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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이 공간에 글을 써 보네요.
저는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실장을 맡았던 김범준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글을 쓰는 것이 좋을까 안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오픈마루라는 이름과 어떤 형태로든(인사만 나눴다 하더라도) 엮여져 있던 많은 분들에게
그냥 아스라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말이죠.

그런 고민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는 것은,
그것이 잠시 동안이라도 애정을 갖고 오픈마루를 지켜 봐 주셨던 분들에 대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

이런 저런 경로릍 통해서 알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텐데
이제 오픈마루라는 조직은 공식적으로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조직은 없어졌지만 웹이라는 공간에 대한 NCsoft의 꿈까지 없어진 건 아닙니다.
 
지난 1-2년간 오픈마루가, NCsoft가 가장 고민했었던 것은 '고객의 가치' 였습니다.
개방이라는 이름이 주는 추상적 가치가 아닌,
개방이라는 것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실제로 전달되는 가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
닭과 달걀의 문제라고 볼 수도 있지만 개방이 자동으로 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가치가 존재하고, 그 가치가 공유되어 증폭될 때 개방이 의미를 가진다는 것.
그래서 어떤 가치를 만들 것인가 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그러한 고민의 결과로서 그 동안 NCsoft가 만들어 낸 것이
엔씨톡이라는 서비스와 아바타북, 그리고 아이온템이라는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이것 외에도 여러 가지 서비스들을 준비 중에 있는 상태지요.

...

지금 아이폰이 세상을 엄청 뒤흔들고 있지만
이것은 결국 iPod 부터 시작하여 iPod Video, iPod Touch를 거쳐서 세상에 나왔다는 것,
그리고 애플은 93년에 뉴턴이라는 PDA를 내 놨지만 실패했었다는 것을 기억해 봅니다.
지금 이 순간 고객이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만들고,
그것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그런 모습을 그려 봅니다.

이제는 비록 오픈마루라는 이름은 아닐지라도,
NCsoft 는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선보이고
그것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겁니다.

그리고 예전의 미숙함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며,
다소 바보같고 다소 우직해 보이는 모습으로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 나갈 겁니다.
그리고 그 성공과 함께 'open'이라는 것에 대한 꿈도 조금씩 현실이 되겠지요.
단순히 정책적 선택이 아닌 실질적 고객 가치 관점에서 말이죠.

...

그 동안 4년 넘게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장을 하면서,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아서,
오픈마루에서 함께 하셨던 분들, 그리고 오픈마루를 응원해 주셨던 분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리지 못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만,
이런 과정을 통해 저도 그렇고, 오픈마루도 그렇고,
그리고 또 NCsoft가 발전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오픈마루라는 조직은 없어졌지만,
NCsoft의 커다란 진화의 흐름 속에서
오픈마루의 유전자가 커다란 개체에 녹아 들어
정말 멋진 NCsoft로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 오픈마루스튜디오장 김범준 드림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입니다.

2010년 4월30일자로 롤링리스트, 레몬펜, 라이프팟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서비스를 아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http://ecus.openmaru.com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02월03일 화요일 오전 9시 라이프팟의 모든 기능이 복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간 사용에 불편을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는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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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금일 오후 9시 현재 라이프팟 복구가 일부 완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 로그인을 포함 일정 관련 메뉴를 이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하지만 RSS수집 장애 관련된 기능은 아직 정확한 원인 파악 및 복구 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 복구 되는 대로 다시 한번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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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팟 장애로 불편을 겪으신 모든 유저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라이프팟 로그인 장애로 인하여
사용자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 드리고 있습니다.
장애로 인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을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 말씀 드립니다. 현재는 복구 작업 중이며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장애 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발생 시각: 2009 01 30() 오전 9시경~2009 02 02 15(현재)
  • 발생 내역: 오픈마루 서비스 라이프팟 (로긴 오류)
  • 장애 원인: 업데이트 작업에 따라 발생한 RSS 기능 장애

현재는 해당 서비스의 복구가 진행 중입니다. 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에 대한 파악이 늦어져 늦게 공지드리게 된 점, 그로 인해 궁금증과 불편함이라는 이중고를 드린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복구가 완료 되는대로 공지 드리겠습니다.

