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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한뼘 한뼘 커가고 있는 WoC(winter of code, 이하 WoC)소개 및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WoC는 12월 W데이(프로젝트 시작전 오프라인 행사)를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개발자와 학생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행사인데요.

올해는 특히 개발자-학생간 네트워킹 극대화라는 테마로 좀더 다양한 구성원이 WoC에 대해 알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여, WoC가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 및 나아가 국내 3rd Party Developer 저변확대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WoC의 궁극의 목표라고 할수 있습니다^^

설명이 좀 딱딱했나요? 예,맞습니다, 맞고요~ -_-;(자세한건 WoC블로그로...)
그럼 WoC 본격 시작을 맞아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 소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0일 공식 블로그를 오픈하였고 오픈 맞이 이벤트를 진행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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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학생 합작 오픈소스 프로젝트!
WoC 2008 시작을 소문내 주세요! 에 참여해 주세요!

오픈마루 블로그를 받아보시는 분들 중에는 개발자 분들, 개발관련 학생분들, 그리고 블로거분들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데요.

위에 소개해드린 분 중 누구나 WoC 2008 오픈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모 광고의 문구처럼, 당신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

[EVENT]하나!
WoC뱃지로 소문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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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뱃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달면 아이팟 터치, 미스터피자, 버거킹 와퍼를 드려요~! WoC뱃지 블로그에 달고, 아이팟터치 타가세요!!

이벤트 기간: 2008년 11월 17일(월) ~ 12월 19일(금)
당첨자 발표: 2008년 12월 23일(화) - WoC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


[EVENT]두울!W데이 한데이~

WoC 2008에 참여할 수 있는 첫번째 관문인 W데이, 현업 개발 선배들의 강연도 듣고 프로젝트 설명도 들을 수 있는 W데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개발자를 꿈꾸는 여러분이라면 지금 W데이를 찜하세요! (개인 및 동아리 단위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벤트 기간: 2008년 11월 17일(월) ~ 12월 19일(금)
참여자 발표: 공식 블로그에서 마감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사전등록 이벤트는 조기 종료 될 수 있습니다)  

금번 WoC 및 오픈이벤트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__)(--)
이벤트 참여 및 WoC 관련 자세한 내용은 WoC 공식 블로그에서 지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장애 복구에 대해서 공지 말씀 드립니다.
서비스 장애(아래)에 대한 부분이 복구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추가적 조치를 계속적으로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픈마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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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0일 금일 오전 9시경, 오픈마루 서비스에서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하였고 현재까지도 간헐적으로 서비스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임을 알려 드립니다. 금일 오후 1시경 복구 완료(그로 인해 사용자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리고 있는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먼저 장애 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발생 시각: 2008년 10월 30일(목) 오전 9:10~9:55 (45분간 접속 장애) 이후 현재까지 부분적 접속 장애    오후 12시(정오)경 부분 장애 상태 발생
  • 발생 내역: 마이아이디 서비스, 스프링노트 서비스, 롤링리스트 서비스의 서버 접속 장애
  • 장애 원인: IDC쪽 스위칭 장비 장애로 인한 이상

현재는 해당 기능에 대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로 인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리고 있는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금번 장애가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픈마루 드림

현재 많은 웹서비스들은 웹2.0 키워드 중 하나인 "공유"를 위해 다양한 Open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것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부분적으로는 인증이 필요하며, 그 인증은 각각의 웹서비스 나름의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글의 AuthSub, AOL의 OpenAuth, 야후의 BBAuth등이 그 예입니다. 개발자는 각 인증방식에 대한 학습을 해야만 했습니다. 인증표준의 부재로 인한 이러한 불편함들이 OpenAPI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는 데 있어서 큰 장애물 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표준화를 통해 해결함과 동시에, 기존에 산재하던 인증방식의 가장 좋은 방법(best practice)으로 이루어 낸 것이 바로 OAut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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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uth란,

