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루와 더블트랙의 주최로, myID와 me2day
유저 모임을 갖습니다.
모임은 me2day와 myID에서 간단한 발표를 하고, 자유롭게 사용 소감과 발전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 장소: 신사동 가로수길 라피에스따 (테라스가 열리는 1,2층 건물입니다.)
모임은 me2day와 myID에서 간단한 발표를 하고, 자유롭게 사용 소감과 발전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 장소: 신사동 가로수길 라피에스따 (테라스가 열리는 1,2층 건물입니다.)
지하철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직진 현대고등학교 맞은편 가로수 길에 들어서 100M 정도 걷다 보면 커피빈 바로 전 건물입니다.
*
일정: 3월 28일
모임은 대부분 스탠딩으로 진행되고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바베큐 저녁 식사와 음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오픈마루에서는 myID
또는 OpenID에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나누실 분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
총 10분을 초대해
드릴 수 있습니다.
marketing@openmaru.com으로 메일과 함께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해 주시면 10분을 선정해 초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은 3월 28일 오전까지 받아, 3월
28일 점심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아 신청 기간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진님, 김*현님, 김*우님, 한*님, 김*상님,
김*래님, 연*중님, 공*기님, 유*열님, 엄*성님을 초대해 드렸습니다.
개별 메일을 모두 발송해 드렸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는데, 모두 초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조만간 더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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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yID나 OpenID 보면 궁금한 점이 둘 다 아직 개인정보와 관계없이 익명 수준의 ID만들기가 가능한데, 앞으로 어떤 인증법이 더 보완이 될까요?
또...게시판에서 특정 myID, OpenID의 접근을 차단 시킨다던가
(제로보드의 특정ip차단처럼)
아직은 없지만 앞으로 ID 만으로 카페나 어떤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벌써 되면...부끄러버용; (2007.03.27 15:04)
네. 두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일단, 현재 오픈아이디의 스펙확장 없이도, 실명인증등 인증수준의 강화는 인증제공업체별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스펙에서 지원이 된다면, 좀더 편해집니다. 특정 아이디나 아이디패턴에 대한 통제는 스펙과는 별개로, whitelist 나 blacklist DB 를 구축해서 공유하는 문제로, 필요한 싯점이 되면, 어디에선가 제공하는 곳이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필요하면 저희가 할 수도 있겠구요. (2007.03.27 15:31)
어떤 자리가 될 지 궁금하네요-_-a; (2007.03.27 15:02)
오홋. 무척이나 기대되는 자리입니다. ^^
제 입장에서는 기술적인 관점 보다는, 다른 관점에서 궁금함이 많습니다.
한 예로, 캐즘적인 현실에 대해 어떤 생각과 고민들을 하시는지 듣고 싶네요.
그 고민의 실타래에 대한 첫 코가 스프링노트가 되는 것은 아닌지..
이래 저래.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눈에 띄는 키워드 발견 ~~ !!!
캐주얼 / 스탠딩/ 바베큐/ 음료.. (음료라 함은.. 아무래도 와인, 탄산류, 소주류는.. 장소상/모임 컨셉상/?? ㅡ.ㅡ??)
.. Daffy 조심스레 줄서봅니다...by Daffy..
ps. 엠빠스 멜로 곧장. .. 신청하겠습니다. (2007.03.27 18:01)
참! 가보고 싶은데... 너무 거리가 멀어서...
갈수가 없네요. 안타깝네요~ ㅠ.ㅠ
부디 좋은 모임이 되시길 바래요~ 부산에서... (2007.03.27 21:49)
에구 부산이시군요. 다음에 모임을 갖게되면 좀 더 여유를 두고 공지를 해 드릴께요~ (2007.03.28 16:05)
가보고 싶었지만...^^; 회사에서 단체로 영화를 보러간다는 바람에...
훗날을 기약하렵니다. 또 이런 소통의 시간 마련해주세요~ (2007.03.28 14:04)
영화보다 저 재밌는 모임이 될지도 모르는데..
비에, 천둥 번개까지.. 흥미 진진한..;;
다음에 좀 더 많은 분들과 깊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2007.03.28 16:06)
오늘 뵐수 있겠네요. └@@┐ ...