오픈마루 드림

 

안녕하세요~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개발자와 학생 합작 오픈소스 프로젝트, Winter Of Code-WoC가 어느덧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네요.

올해의 WoC는 여느 때와 달리 W데이라는 오픈 컨퍼런스를 기획하여 그 준비로 더욱더 분주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특히 온라인용 WoC뱃지의 W데이(D-day)카운트기의 두자리 숫자가 한자리 숫자로 변해가면서 준비팀의 흉모군(닉네임)의 얼굴에는 나날이 핏기가 사라지고 있네요ㅎㅎㅎ (농담이고요, 사실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답니다^0^)

자,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준비되고 있는지 간략하게 소개 드려 볼까요?

12월 20일 삼성동 NCsoft R&D센터에서 진행될 W데이는 크게 세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요, 바로 개발 명사의 강연과 참여 멘토들의 프로젝트 설명, 그리고 개발자-학생의 네트워킹 시간이 그것 입니다. 이런 W데이는 학생들의 참여 없이는 빛이 나지 않는 구성이라고 할수 있지요, 혹시나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하지는 않을까..! 해서 준비해 보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WoC 2008 포스터)

D-30 포스터 진행
사전 등록을 받기 시작한지 2주차인 11월 마지막주 경, 갑자기 WoC블로그에서 사전등록 인원수가 갑자기 늘더니 곧 참여 인원을 꽉 채운 기(?)현상을 보였는데요. 생각해보니 그때가 마침 대학교에 포스터가 짠 붙기 시작한 날이었더랬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혹여나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하면 어쩌나 하는 노파심을 잠재울 수 있었답니다. (열심히 작업 해주신 디자인팀 분들과 함께 좋아라 하였답니다 ^^;)

D-20 개발자 간담회 진행
12월 첫째주 개발자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WoC에 항상 애정과 관심 보여주시는 개발자분들을 모시고 WoC2008에 대해서 소개도 드리고 조언도 드릴겸,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었습니다. 각자의 업무를 마치시고 7시경 본사로 직접 방문해주셔서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을 해주신 모든 참여자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__)(--)(^^)

저녁도 못드시고 오셔서 저희가 준비한 샌드위치로 시작하여 늦은 시각까지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고 마치고 맥주 한잔! 때도 격려를 아끼시지 않았던 그날 밤을 기억합니다 ^^

D-10 W데이 강연자 섭외,OK?OK~
12월 두째주 경, W데이에 강연 해주실 개발자 분들의 본격적인 섭외가 진행되었습니다. 바쁘신 스케쥴에도 흔쾌히 응해 주신 면을 보고 감사의 마음이 듬과 함께 개발자 분들도 [미래 개발자들과의 네트워킹에 대한 욕구]들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강연 확답을 주신 분들은 살짝 귀뜸해드리면,
  • 김국현님(마이크로소프트 소속)
  • 노정석님(전 TNC 대표)
  • 윤종수님(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소속)
  • 조광제님(리눅스 파운데이션 대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__)(--)(^^)

그리고 D-일주일, WoC 밥멘토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현업 개발자 분들과 학생들이 만날 기회를 더 많이 드리고자 프로젝트와 강연으로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훈훈한 가슴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였는데요.

바로 어떤 개발자 컨퍼런스에도 없었던 이벤트~개발자와 학생이 가슴으로 훈훈하게 만나는 행사~무엇으로 만나나요? 바로 으로 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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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WoC 2008공식 이벤트 '밥으로 네트워킹'이 바로 그것인데요. WoC 2008의 슬로건인 Code your network!에 걸맞게 더 많은 개발자와 학생들이 네트워킹 할수 있는 꺼리가 뭐 없을까? 고민고민 하다가 생각해낸 아이디어 입니다. (밥으로... 웬지 듣기만 해도 속이 든든해져 옵니다 후훗)
밥으로 네트워킹의 취지는 평소에 만나고 싶었던 개발자 선배님들과 학생이 편하게 만나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학생들은 자신이 꿈꾸던 개발자의 모습을 느껴보고, 개발자분들은 학생들로부터 그들의 열정과 기를 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드리는 것 입니다. 자리는 WoC 2008에서 만들어 드리지만 그 만남을 의미있게 채워주실 분들은 바로 밥멘토, 여러분들이십니다!!!

자, 여기까지 들으시면 질문이 생기실 것 같은데요.