간단하고 표준화된 방법으로
데스크탑/웹 애플리케이션이 API 인증을 하게 해주는 열린 표준입니다.
OAuth를 적용하면
개발자에게는,
OAuth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문서가 있으며, 이 외에도 OAuth공식 홈에서는 각 언어별 라이브러리 및 예제 코드를 제공합니다. OAuth에 익숙해졌다면, 스프링노트귓속말 뿐만 아니라, Digg, Flickr, Twitter등 OAuth를 지원하는 모든 서비스의 OpenAPI의 인증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높은 보안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는,
애플리케이션 간에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하여 직접적으로 사용자의 크레덴셜 정보(아이디, 패스워드)를 공유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잇점들을 오픈마루 서비스의 OpenAPI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분들이나 사용자분들도 누리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표준화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하여
오픈마루의 OpenAPI 인증을 총괄하는 API센터에서 스프링노트귓속말 의  OpenAPI를 사용하기 위한 인증에 OAuth를 지원합니다.
많은 서비스들이 OAuth인증방식을 도입하고, 많은 매시업 애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져서 결국에 많은 사용자들이 더 좋고 편리하게 서비스들을 누릴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1.
5월까지는 기존의 인증방식과 OAuth인증방식 모두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등록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지만, 6월 부터는 OAuth인증방식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등록만을 열어놓고자 합니다. 물론, 기존에 구현되어있던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하여 기존 인증방식(오픈아이디 위임방식)은 계속 유지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계획하시고 있는 개발자분들께서는 OAuth인증방식으로 등록하시길 추천합니다.
ps2.
API센터의 인증 페이지와 MyID.net의 로그인 페이지가 iphone에 최적화된  UI를 제공합니다. ipod touch나 iphone이 있으신 분들은 MOSN(Mobile SPringNote)를 통해 직접 체험해 보세요.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와 오픈소스 개발자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12월 3일 시작했던 Winter of Code2007(WoC2007)이 지난 3월 22일 마감행사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학생(멘티)이 멘토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오픈소스화하는 조건으로 19개의 기업/단체에서 18개의 프로젝트가 제안되고, 학생의 창의적인 발상이 담긴 4개의 프로젝트까지 합쳐져 총 22개의 프로젝트가 WoC2007에서 함께 진행 되었습니다.

WoC2007의 또 다른 이름은 passion 이었습니다.
‘Code your Passion!’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WoC의 열정은 모든 참여자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WoC를 4개월 정도에 걸쳐서 운영을 하고보니, 멘토와 멘티의 뜨거운 만남에 WoC 파트너 관계자 분들도 모두 너무 많이 도와주셨던 행사로 기억이 남고,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해도 모자라는 느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러한 모두의 열정을 가지고 만들어낸 결과물은 그 어떤 프로젝트보다 의미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저에게는 22개의 프로젝트 모두가 특별함으로 다가오지만, 세개의 프로젝트만 여기서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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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2007 프로젝트 소개


누구나 쉽게 설문페이지를 만들고, 설문지의 결과를 통계자료로 쉽게 변환해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SpringBook Q(questionnaire) Edition에 대한 소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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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2007에 SpringBook Q Edition프로젝트에 멘티로 참가했던 유현규 학생이 소개하는 SpringBook Q Edition 입니다.>


- SpringBook Q Edition을 사용했을 때의 좋은점,
  1. 누구나 쉽게 설문지를 만들수 있기 때문에, 개발자를 통해서 설문페이지를 생성하는 것보다 빠르게 설문지를 만들고, 적용할 수 있다.
  2. 스프링노트에서 설문의 결과가 저장되기 때문에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다. 
  3. 스프링노트 유저라면 누구든지 설문지의 작성이 가능하므로 프로그램의 배포가 쉽다.그리고 실제 설문지 라이브러리는 하나의 스프링노트 페이지로서 공유되는 형태를 띄기 때문에, 별도의 기능이 추가되거나 버그가 생기는 경우 하나의 페이지 수정으로 인해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이 가능하다.

- SpringBook Q Edition에 추가된다면 좋을 내용

1. 현재의 통계기능은 단순한 형태의 통계 차트로만 도식화 되나, 앞으로는 좀 더 비주얼한 여러 형태의 통계 차트를 적용하므로서 사용 가치를 더욱 높이려 하고 있음.
 
2. 아직까지는 실제코드를 입력하는 과정으로 설문지를 작성해야 하나, 앞으로는 가장 간단하고 직관적인 형태인 템플릿 삽입 형태의 설문지 작성으로 변경하려 하고 있음.
 
3. 설문의 결과 생성된 복수의 통계 데이터들은 각각으로서 의미도 있지만 각 통계간의 연관 관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통계 사이로부터 의미 있는 결과를 추출 해 낼수 있는 시스템도 생각하고 있음.


