되는 오픈소스 컨퍼런스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오픈마루 스튜디오도 공식 후원사로서 참여하며, 얼마전 오픈소스로 공개한 '스프링노트 에디터, Xquared'를 활용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강의를 강규영 님께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참석하시는 모든 자바 개발자 여러분들께서 보다 많은 것을 얻어가실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JCO의 모든 멤버들이 땀흘려 준비한 행사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행사 개요

  • 일정 :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9시간)
  • 장소 :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찾아오시는 길)

강의 구성

1부. 공통 트랙 - 10:00~12:30

  • 장소 : 대공연장
  • 접수 및 입장
  • 개회사 및 축사
  • 세션 1 - Key Note #1 (Sun의 오픈소스 채택 배경과 비즈니스화 전략, Sun Microsystems 심명종 상무)
  • 세션 2 - Key Note #2 (Java 오픈소스와 소프트웨어 역량 개발, NHN 성기준 선행기술 랩장)

2부. 선택 트랙 - 12:40~18:30

  1. 대공연장 트랙
    • 세션 1 - 자바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블루오션 찾기 (NHN, 박재성 님)
    • 세션 2 - Open Source Java 7 (Sun Microsystems, 배헌장 님)
    • 세션 3 - Xquared를 활용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오픈마루 스튜디오, 강규영 님)
    • 세션 4 - 오픈소스 플렉스의 활용 (Adobe 커뮤니티 챔피언, 배준균 님)
    • 세션 5 - Daum의 오픈소스 지원 전략 (Daum DNA Lab, 박상길 님)
  2. 국제회의실 트랙
    • 세션 1 - 오픈소스 활용 전략, (OKJSP, 허광남 님)
    • 세션 2 - 오픈소스 라이센스의 이해 (Creative Commons Korea, 윤종수 판사님)
    • 세션 3 - Mozilla 프로젝트와 오픈소스 웹 (한국모질라그룹, 윤석찬 님)
    • 세션 4 - JBoss 미들웨어 및 리모팅 프로젝트 소개 (RedHat, 이희승 님)
    • 세션 5 - Spring 2.0 활용 (한국스프링사용자모임, 안영회 님)

3부. 공통 트랙 - 18:30~19:00

  • 장소 : 대공연장
  • 경품 추첨 및 이벤트
  • 폐회사

참가 방법

JCO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신청 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품 추첨을 위한 블로그 트랙백 이벤트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JCO 블로그의 관련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행사 당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 오픈마루 스튜디오 조지훈
몇 달 전 스티븐 호킹 박사가 무중력 체험선에 탑승해서 무중력 상태를 체험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우주 여행을 다음 목표로 하고 있다는 얘기도 같이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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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 아시다시피 스티븐 호킹 박사는 '시간의 역사'라는 저서로 유명하고, 또 루게릭 병에 걸려서 휠체어에 앉아서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면서도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우주라는 공간에 대한 애정이 가장 깊은 사람들 중 한 명이고, 또 우주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비록 루게릭병에 걸렸지만 그는 실제 우주에 나가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고, 그 첫 번째 step으로 무중력 체험선을 통해 우주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무중력 상태를 경험했습니다.

저 위의 사진 속에서 비록 그의 몸이 뻣뻣하게 굳어 있더라도, 다른 사람도 아닌 스티븐 호킹 박사이기에, 그가 우주에 대해서 갖고 있던 꿈을 알기에, 어떤 사진보다도 저 사진이 아름답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속해 있는 엔씨소프트는 꿈을 지닌 모든 사람들과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무중력 비행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꿈을, 그리고 여러분이 그리는 그 꿈을 닮아가고 있는 바로 지금의 모습을 서로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행사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일정: 2007년 9월 6일 ~ 2007년 9월 9일
  • 장소: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 참가자 선발: 8월 10일까지 이 곳을 통해 지원서 제출 후, 8월 16일 발표
  • 비용: 행사 참가 비용 일체를 회사에서 부담 (여권, 비자 발급 비용은 제외)

우주라는 단어는 항상 별이라는 말과, 꿈이라는 말을 떠 올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꿈이 우주에 대한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행사의 공식 이름은 우주문화원정대이지만, 사실 이 행사는 우리가 갖고 있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그 꿈을 같이 얘기하는 '꿈 원정대'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분은 이 기회를 꼭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꿈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 오픈마루 드림.

안녕하세요. jumagun입니다.

동영상과 사진 용량의 압박으로 일주일 동안 헤매다가 결국 그 큰 용량의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했네요. ㅠㅠ google video로 업로드 하다가 여러번 브라우저 죽고요. 용량 엄청 큰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제보해 주세요.

그 사이 이미 많은 분들이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장마철이라 오전부터 비가 오길래 상당수 못 오실거라 생각했는데, 거의 모든 분이 참석하시고 또 당일 참석하신 분들까지 정원을 초과해서 아주 북적거리는 첫번째 DevDay였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발표 자료 동영상은 계속 작업을 해서 (언젠가는.. ㅠㅠ)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나마 DevDay의 열기를 전할까 합니다.

당일 행사장 분위기는 이랬답니다. 더 많은 사진은 이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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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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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들 대기중 (맥북으로 재활치료 받는 정신과 환자들 같은 이 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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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부족하니 오픈마루 소속은 서서 들으라는 jumagun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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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밤 deepblue님의 급개발로 많이 추가된 스프링노트 API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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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API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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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개념 탑재를 위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주신 황리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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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미투데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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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에서 동영상, 사진앨범 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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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튜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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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건님은 미투데이 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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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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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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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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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신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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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튜토리얼 멘토 손권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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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튜토리얼 여자 개발자 대거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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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튜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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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발표의 시간..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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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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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중.. 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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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티셔츠 이렇게 생겼어요. - 모델은 여자 아니고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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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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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러분.. 다음에 또 만나요.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 멘토, 발표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2nd DevDay는 더 많은 분들을 모시고 더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jumagun
지난 주 금요일 (5/4)에 스프링노트 사용자 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모임이라 어색하기도 했고, 금요일이라 차가 막혀 늦으시는 분도 많아 아이스브레이킹이 잘 안되었고, 저희 준비도 미흡해서 다소 산만했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추가 기능 공개 시간에 많은 질문과 의견으로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큰 힘이 되었고요, 이후 식사시간에 그룹별로 유익한 이야기가 많이 오가서 좋았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당일 행사를 이미 실시간으로 중계를 해주신 분도 계시고, 다녀와서 바로 후기 써 주신 분들도 계신데요, (후기1, 후기2, 후기3)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사진과 함께 쭈욱~ 리뷰하겠습니다.

스프링노트 사용자 모임 시작~

jumagun 사회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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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프링노트, 이렇게 쓰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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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프링노트 중 창의적으로 쓰고 계신 사례, 재밌는 사례 등을 dorothy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스프링노트로 여행계획, 결혼준비 등 장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계획'을 세우는 용으로 많은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공유드렸는데, 이후 자리에서 잠깐 설문 조사한 결과 관련 용도로 쓰시고 계신 분들이 실제로도 많이 계셨습니다.

* 소개된 스프링노트 활용 예시
  1. 중간고사 대비
  2. 결혼준비
  3. 청첩장
  4. 수영 일지
  5. 읽은 논문 정리
  6. 유희왕 카드 모음
  7. 계양초등학교 6학년 2반 우리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