(멜 확인에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밖을 내다보니.. 비가 주루룩 옵니다. 많이 내리네요. ㅜ.ㅜ;;
모임 준비하시는데, 고생하셨을텐데.. 모임 진행함에 있어
날씨라는 복병을 만났네요.
왜. 이런 말 있잖아요.
"결혼식날 비오면 무진장 잘산다고.. ^^"
"myID me2day 유저 모임도 대박 "" 날 것입니당.
저녁에 뵙겠습니다. (약간 늦을 수도..음냐리.. 안되는데..)
.. by Daffy.. (2007.03.28 15:26)
Daffy님 드디어 오늘 뵙겠군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007.03.28 16:07)
헉; 이제 십분있음 시작이네요ㅡㅡ; (2007.03.28 18:53)
오늘 모임 참 즐거웠습니다. 스프링노트에서만 뵙던 주마군님도 실제로 뵈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철학을 토대로 훌륭한 서비스 많이 개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2007.03.28 23:29)
정기점검이후 좀 피곤한 상태였습니다만, 아주 유익한 모임이었습니다.
역시 myid.net 관련되어 개인적인 궁금증도 많이 해소되었고, 특히 어떤 의도와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중인지 직접 얘기를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07.03.29 00:42)
많은 말씀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먼길 오시는 값을 했다면 다행이네요. 조만간 더 많은 얘기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03.29 12:42)
즐겁운 시간이였습니다. (Play Time 2.. )
그 즐거움에는 Yahoo 3총사(ㅋㅋ.. IOEMEM님, updong님, Toolbar 7 복장의 정준님.)과 jumagun님(드디어 뵙게 되었죠..^^) 그리고 제 팬이라고 말씀하신 이동윤님(짤방으로 너무도 친숙한..처음봤는데 예전에도 쭈욱 봐왔던 느낌..저만 그랬나요??) 등..많은 분들을 만나뵙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오실때 한아름 기념품을 품고 오신 Yahoo 3총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IOEMEM 님. ^^
MyID에 대한 멋진 설명을 해주셨으나, 첫 대면에서 저를 "스토커" 라고 표현하신 Kay님. 잊지 않겠습니다.
(아마, 빠른 댓글에 대한 반응일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오픈마루 페이지는 제 관심 페이지로 등록시킨 상태로 포스팅이되면 바로 알수 있다는 것이 신속한 댓글의 비결이라면 비결이랄까요..업무상 관계도 있구요.. 음냐. 음냐.. ㅡ.ㅡ)
박수만 사장님과 이야기 마저 끝맺지 못함이 못내 아쉽네요.
(메신저, 블로그의 슬림한 기능을 주무기로 한 미투에서 한줄이 주는 가치. 즉, 정보적 가치에 대한 생각.. 그리고 메신저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인데 커뮤니케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인 - 인지/기대/요구는 어느정도 포함하고 있으나 아쉬운 점또한 많았고.. 그렇게 사용자들이 그 풀에서 편하게 놀게 하는 것만이 주된 특성은 아닐진데.. 기타 등등..)
뜻깊은 시간 만들어 주신 MyID.net 과 me2day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by Daffy ..
ps.어제 다 여쭙지 못한 것은 각각의 서비스 게시판 공간에 여쭙겠습니다..
아. 생각해보니 Kay 님이 표현해주신 '스토커'가 틀리진 않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myID.net 은 파레토의 20:80를 뒤집은 롱테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생존으로 이어진다면, 아마도 20%도 흡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역시 그 꼬리를 쫓고 있으니. 어찌보니 저를"스토커:"라고 보는 것도 틀린 관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7.03.29 07:43)
흐흐 드디어 오픈마루 스토커이신 Daffy님을 직접 만나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비도 오는데 먼길까지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07.03.29 12:43)
잘 먹고, 잘 듣고, 잘 나누고 왔습니다. 준비하신 오픈마루,me2day, 특히 주미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2007.03.29 11:55)
감사합니다. ^^ 일단 잘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먹는 게 제일 중요해요. ^^) 북적북적 정신이 없어서 충분히 말씀 나누지 못한 것 같은데, 다음에 자리가 마련되면 더 많은 말씀 나누어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3.29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