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오픈마루에서 같이 일할 분들을 모십니다.


오픈마루가 줄 수 있는 것 (Thanks to Goog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픈마루에서 일한다는 것은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를 대상으로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오픈마루에서 일한다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 및 시스템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놓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오픈마루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프로젝트 별로 같이 모여서 작은 팀(피자 두 판의 법칙 참조)으로 일합니다. 작은 팀으로 일하는 것이 자발성, 창의성, 그리고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새로운 프로젝트 및 서비스에 대한 제안을 누구나 할 수 있고,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오픈마루 사람들은 1년에 10주 동안 자신이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서비스 및 시스템은 추후 오픈마루 사이트의 Labs 코너를 통해서 오픈될 예정입니다.

오픈마루가 이루고 싶은 것 (Thanks to Steve Jobs)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오픈마루는 인터넷 서비스 산업의 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것은 다름 아닌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오픈마루가 생각하는 혁신은 연구개발에 얼마나 많은 돈을 들이느냐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누구냐이고, 그들과 같이 무엇을 끌어낼 수 있느냐에 관한 것입니다. 오픈마루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최고를 끌어내고자 합니다.
  • 오픈마루의 사람들은 가장 뛰어난 인재이면서, 동시에 철저하게 팀의 승리에 집중합니다. 오픈마루는 드림팀을 만들고자 합니다.

오픈마루가 원하는 사람 (Thanks to Steve Jobs)
  • 잠자리에 들 때, "놀라운 일을 해냈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 당신의 가슴, 그리고 당신의 직관을 따르고,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고 있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 인생이 영원하지 않음을 알고, 회사만을 위한 삶을 살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당신의 목소리가 다른 사람에 의해 사라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 수 있는 사람, 헝그리 정신을 가지고 미련할 정도로 자기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 미칠 정도로 멋진 서비스와 시스템을 창조하며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을 만들자는 비전을 같이 공유할 수 있고, 공유된 비전 하에서 미친 듯이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 (Thanks to SlamDunk)
  •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내가 톱이 된다!! (송태섭)"
    -> 현재 최고라고 생각되는 서비스를 넘어서는 새로운 톱 서비스를 만든다.

  •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변덕규)"
    -> 팀의 승리를 위해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한다.

  •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서태웅)"
    -> 네이버가 우리나라 제일의 서비스라면, 내가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 보겠어라고 생각한다.

  •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냐.. 아마 팀을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 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서태웅)"
    -> 오픈마루를 최고의 인터넷 회사로 만들 수 있고, 그를 통해 최고의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 거.. 간신히..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강백호)"
    ->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단호한 결의를 갖고 있다.

  • "널 위해 팀이 있는게 아냐. 팀을 위해서 네가 있는거다!! (안선생님)"
    -> 자신을 위한 승리가 아니라 팀을 위한 승리에 집중할 수 있다.

  • "한가지 가르쳐 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서태웅)"
    -> UV, PV와 같은 산술적인 현재의 수치에 주눅들지 않고 멋진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해남 감독)"
    -> 자신은 천재가 아닐지라도, 오픈마루는 드림팀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 "이기는 쪽이 100배 즐거우니까 (풍전고교의 남훈)"
    -> 성공의 즐거움을 알고 있고, 성공이라는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오픈마루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분야의 분들을 모십니다. 보통 많은 회사들이 새로운 분들을 모실 때, 동종 업계 최고의 대우라는 말을 써 놓지만, 그런 형식적인 말보다는 동종 업계 최고의 보람을 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모집 인원 계획 (각 분야별로 아래 링크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력서 제출 방법
    • recruit@openmaru.com으로 지원 분야별 말머리를 달아서 email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 예 : [검색엔진] 김범준 지원

  • 이력서 제출 마감 기한 : 2/22까지 받습니다.