질문 하나-밥멘토,'자격'이란 게 있을까?

밥 멘토 참여 자격

  • 실제 개발자 업무를 하는 개발자 선배
  • 자신의 경험을 후배들한테 나눠줄 수 있는 선배
  • 후배들의 열정을 보고, 기를 받고 싶은 선배
  • 1월~ 2월 중, 단 하루의 점심 시간을 후배들에게 내어줄 수 있는 선배

(요약하자면 밥멘토는 현업 개발자분들 중에 후배들과 점심 식사가 가능한 개발자 선배님들이시면 충분하다는 말씀!)
 
질문 두울. 참여하고 싶은데 조금 쑥쓰럽다면?

밥으로 네트워킹은 참여하고 싶은데 쑥쓰러움을 타신다면! 주위 친구 분들, 같은 회사의 동료, 같은 소속 커뮤니티 분들과 함께 신청하실수 있어요 ^^

질문 세엣. 마음은 굴뚝인데 혹 밥값 지원이라도?ㅠ
소정의 식사비를 WoC에서 지원드리고 있으니 후배를 생각하시는 훈훈한 마음만 가지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

이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WoC 2008 공식 캠페인-밥으로 네트워킹이 지금 WoC공식 블로그에서 밥멘토 분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관심 있으신 많은 개발자 분들은 WoC블로그에 들러주시셔 꼬옥 신청 해주세요~

그리고 밥 네트워킹에 참여하시고, 멋진 후기 포스팅을 적어주시는 분들에게는 선물도 준비하고 있답니다 ^^

* 자세한 스토리는 지금 woc.openmaru.com/blo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은
WoC@openmaru.com에서 받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신청기간은 2008.12.10~2008.12.17까지 입니다.(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상 WoC 준비로 따뜻한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한뼘 한뼘 커가고 있는 WoC(winter of code, 이하 WoC)소개 및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WoC는 12월 W데이(프로젝트 시작전 오프라인 행사)를 시작으로 약 3개월간 개발자와 학생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는 행사인데요.

올해는 특히 개발자-학생간 네트워킹 극대화라는 테마로 좀더 다양한 구성원이 WoC에 대해 알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여, WoC가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 및 나아가 국내 3rd Party Developer 저변확대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WoC의 궁극의 목표라고 할수 있습니다^^

설명이 좀 딱딱했나요? 예,맞습니다, 맞고요~ -_-;(자세한건 WoC블로그로...)
그럼 WoC 본격 시작을 맞아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 소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0일 공식 블로그를 오픈하였고 오픈 맞이 이벤트를 진행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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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학생 합작 오픈소스 프로젝트!
WoC 2008 시작을 소문내 주세요! 에 참여해 주세요!

오픈마루 블로그를 받아보시는 분들 중에는 개발자 분들, 개발관련 학생분들, 그리고 블로거분들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데요.

위에 소개해드린 분 중 누구나 WoC 2008 오픈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모 광고의 문구처럼, 당신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

[EVENT]하나!
WoC뱃지로 소문내자!



WoC뱃지를 자신의 블로그에 달면 아이팟 터치, 미스터피자, 버거킹 와퍼를 드려요~! WoC뱃지 블로그에 달고, 아이팟터치 타가세요!!

이벤트 기간: 2008년 11월 17일(월) ~ 12월 19일(금)
당첨자 발표: 2008년 12월 23일(화) - WoC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


[EVENT]두울!W데이 한데이~

WoC 2008에 참여할 수 있는 첫번째 관문인 W데이, 현업 개발 선배들의 강연도 듣고 프로젝트 설명도 들을 수 있는 W데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개발자를 꿈꾸는 여러분이라면 지금 W데이를 찜하세요! (개인 및 동아리 단위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벤트 기간: 2008년 11월 17일(월) ~ 12월 19일(금)
참여자 발표: 공식 블로그에서 마감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사전등록 이벤트는 조기 종료 될 수 있습니다)  

