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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를 야후!에서 만나보세요>

쉽고 편한 온라인 노트북, 스프링노트를 이제 야후!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지난 엔씨소프트-야후 제휴 소식의 첫 단추를 스프링노트가 채운 셈인데요, 스프링노트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많은 분들께 스프링노트를 선보이는 기회라 그 반응과 평가가 어떨까 매우 궁금하고 설렙니다.
품 안에서 공들여 키운 자식을 처음 학교에 보내는 기분이랄까요? 같은 반 친구들에게 첫 인상은 어떠려나, 집에서 가르친대로 선생님 말씀은 잘 들으려나, 가서 말썽은 안 부리려나 걱정 반 기대 반~ 야후! 스프링노트가 많은 분들에게 신선하고 유용한 서비스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
이번 야후! 스프링노트 런칭을 시작으로 다음달 야후! 레몬펜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coming soon~

그럼, 야후!에서 만나는 스프링노트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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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스프링노트의 첫화면 입니다. 기존 스프링노트와 느낌이 살짝 다르죠?
첫화면 외 실제로 이용하시는 모든 것은 기존의 스프링노트에서 사용하시던 것과 동일합니다.

  • 기존 스프링노트 회원은 가입되어 있는 오픈ID로 로그인하신 후 평소에 쓰시던 스프링노트를 야후!에서도 똑같이 이용하실 수 있으며,
  • 스프링노트를 처음 접하는 야후! 회원들은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야후!에서 쓰던 아이디로 스프링노트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야후 아이디로 스프링노트 이용하는 방법 (설명은 복잡할 것 같지만 안내대로 따라가면 금방 개설됩니다~)



스프링노트란?

웹 브라우저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아이디어를 쉽게 기록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신개념 웹노트 입니다. 스프링노트 자세히보기


<지금 스프링노트는 이벤트 중!>

스프링노트와 야후!의 첫만남을 기념하여 스프링노트의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스프링노트와의 첫만남! 그 설레이는 순간을 얘기해 주세요 :D


  • 간단 명쾌 이벤트 방법
    • [이벤트1] 이벤트 기간 내 스프링노트 만들면 이벤트 자동 응모!
    • [이벤트2] 스프링노트의 첫인상에 대해 한마디 남기면 응모 완료!

      <Tip! 여러번 응모할수록 당첨의 기회는 더 높아집니다~>

  • 스프링노트의 멋진 선물
    • 활용도 100% 진짜 스프링노트에 슥슥- 메모하고 (500명)
    • 스타벅스의 시원한 아이스커피 마시면서 (30명)
    • 아이리버 S7으로 신나는 음악을 듣고, (5명)
    • 아이팟터치로 위시리스트가 담긴 스프링노트를 보며 (2명)
    • 꿈꿔왔던 맥북을 가져보세요! (1명)
    • 깔끔 세련 야후! USB도 잊지 마세요~ :D (5명)


앞으로 더 나은 스프링노트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스프링노트 첫인상을 말해요!'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생각이 자라나는 노트, 스프링노트 팀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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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2008년 여름방학 인턴을 모집합니다.

이번 인턴 모집은 웹서비스 개발, 사업전략, 해외서비스 총 세 분야에 걸쳐서 진행하게 됩니다.


과거 오픈마루에서 인턴 활동을 하셨던 분들이 남기셨던 후기를 참고하시면 인턴을 지원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됩니다.



모집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모집 및 전형 일정

    • 서류접수 : 2008년 5월 8일(목) ~ 5월 30일 (금) 오후 5시 마감
    • 서류 합격자 발표 : 2008년 6월 13일(금) 17시
    • 면접 전형 및 역량 평가 : 2008년 6월 23일(월)~7월 2일(수)
    • 최종 합격자 발표 : 2008년 7월 4일(금)

  • 인턴수행 기간 및 혜택

    • 인턴 수행기간  : 2008년 7월 7일(월) ~ 8월 22일(금), 7주간
    • 혜택

      • 인턴기간 동안 우수 성과를 보인 대상자에 대해 신입 공채 지원시 서류 가산점 부여
      • 연수 비용 지급
      • 중/석식 제공

  • 모집 인원

    • 웹서비스 개발 0명

      • 인터넷 서비스 클라이언트 관련 개발
      • 인터넷 서비스 서버 관련 개발
      • 테크니컬 라이팅
    • 사업전략 0명

      • 전략 기획 Support
    • 해외서비스 0명

      • 영문 스프링노트 경쟁 서비스 분석
      • 시장환경 분석
      • 영문스프링노트 Use-case 제작

  • 지원 자격

    • 대학재학/ 휴학생

  • 이런 분을 환영합니다.