SpringBook Q Edition 페이지 바로가기
(SpringBook Q Edition 사용법/개발문서 포함)



  • 씨올 채용정보 검색+라이프팟 UI API 매쉬업, 태터툴즈 플러그인

    멘토: 신기배, 멘티: 이연주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채용정보중 원하는 정보만을 뽑아서 달력에 Drag&Drop으로 넣고, 달력에서 한눈에 채용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씨올과 라이프팟 메쉬업(cxiollife)"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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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2007에 cxiollife프로젝트에 멘티로 참가했던 이연주 학생이 소개하는 cxiollife 입니다.>

- cxiollife를 사용하면 좋은 점
  1. 나만의 채용정보 캘린더가 만들어진다.
    원하는 정보로 가득한 나만의 채용정보 캘린더를 만들 수 있다.
  2. 채용정보 검색 후 달력에서 날짜를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캘린더에 채용정보 기간을 표시해 주기 때문에 남은기간 확인/마감일 확인을 하는 수고를 덜수 있다.

- cxiollife에 추가된다면 좋을 내용
  1. 채용정보 캘린더 공유
    내가 모은 정보 이외의 다른사용자의 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기능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2. 나만의 채용정보 캘린더 위젯
    - 내게 필요한 채용정보 캘린더를 바탕으로 알림기능, 손쉬운 데이터 입력등을 위젯으로 해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채용정보 위젯은 캘린더에 모든 채용정보를 보여주는 것으로, "나만의 채용정보"라는 차이점에 기반을 두고 위젯이 만들어 진다면 취업을 앞둔 사용자에게 유용한 위젯이 될 것입니다.

씨올라이프 페이지 : http://xiollife.springnote.com
(사용법 및 개발 문서 포함)
씨올라이프 사용해보기 :
http://cxiol.lifepod.co.kr/



쇼핑몰에서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물건을 추천해 주는 것과 같은 "추천엔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아마존에서 책을 구경하다 보면 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 영화, 음악, 북마크 공유 사이트 등에서도 이러한 추천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Collaborative Filtering(또는 Association) 기법을 이용하여 이러한 추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추천 엔진의 역할은 사람들의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알고리즘을 통해 꽃피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집단 지성 서비스는 정교한 추천 엔진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로 진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소개글 중에서..

<WoC2007에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프로젝트에 멘티로 참가했던 이정훈 학생이 소개하는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입니다.>

- 추천 엔진을 사용하면 좋은점

많은 개발 프로젝트들이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recommend 기능을 레일즈의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하면, 단순한 플러그인 사용 방법으로 recommend 기능을 모든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을것이라는 점에 착안 하였습니다. 그리고 recommend 기능을 좀더 정형화 되게 하여 유지 보수성에도 초점을 맞추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recommend 를 하기 위한 연산을 단순한 access count로 구성한것이 아니라, recommend engin에서 쓰이는 알고리즘을 사용(pearson algorithm)하여 조금더 신뢰도 있는 데이터를 구축 합니다. 이로서, 프로젝트의 개발 향산성과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 추천 엔진에 추가되었으면 좋을만한 기능

현재, recommend를 하기 위한 알고리즘은 pearson알고리즘으로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recommend 를 하기 위해서는 신뢰성있는 데이터가 중요 한 issue이므로 이를 위해 현재 다양 한 알고리즘들이 발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해당 도메인에 필요한 알고리즘을 사용해야 하는경우가 생기고, 이것을 모듈화 하여 load하거나, 다시 unload 할수 있는 기능과 그것을 선택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어서, 좀더 세부적인 데이터 control이 가능하게 구성 하였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페이지 바로가기



다음에 이어질 WoC 2008에서는...


 올해 겨울부터 시작될 WoC 2008에서는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더욱 열심히 준비해 놓겠습니다.