금번 WoC 및 오픈이벤트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__)(--)
이벤트 참여 및 WoC 관련 자세한 내용은 WoC 공식 블로그에서 지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장애 복구에 대해서 공지 말씀 드립니다.
서비스 장애(아래)에 대한 부분이 복구되었습니다.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추가적 조치를 계속적으로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픈마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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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0일 금일 오전 9시경, 오픈마루 서비스에서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하였고 현재까지도 간헐적으로 서비스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임을 알려 드립니다. 금일 오후 1시경 복구 완료(그로 인해 사용자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리고 있는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먼저 장애 사항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발생 시각: 2008년 10월 30일(목) 오전 9:10~9:55 (45분간 접속 장애) 이후 현재까지 부분적 접속 장애    오후 12시(정오)경 부분 장애 상태 발생
  • 발생 내역: 마이아이디 서비스, 스프링노트 서비스, 롤링리스트 서비스의 서버 접속 장애
  • 장애 원인: IDC쪽 스위칭 장비 장애로 인한 이상

현재는 해당 기능에 대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다시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로 인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리고 있는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금번 장애가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픈마루 드림

현재 많은 웹서비스들은 웹2.0 키워드 중 하나인 "공유"를 위해 다양한 OpenAPI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것을 사용 하기 위해서는 부분적으로는 인증이 필요하며, 그 인증은 각각의 웹서비스 나름의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구글의 AuthSub, AOL의 OpenAuth, 야후의 BBAuth등이 그 예입니다. 개발자는 각 인증방식에 대한 학습을 해야만 했습니다. 인증표준의 부재로 인한 이러한 불편함들이 OpenAPI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하는 데 있어서 큰 장애물 중 하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표준화를 통해 해결함과 동시에, 기존에 산재하던 인증방식의 가장 좋은 방법(best practice)으로 이루어 낸 것이 바로 OAut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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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uth란,

간단하고 표준화된 방법으로
데스크탑/웹 애플리케이션이 API 인증을 하게 해주는 열린 표준입니다.
OAuth를 적용하면
개발자에게는,
OAuth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문서가 있으며, 이 외에도 OAuth공식 홈에서는 각 언어별 라이브러리 및 예제 코드를 제공합니다. OAuth에 익숙해졌다면, 스프링노트귓속말 뿐만 아니라, Digg, Flickr, Twitter등 OAuth를 지원하는 모든 서비스의 OpenAPI의 인증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높은 보안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에게는,
애플리케이션 간에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하여 직접적으로 사용자의 크레덴셜 정보(아이디, 패스워드)를 공유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잇점들을 오픈마루 서비스의 OpenAPI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분들이나 사용자분들도 누리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표준화에 발맞추어 나가기 위하여
오픈마루의 OpenAPI 인증을 총괄하는 API센터에서 스프링노트귓속말 의  OpenAPI를 사용하기 위한 인증에 OAuth를 지원합니다.
많은 서비스들이 OAuth인증방식을 도입하고, 많은 매시업 애플리케이션들이 만들어져서 결국에 많은 사용자들이 더 좋고 편리하게 서비스들을 누릴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1.
5월까지는 기존의 인증방식과 OAuth인증방식 모두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등록을 선택적으로 할 수 있지만, 6월 부터는 OAuth인증방식을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등록만을 열어놓고자 합니다. 물론, 기존에 구현되어있던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하여 기존 인증방식(오픈아이디 위임방식)은 계속 유지를 할 예정입니다. 현재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계획하시고 있는 개발자분들께서는 OAuth인증방식으로 등록하시길 추천합니다.
ps2.
API센터의 인증 페이지와 MyID.net의 로그인 페이지가 iphone에 최적화된  UI를 제공합니다. ipod touch나 iphone이 있으신 분들은 MOSN(Mobile SPringNote)를 통해 직접 체험해 보세요.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와 오픈소스 개발자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12월 3일 시작했던 Winter of Code2007(WoC2007)이 지난 3월 22일 마감행사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학생(멘티)이 멘토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완성된 결과물을 오픈소스화하는 조건으로 19개의 기업/단체에서 18개의 프로젝트가 제안되고, 학생의 창의적인 발상이 담긴 4개의 프로젝트까지 합쳐져 총 22개의 프로젝트가 WoC2007에서 함께 진행 되었습니다.