    • 독특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가진 대학생
    •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사교성이 뛰어난 대학생
    • [웹서비스 개발]인터넷 서비스 개발 및 기술에 대한 기본 지식과 관심이 많은 대학생
    • [사업전략]인터넷 서비스와 사업전략에 대한 기본지식과 관심이 많은 대학생
    • [해외서비스] 북미 1년 이상 공부 경험 및 영작에 문제가 없는 대학생


  • 문의

    • 인력개발실 : hr@ncsoft.net

세상을 담는 리스트, 롤링리스트입니다.
들썩거리는 세상 소식에 근심 걱정이 가득한 5월입니다만,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음 잊지 마세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제목을 클릭해주세요.

[EVENT 1] 알라딘TTB와 함께 하는 '책리스트 만들기' 이벤트
  • 이벤트 기간: 4월 28일 ~ 5월 23일
  • 당첨자 발표: 6월 2일 (공지게시판 참조)
  • 참여방법
1. 알라딘 TTB 회원 등록 후, 롤링리스트에 TTB KEY를 등록한다.
2. 롤링리스트에서 책 리스트를 만들면 자동으로 응모 완료!
알라딘 TTB(Thanks To Blogger)란?
알라딘 밖 자신의 롤링리스트나 블로그 등에서 알라딘 도서를 쉽게 넣어 해당 책 정보를 마음껏 불러오고, 누군가가 자신이 만든 책 정보를 통해 알라딘에서 구매를 하면 3% 수익을 나눠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VENT 2]
  '쇼케이스 퍼가기' 이벤트
  • 이벤트 기간: 5월 13일 ~ 6월 13일
  • 당첨자 발표: 6월 20일 (공지게시판 참조)
  • 참여방법
1. 마음에 드는 리스트를 골라 [외부로 퍼가기] 버튼을 누른다.
2. 자신의 블로그에 소스를 붙여 넣는다.
3. 공지게시판에 댓글을 남기면 응모 완료!
롤링리스트의 쇼케이스를 아시나요?
쇼케이스란, 롤링리스트에서 만든 리스트를 블로그, 카페, 게시판, 미니홈피, 미투데이 등으로 가져갈 수 있는 퍼가기 기능입니다. 내가 만든 리스트를 자랑하고 싶을 때나 다른 사람의 리스트를 담아가고 싶을 때에는 쇼케이스 퍼가기를 하세요!


자, 이벤트 내용을 숙지하셨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이벤트에 참여해봅시다.

첫 번째 이벤트!
롤링리스트에서 책 DB를 이용해 만든 리스트 를 만듭니다.
(물론, 롤링리스트에 알라딘 TTB KEY를 등록하셨죠? )

두 번째 이벤트!
쇼케이스 퍼가기를 해보겠습니다.


너무 귀여운 기린 그림이죠?
이렇게 쇼케이스에 담아가고 꼭 이벤트 공지게시판에 댓글 남기는 것을 잊지마세요.
댓글을 남겨주셔야만 이벤트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니 롤링리스트 이벤트에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지금까지
nana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레몬펜과 이글루스가 만났습니다!!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간단하게 설치해 볼까요?
이글루에 레몬펜 설치만 해주시면 이벤트까지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답니다!!

< 초간단 레몬펜 설치 방법 >
① '이글루관리 - 부가기능 - 레몬펜' 메뉴를 선택해 주세요.
② '레몬펜 설치하기' 버튼을 누르고, 나의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합니다.
③  설치 완료 메시지가 뜨면 성공!!


                           
                           < 이글루스에 레몬펜 설치하기 동영상 >



< 레몬펜& 이글루스 이벤트 >

이벤트 기간 : 5월 8일 ~ 5월 22일
당첨자 발표 : 5월 26일
이벤트 응모 방법 : 내 이글루에 레몬펜을 설치하면 응모 완료!

정말 쉽고 간단하죠?
(서비스 배포 이전, 이글루에 레몬펜을 수동으로 설치하셨던 사용자께서는
기존 레몬펜을 삭제 후, 아래 방법에 따라 다시 설치 부탁드립니다.)

더욱 쉽고 즐거운 레몬펜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언제까지나 최선을 다하는 레몬펜이 되겠습니다. ^-^

written by 밤토리
   

Springnote @ 2008 Web2.0 Expo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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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마군입니다.

스프링노트가 지난 해 2007 Web2.0 Expo Tokyo 참가에 이어 2008 Web2.0 Expo SF에 스폰서쉽으로 참여하게 되어, 미쿡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태우님께서  "Web 2.0 Killed the Moleskine Star"는 주제로 세션 발표를 하셨고 3일간 부스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일본 행사보다 훨씬 큰 규모라 부담도 백배였지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곳에서의 행사를 준비한다는 게 여전히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만, 함께 한 든든한 멤버들 덕에 스프링노트는 많은 방문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실리콘 밸리의 많은 회사들과 네트워킹 및 미팅을 하고 왔습니다.