WoC 2008에서는

1. WoC 참여자들간의 정보의 교류, 프로젝트 진행과 지속적인 만남과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2. WoC에 참여한 이들이 보다 쉽게 행사에 참여하고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보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유용한 가이드라인과 효율적인 프로젝트 팀구성(주제-멘토-멘티) 방법을
3. '함께한다'는 오픈소스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보다 즐겁고 다양한 경험을 준비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WoC는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께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입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학생분들은 WoC를 통해 오픈소스 활동을 시작하시고, 행사에 참여하신 개발자 커뮤니티, 기업에서는 우수한 학생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오픈소스 활성화에 기여하실 수 있는 기반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좀, 상투적이긴 합니다만...이런 WoC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입니다. :) 혼자서는 할 수 없는, 함께하기에 가능한 오픈소스, 그리고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해 올해 겨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oC프로젝트 페이지에서는 22개의 프로젝트(위의 3개의 프로젝트와 다른 19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사용법 개발문서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WoC 프로젝트 페이지 : http://woc.openmaru.com/project/

2008 Web 2.0 expo San Francisco Free conference pass 이벤트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원래 미국 거주 블로거 2분을 선정하여 Pass를 드리려고 하였으나, 워낙 훌륭하신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선정하기 매우 까다로왔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논의 끝에, 세 분에게 지원해 드리기로 결정했으며, 선정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상엽님 (샌프란시스코 거주, 유학 중)
박민호님 (뉴저지 거주, 인터넷 서비스 준비 중)
김지웅님 (포틀랜드 체류 예정, 대학생)

선정을 축하드리며, 행사 등록 방법에 대해서는 개인 메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서비스팀 올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둔 지금 이 시각, 다들 고향 앞으로를 외치면서 다시 한 번 서로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을 주고 받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픈마루도 준비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수퍼쥐를 통해 인사 드립니다. 이 그림은 오픈마루 디자이너 exonline님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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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도 그렇고, 또 오픈마루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무자년 한 해 대박이 찾아 가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오픈마루가 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구정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참고로 위 그림은 이미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이스터에그(?)로 한 번 등장했었습니다. 그 때는 엄밀한 의미에서의 무자년이 아니라 아주 조그많게 숨어 있었답니다. 한 번 찾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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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엔씨소프트와 야후!코리아 제휴 기사가 발표 되었고, 비슷한 시간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에서 "myID기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오픈마루가 myID를 중심으로 2008년 구축해 나갈 플랫폼 전략은, 비단 "이용자 중심"이라는 패러다임 전환이 해외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국내에서도 web2.0의 움직임이 이제 가시적인 모습으로 가치전환을 할 때이고, 그것은 오픈마루 혼자의 힘이 아니라 철학을 같이 하는 여러 기업, 서비스들과의 네트워크 힘을 통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후!코리아의 개방화(Openness) 전략과 오픈마루의 오픈 플랫폼 전략이 바라보는 측면에서, 더 대중적인 유저 pool을 가지고 있는 야후!코리아 플랫폼에서 오픈아이디를 알리고 체험하게 하여 더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그래서 네트워크를 이루는 서비스와 회사의 수가 많아져서 함께 힘을 키우기 위한 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야후!코리아와 오픈마루는 앞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오픈아이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레몬펜, 스프링노트, 롤링리스트 등 오픈마루 서비스들을 야후!코리아에서 제공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야후!코리아의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오픈아이디 기반 플랫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간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갈 것입니다.

레몬펜 서비스 적용 모습 예

레몬펜 서비스 적용 모습 예


이렇게 크고 작은 서비스와 회사가 참여해 플랫폼이 형성 될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마이아이디가 해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오늘 발표에서도 소개 드린 구글 OpenSocial, 소셜웹에서의 이용자 권리장전, Data Portability가 공통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 즉 이용자 중심 플랫폼의 핵심은 이용자의 데이터 (프로필, 관계, 그룹 정보는 물론 동영상, 글과 같은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과 이동성입니다. 더 나아가 이용자가 서비스에 따라 데이터를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의 데이터는 그 곳에 있고, 다양한 서비스들이 이러한 데이터를 재활용 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이용자의 데이터는 표준에 맞게 저장, 관리되어야 하고,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오픈아이디입니다.


며칠 전 오픈한 myID 프로필과 외부 서비스에서 주소록을 가져오고 내보낼 수 있는 수 있는 주소록 기능 같은 것이 그 시작이고 앞으로 개인의 로그, 관계 데이터가 다른 서비스에서도 쓰일 수 있도록 표준화된 정보를 저장, 제공할 것입니다.