  • 채용 절차 완료 시점 : 3/31까지는 지원하신 모든 분들의 채용 여부를 결정짓고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 복리후생 (4대 보험, 주5일 근무 등 너무 당연한 것은 뺐습니다)
    • 식사 지원 (중식, 석식)
    • 개인별 연간 180만원 한도의 복지 신용카드 지급
    • 매달 10만원 교통비 지급

요즘 이 곳, 저 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뽑고 있기 때문에 오픈마루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지원하실지 걱정이 됩니다. 오픈마루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분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서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이 되게끔 노력하겠습니다.

오픈마루는 숙련된 전문가인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내고 도전하는 프로페셔널을 원합니다. 도전을 통해 개인과 회사가 함께 커 갈 수 있는 이 곳, 오픈마루에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오픈마루 스튜디오장 김범준 드림

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www.openmaru.com/trackback/65

  • Subject: 구인

     삭제 애자일 이야기

    저희와 함께 일할 인재를 구합니다. 새로운 웹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려고 합니다. 적은 리소스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함께 새롭고 가슴 두근거리는 경험을 해볼 분들을 찾습니다. 저를 포함 대략 4명 정도의 인원이 팀을 이루어 웹 서비스를 개발합니다. 기획자, 개발자가 따로 없습니다. 사용자 연구와 UI 디자인 쪽에 약간의 지원은 있습니다만 대부분 자급자족합니다. 저희가 찾는 분들은 1) 학습 능력이 뛰어나고(예...2007.02.07 11:33

  • Subject: 나에게도

     삭제 Between the bars_

    아..아.. 나도ㅜㅜ <br>오픈마루에 가고 싶다.<br>지금 당장 지원하고 싶지만.<br>나의 현재 최대 과제는 대학졸업이기 때문에..&nbsp;<br>내가 졸업할 때쯤 기회가 다시 찾아오겠지?<br>그때 까지 정진에 또 정진을 거듭하는고닷!!!<br>2007.02.07 12:20

  • Subject: 오픈마루의 인상적인 구인

     삭제 Blograti* = 블로그라띠

    오픈마루에서 구인중이다.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을 구글과 애플 그리고 슬램덩크를 곁들여 매력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근래 보기 드물게 인상적인 구인이다. 보통의 구인란은 그저 상투...2007.02.07 14:30

  • Subject: [잡담] 오픈마루 채용공고.

     삭제 크리슈머에 끌리다

    통합ID가 가시화되면서 MS진영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평소 블로깅을 하던 도중에 오픈마루에 대해서 정보를 조금씩 알고 있었습니다..오늘 특이한 채용공고를 통해서 NC소프트 산하(?)의 인터넷 서비스 제작회사라는 걸 알게 되었네요. 직장생활 6년차에 접어들면서 많은 면접을 보고 많은 채용공고를 보았습니다만,제 의지와 상관없이 가슴이 두근거리는 채용공고를 접했습니다.오픈마루가 줄 수 있는 것 (Thanks to Google)오픈마루가..2007.02.07 20:40

  • Subject: '어떻게 인재를 구별해 낼 것인가?' - 나에 대한 짧은 회상

     삭제 The Purpose Driven Life

    몇 년에 걸쳐 수 많은 이력서 검토와 면접에 참여 했는데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확신을 가지게 된 것은 불과 몇 가지에 불과하다. CK 님의 블로그에서 ‘인재들에게 언제나 열려있는 회사’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그렇다면 인재는 어떻게 구별해 낼 수 있는 것일까? 얼마전 접했던 agile 님 의 블로그에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찾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사람이 정말 우리에게 딱 맞는 인재인지는 지내보지 않고서는 알 수가 없다...2007.02.08 09:34

  • Subject: '오픈마루' 그들이 열망하는 것은 무엇일까?