준비기간부터 행사후까지, 저희가 들은 것들과 배운 점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D-2.

부스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씩 기둥이 올라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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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짜잔! 스프링노트 로고 이미지를 살려 심혈을 기울인 부스가 완성되었습니다. 동선과 디자인을 고려해서 수정과 수정을 반복한 결과물입니다. 나중에 방문객들이 부스가 특이하고 예뻐서 방문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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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 부스의 위치는 전시관 맨 앞쪽으로 왼쪽엔 야후가, 오른쪽엔 MS 가 위치했습니다. 처음엔 부담 백배였지만, 3일 내내 함께 일하다보니 야후 아저씨들과 친해져 서로 부스를 오가고 기념품 교환도 했습니다. 야후 아저씨들은 동양에서 온 귀여운 녀석들 쯤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아저씨라고는 하지만 저보다 어릴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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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전시관 오픈시간이 되기도 전부터 엄청난 사람들이 문 밖에서 대기하기 시작했습니다. ㄷㄷㄷ.. 문이 열리자마자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그 때부터 입이 마비되도록 스프링노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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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Web2.0Expo 행사도 lifecycle을 타는 걸까요. 물론 올해도 VC, Media, Blogger들도 많이 왔지만, 작년에 만났던 사람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엔 Tech-Savvy 라고 하는 웹과 기술에 앞서가는 사람들의 비율보다 전기 다수 또는 후기 수용자라고 할 수 있는 교수, 리서치 회사 직원이라던가 IT 기업이 아닌 곳의 Product Manager, Small / Medium Business 를 운영하는 사람들과 같은 방문객이 많았습니다. 그 분들에게는 "쉬운 위키"라는 스프링노트의 컨셉이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광고 영업하러 오신 분들도 엄청! 많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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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협업 기능이나, 페이지 관리 기능, 그리고 아이폰으로 시연한 모바일 스프링노트 (MOSN)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높았는데,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그 나라의 인프라 환경과 문화에 따라 디자인에 대해 느끼는 바가 참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작년에 일본에서는 일본 시장에서는 좀 더 UI가 예쁘게 현지화 되어야 한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심플하고 가벼운 UI를 강점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Springnote Session.

태우님 발표로 진행된 세션은, 이제 '웹2.0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를 넘어 End-User에게어떻게 그 가치를, 가르침이 아닌 실제 가치로 번역하여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와, 그런 고민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이용자들에게 도달하기까지의 우리의 경험과 교훈, 그리고 한국 시장의 특징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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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들은 의외로 한국의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 대해 흥미를 느꼈고, 위키를 일반 사용자들도 쓸 수 있는 "노트"로 탈바꿈 시킨 리서치 과정에 대해서도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문 스프링노트가 미국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 어떤 리서치를 고려하고 있는지 등의 질문과 조언을 받았습니다.

세션 시작 직전까지도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온 스프링노트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될까, 우리가 하는 이야기가 얼마나 사람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스프링노트에 대한 일방적인 홍보가 아닌 우리가 지난 시간 고민해 온 것들, 시도들, 성공과 실패, 그리고 교훈들에 대해 솔직한 자세로 이야기를 풀어간 것이 오히려 청중들에게 진심이 전달되어, 같이 웃기도 하고 질문하고 조언해 주는 풍경을 보니 그제서야 씨익 웃음도 나고 코끝도 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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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컨퍼런스를 마감하고, 해외 서비스 팀은 샌프란시스코에 머물며 컨퍼런스 기간에 미팅 요청을 해 온 많은 회사들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좋은 파트너들을 만나 스프링노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무럭무럭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

마지막날 제일 친절하고 예쁜 부스라는 칭찬을 받았는데요, ^^ 영어를 얼마나 유창하게 하느냐보다 중요했던 건 먼 나라에 스프링노트를 알리겠다고 간 우리의 각오와 열정이 사람들에게 전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제일 한 일이 없었던지라, 이렇게 맘껏 자랑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시차적응 안돼 수면 부족으로 카페인 다량 섭취로, 입이 돌아갈 정도로 말하느라 고생하며 일주일을 버텨 낸 김태우, 주윤선, 윤희경, 양남규, 김경숙, 강문식(사진엔 없지만..)님 최고의 멤버들 덕에 무사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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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지에서 오픈마루와 함께 해 주신 블로거 세 분, 박상엽님, 김지웅님, 박민호님의 격려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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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의 좋은 해외 소식이 들리면 또 전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