마이아이디 주소록

마이아이디 주소록

마이아이디 프로필

마이아이디 프로필


또 이용자가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서비스를 쓸 때, "기존 포털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불편할 수 있는 유저 경험이 "오픈아이디 방식이기 때문에" 더 근사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강화할 것입니다. 현재 시범 서비스 중인 귓속말 서비스가 첫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마이아이디만 알면 그 사람의 아이디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서비스간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역할로 발전해 갈 것입니다. 그 외에도 싱글사인온, GNB 등 "익숙한 것보다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귓속말 서비스

귓속말 서비스


(귓속말 서비스 관련 글/기사: 오픈아이디 기반 커뮤니케이터, 연락처는 잊어라…오픈ID로 '귓속말' 다오)


"Open", That Changes the World
Change the World with Open Service Network


1 만명의 회원을 가진 서비스가 100개가 모이면, 100만명의 회원을 넘어 100만명의 회원이 드나드는 "플랫폼"을 형성됩니다. 이용자 중심의 플랫폼은 비단 이용자에게만 이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개방하고 연대 했을 때 나눌 수 있는 더 큰 가치를 위한 연대입니다. 이러한 네트워크 구축에 야후!코리아와의 연대라는 첫 단추가 2008년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에 의미 있는 발단이 되어 줄 것입니다.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에 초대할 다섯 분을 발표합니다.

  • 퓨쳐워커
  • cresens
  • IBM유저
  • 노을
  • ksh

참석 여부와 실명, 연락 전화번호를 marketing@openmaru.com으로 1월 28일 저녁 6시까지 보내주시면 개별 연락을 통해 당일 행사장에서 입장권 수령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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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29일 정보통신부와 전자신문사가 주최 주관하는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에 오픈마루가 스폰서로 참여합니다. 덕분에 다섯분을 초대할 수 있게 되었는데, 오픈마루에게 항상 값진 조언과 비판을 해 주시는 분들을 초대하려 합니다.


오픈마루는 오후 첫 비지니스 세션에서 "myID 기반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 이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컨퍼런스 스케쥴, 강연소개)


며칠 전 영어 블로그에서도 간략히 소개한 최근 Google OpenSocial, Data Portability,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들의 권리 장전 운동과 같은 움직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앞으로의 웹은 특정 서비스에 이용자들이 속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주인이 되어 자신의 Identity와 Data를 관리하며 자신이 선택한 서비스를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이용자 중심 플랫폼 구축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 중의 하나가 '오픈아이디'입니다. 구글 Blogger.com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에 이어, 오늘 따끈 따끈한 Yahoo!의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 소식을 접하면서 오픈아이디가 2008년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금까지 오픈마루가 오픈아이디 발급 서비스인 myID를 시작으로 오픈아이디 기반으로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는 단계 였다면, 이제 2008년부터는 오픈마루가 myID 기반으로 어떻게 플랫폼을 구축해 갈 것이고, 그러한 플랫폼이 오픈마루에, 또 함께 참여하는 크고 작은 기업과 서비스들에 어떤 비지니스 가치를 줄 수 있는 지에 대한  대한 이야기를 이번 컨퍼런스 발표를 시작으로 하나 하나 실행에 옮겨갈 것입니다.


2008년 myID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구축 계획은 신년인사에서 말씀드셨던 혁신의 시작, 진행 그리고 완성을 향한 첫 번째 움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픈마루가 꿈꾸는 세상이 오기 위해서는 오픈마루와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분들이 필요합니다. 그 꿈은 단순히 오픈마루의 생각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외침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이 정말 실현화되기 위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이라는 것은 함께 할 여러분들과 같이 꿈꾸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움직일 때 비로소 의미 있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 오픈마루의 myID 기반 이용자 중심 플랫폼이 정말로 잘 구축되고 동작하도록 만들고 싶기에, 앞으로 오픈마루가 해야 할 과제들에 대한 조언과 우려, 비판과 격려의 이야기를 모두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조언과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에게 컨퍼런스를 통해서 직접 말씀 드리기 위해 컨퍼런스에 초대하고자 합니다.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블로그 글을 이 글에 트랙백으로 걸어 주세요.




Future of Interent Economy 컨퍼런스 초대 안내

  •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전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담은 글 중, 다섯 분께 컨퍼런스 초대를 해 드리겠습니다. 최종 참여하실 다섯 분들은 1월 25일에 이 포스트를 통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컨퍼런스 전체 세션을 모두 들을 수 있는 Pass 입니다.
  • 컨퍼런스 내 오픈마루 부스에서 100분께 본인의 myID로 작고 예쁜 명함을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오픈마루 부스를 방문하셔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명함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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