WoC2007의 또 다른 이름은 passion 이었습니다.
‘Code your Passion!’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WoC의 열정은 모든 참여자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WoC를 4개월 정도에 걸쳐서 운영을 하고보니, 멘토와 멘티의 뜨거운 만남에 WoC 파트너 관계자 분들도 모두 너무 많이 도와주셨던 행사로 기억이 남고, 고마운 마음을 어떻게 전해도 모자라는 느낌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이러한 모두의 열정을 가지고 만들어낸 결과물은 그 어떤 프로젝트보다 의미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저에게는 22개의 프로젝트 모두가 특별함으로 다가오지만, 세개의 프로젝트만 여기서 소개를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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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2007 프로젝트 소개


누구나 쉽게 설문페이지를 만들고, 설문지의 결과를 통계자료로 쉽게 변환해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SpringBook Q(questionnaire) Edition에 대한 소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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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2007에 SpringBook Q Edition프로젝트에 멘티로 참가했던 유현규 학생이 소개하는 SpringBook Q Edition 입니다.>


- SpringBook Q Edition을 사용했을 때의 좋은점,
  1. 누구나 쉽게 설문지를 만들수 있기 때문에, 개발자를 통해서 설문페이지를 생성하는 것보다 빠르게 설문지를 만들고, 적용할 수 있다.
  2. 스프링노트에서 설문의 결과가 저장되기 때문에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다. 
  3. 스프링노트 유저라면 누구든지 설문지의 작성이 가능하므로 프로그램의 배포가 쉽다.그리고 실제 설문지 라이브러리는 하나의 스프링노트 페이지로서 공유되는 형태를 띄기 때문에, 별도의 기능이 추가되거나 버그가 생기는 경우 하나의 페이지 수정으로 인해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이 가능하다.

- SpringBook Q Edition에 추가된다면 좋을 내용

1. 현재의 통계기능은 단순한 형태의 통계 차트로만 도식화 되나, 앞으로는 좀 더 비주얼한 여러 형태의 통계 차트를 적용하므로서 사용 가치를 더욱 높이려 하고 있음.
 
2. 아직까지는 실제코드를 입력하는 과정으로 설문지를 작성해야 하나, 앞으로는 가장 간단하고 직관적인 형태인 템플릿 삽입 형태의 설문지 작성으로 변경하려 하고 있음.
 
3. 설문의 결과 생성된 복수의 통계 데이터들은 각각으로서 의미도 있지만 각 통계간의 연관 관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통계 사이로부터 의미 있는 결과를 추출 해 낼수 있는 시스템도 생각하고 있음.


SpringBook Q Edition 페이지 바로가기
(SpringBook Q Edition 사용법/개발문서 포함)



  • 씨올 채용정보 검색+라이프팟 UI API 매쉬업, 태터툴즈 플러그인

    멘토: 신기배, 멘티: 이연주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채용정보중 원하는 정보만을 뽑아서 달력에 Drag&Drop으로 넣고, 달력에서 한눈에 채용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씨올과 라이프팟 메쉬업(cxiollife)"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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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C2007에 cxiollife프로젝트에 멘티로 참가했던 이연주 학생이 소개하는 cxiollife 입니다.>

- cxiollife를 사용하면 좋은 점
  1. 나만의 채용정보 캘린더가 만들어진다.
    원하는 정보로 가득한 나만의 채용정보 캘린더를 만들 수 있다.
  2. 채용정보 검색 후 달력에서 날짜를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캘린더에 채용정보 기간을 표시해 주기 때문에 남은기간 확인/마감일 확인을 하는 수고를 덜수 있다.

- cxiollife에 추가된다면 좋을 내용
  1. 채용정보 캘린더 공유
    내가 모은 정보 이외의 다른사용자의 정보도 함께 공유하는 기능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2. 나만의 채용정보 캘린더 위젯
    - 내게 필요한 채용정보 캘린더를 바탕으로 알림기능, 손쉬운 데이터 입력등을 위젯으로 해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채용정보 위젯은 캘린더에 모든 채용정보를 보여주는 것으로, "나만의 채용정보"라는 차이점에 기반을 두고 위젯이 만들어 진다면 취업을 앞둔 사용자에게 유용한 위젯이 될 것입니다.