     삭제 [開心]마음열거나 또는 닫거나[閉心]

    <P><FONT face=굴림></FONT>&nbsp;</P> <P><FONT face=굴림>요즘 대대적으로 오픈마루에서 인력을 보강하는것 같다.</FONT></P> <P><FONT face=굴림>인력보강은 결국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준비되고 있다고&nbsp;이해해도 될것이다.</FONT></P> <P><FONT face=굴림>오픈마루 구인광고를 보고 있으면 인재에 대한 소중함이 묻어나온다.</FONT></P> <P><FONT face=굴림>무..2007.02.08 15:20

  • Subject: 이것이 '착한'구인

     삭제 Ribbon in the sky

    <P>올 초에 있었던 오픈마루 woc 운영스탭에 지원해서 면접을 다녀온곳...</P> <P>워낙 허접하게 봐서 낙방...-_-;;</P> <P>&nbsp;</P> <P>하지만 그 후에도 오픈마루 블로그를 종종 들러서 눈팅을 하곤 한다</P> <P>그런데 볼때마다 왜 그때 좀더 침착하고 적극적으로 면접에 임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에 눈물이 다 난다...ㅠㅠ(눈물은 뻥이다)</P> <P>&nbsp;</P> <P>오늘도 이 구인 보고는 정말 이..2007.02.08 22:15

  • Subject: 오픈마루 공개 채용에 관하여...

     삭제 DEW

    오랫만에 쓰는 글이 이런 글이라 개인적으로 심히 유감스럽다.http://blog.openmaru.com/65 에 보면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며 사람을 모으고 있는데...특히 요즘 보이는 블로그의 글들은 (걸려있는 트랙백은) 좋은 말들 뿐인데..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좀 다르다.난 저 채용공고가 맘에 안든다. (난 오픈마루 내부의 적??)맘에 안 드는 이유는1. 읽는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는 듯한 느낌읽어보면 열정에 호소하며 슬램덩크의 주옥같은 명대사들을..2007.02.09 10:10

  • Subject: [Link] 오픈마루에서 같이 일할 분들을 모신댑니다.

     삭제 위지氏의 엉뚱한 상상

    이미지 출처 : 오픈마루 스튜티오요즘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 오픈마루에서 함께 일할 분을 모신다네요.... (전략) ..."오픈마루는 숙련된 전문가인 스페셜리스트가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문제를 만들어내고 도전하는 프로페셔널을 원합니다. 도전을 통해 개인과 회사가 함께 커 갈 수 있는 이 곳, 오픈마루에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개인과 함께 성장하는 오픈마루가 되길 바랍니다.http://blog.openmaru.com/652007.02.12 17:14

  • Subject: 오픈마루 구인.

     삭제 Jania's Blog

    좀 늦었지만,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분야의 분들"을 모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일단 개발자이므로, 개발 쪽에 대해서만 이야기해보자면, 회사에서 추구하는 가치와, 개발자로써 추구하는 가치가 이토록 잘 align 되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PV, UV 따위에 목숨거느라 사용자 경험을 훼손하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Permalink를 살려볼 것인지, 어떻...2007.02.16 00:57

  • Subject: 감동적인 채용공고

     삭제 HYPERCORTEX

    철학이 느껴지는 채용공고.혹은, 내공이 느껴지는 채용공고? ^-^1)구인 - 애자일 이야기우등생은 일찍 잔다 - 애자일 이야기 (2월 15일 마감)참고: 주당 20시간 근무하는 회사조목조목 공감하는 글들입니다. 저 역시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으니 더더욱 공감합니다. 예전에 김창준 님께서, "저는 하루에 4시간 이상 계약을 안 하는 사람이라서요."라고 말씀하셨을 때 스쳐지나갔던 많은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아이디어, 창의력, 에너지, 그리고 풍부한 지식..2007.02.16 02:01

Comment

  • 이도현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오픈마루가 학생도 받아준다면,
    군대도 안 갔다온 학생을 받아준다면,
    당장이라도 지원하고 싶네요^^

    개발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Google 같은 기업에서 일하는 것.
    Openmaru의 장래가 무척 기대됩니다.
    이상 겨울방학 인턴모집에서 떨어진 이도현이었습니다^^
    다음엔 꼭 합격 시켜주세요 ㅋㅋ (2007.02.07 00:42)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지금 오픈마루에는 군대를 갔다 오지 않은 대학생 신분을 지닌 분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오픈마루의 미래를 믿고 최대한 입대를 연기하고, 그 전에 이 곳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은 다 해 보고 싶다고 얘기하기고 입사하셨죠.