씨올라이프 페이지 : http://xiollife.springnote.com
(사용법 및 개발 문서 포함)
씨올라이프 사용해보기 :
http://cxiol.lifepod.co.kr/



쇼핑몰에서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물건을 추천해 주는 것과 같은 "추천엔진"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아마존에서 책을 구경하다 보면 내가 좋아할 만한 책을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 영화, 음악, 북마크 공유 사이트 등에서도 이러한 추천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Collaborative Filtering(또는 Association) 기법을 이용하여 이러한 추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추천 엔진의 역할은 사람들의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을 알고리즘을 통해 꽃피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집단 지성 서비스는 정교한 추천 엔진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로 진화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소개글 중에서..

<WoC2007에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프로젝트에 멘티로 참가했던 이정훈 학생이 소개하는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입니다.>

- 추천 엔진을 사용하면 좋은점

많은 개발 프로젝트들이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recommend 기능을 레일즈의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하면, 단순한 플러그인 사용 방법으로 recommend 기능을 모든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을것이라는 점에 착안 하였습니다. 그리고 recommend 기능을 좀더 정형화 되게 하여 유지 보수성에도 초점을 맞추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recommend 를 하기 위한 연산을 단순한 access count로 구성한것이 아니라, recommend engin에서 쓰이는 알고리즘을 사용(pearson algorithm)하여 조금더 신뢰도 있는 데이터를 구축 합니다. 이로서, 프로젝트의 개발 향산성과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 추천 엔진에 추가되었으면 좋을만한 기능

현재, recommend를 하기 위한 알고리즘은 pearson알고리즘으로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recommend 를 하기 위해서는 신뢰성있는 데이터가 중요 한 issue이므로 이를 위해 현재 다양 한 알고리즘들이 발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해당 도메인에 필요한 알고리즘을 사용해야 하는경우가 생기고, 이것을 모듈화 하여 load하거나, 다시 unload 할수 있는 기능과 그것을 선택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어서, 좀더 세부적인 데이터 control이 가능하게 구성 하였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Ruby 를 이용한 추천 엔진 개발 페이지 바로가기



다음에 이어질 WoC 2008에서는...


 올해 겨울부터 시작될 WoC 2008에서는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더욱 열심히 준비해 놓겠습니다.

WoC 2008에서는

1. WoC 참여자들간의 정보의 교류, 프로젝트 진행과 지속적인 만남과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2. WoC에 참여한 이들이 보다 쉽게 행사에 참여하고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보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유용한 가이드라인과 효율적인 프로젝트 팀구성(주제-멘토-멘티) 방법을
3. '함께한다'는 오픈소스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보다 즐겁고 다양한 경험을 준비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WoC는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께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입니다. 행사에 참여하신 학생분들은 WoC를 통해 오픈소스 활동을 시작하시고, 행사에 참여하신 개발자 커뮤니티, 기업에서는 우수한 학생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오픈소스 활성화에 기여하실 수 있는 기반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좀, 상투적이긴 합니다만...이런 WoC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입니다. :) 혼자서는 할 수 없는, 함께하기에 가능한 오픈소스, 그리고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해 올해 겨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oC프로젝트 페이지에서는 22개의 프로젝트(위의 3개의 프로젝트와 다른 19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사용법 개발문서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WoC 프로젝트 페이지 : http://woc.openmaru.com/project/

2008 Web 2.0 expo San Francisco Free conference pass 이벤트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원래 미국 거주 블로거 2분을 선정하여 Pass를 드리려고 하였으나, 워낙 훌륭하신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선정하기 매우 까다로왔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논의 끝에, 세 분에게 지원해 드리기로 결정했으며, 선정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박상엽님 (샌프란시스코 거주, 유학 중)
박민호님 (뉴저지 거주, 인터넷 서비스 준비 중)
김지웅님 (포틀랜드 체류 예정, 대학생)

선정을 축하드리며, 행사 등록 방법에 대해서는 개인 메일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서비스팀 올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둔 지금 이 시각, 다들 고향 앞으로를 외치면서 다시 한 번 서로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을 주고 받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픈마루도 준비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수퍼쥐를 통해 인사 드립니다. 이 그림은 오픈마루 디자이너 exonline님의 작품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픈마루도 그렇고, 또 오픈마루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무자년 한 해 대박이 찾아 가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오픈마루가 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구정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s. 참고로 위 그림은 이미 오픈마루 블로그에서 이스터에그(?)로 한 번 등장했었습니다. 그 때는 엄밀한 의미에서의 무자년이 아니라 아주 조그많게 숨어 있었답니다. 한 번 찾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