      그 분의 입사동기를 듣고 오픈마루의 모든 사람들이 다시 분발하게 되었답니다. ^^ (2007.02.07 02:13)

    • 이도현 댓글주소 수정 삭제

      생각이 너무 짧았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7.02.07 12:22)

  • Juntai81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구인광고인데 왠지 읽으면서 감동 비슷한 걸 느꼈습니다.ㅠ_ㅠ (2007.02.07 14:42)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공감을 해 주신다니 다행이네요. 사실 너무나 거대한 인터넷 서비스들의 틈바구니에 있는 단계라서 절박한 심정에서 쓴 것인데, 공감을 해 주신다니 무척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07.02.07 14:50)

  • Hooney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밟고 일어서면 안됩니다. 우주정복의 목표라면, 바로 옆의 적이라도 결국 동지가 되야하니깐요.

    Global, Universal Mind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ㅜ.ㅜ (2007.02.07 16:11)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슬램덩크에 비유하다 보니, 슬램덩크의 특성 때문에 그렇게 비춰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혹시나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분들이 느끼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역시나. ^^;

      잘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일하게 언급된 국내의 인터넷 회사는 네이버인데, 그것도 슬램덩크 원 대사와는 달리 물리친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네이버 이상의 서비스를 만들어 보겠다는 것으로 바뀌어져 있습니다.

      혁신이라는 것은 결국 기존 시장에서 많은 부분을 가져 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의 시장을 더 키운다는 점에서 지금 현재의 리더들은 적이 아니라 당연히 동지라고 생각합니다. :-)

      Global, Universal Mind는 말 그대로 Mind는 분류상(?) 슬램덩크 쪽에서 적당한 대사를 통해서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슬램덩크 자체에 서태웅 관련한 것을 제외하고는 Global, Universal이라는 키워드에 어울릴만한 것이 별로 없다보니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비록 기작성된 공고문에는 들어가 있지 않더라도 오픈마루의 서비스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쪽도 같이 지향하고 있습니다. 3월에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인데, 그 서비스의 경우는 6월까지 일본과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으로 현재 계획하고 있다고 말씀 드리면 될 것 같네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2.07 16:46)

  • 푸리아에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구인 공고를 천천히 읽어보니 참 좋은 회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많은 일들을 이루시고 성공하셔서 국내 및 세계의 IT 회사들이 배우고 싶은 기업 문화를 가진 오픈마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
    지원을 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있어서 참았어요. :D (2007.02.07 23:27)

  • BKLove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라띠에서 보고 왔는데..
    너무너무 귀엽게(!) 사람을 뽑고 계시군요.

    이 참신한 느낌만큼, 참신한 분을 뽑으시길 빕니다. ^^ (2007.02.07 23:38)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엽게(!)라기보다는 나름대로 절박하게 같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2007.02.08 01:29)

  • Redpin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흔히들 말하죠 같이 커가자고..그간 그 말에 많이 속았었죠.
    헌데.. "최고의 보람을 주겠다는 약속".. 이 말이 다시금 속더라도 도전해 보고 싶은 맘을 불러 일으키는건 왤까요. 제가 아직 철이 덜 든건 아닐텐데 ^^

    열정적인 오픈마루 분들을 그냥 보고만 있기에는 아쉬워서 노래 한곡 선물해 드립니다.~~
    (http://redpin.tistory.com/29) (2007.02.08 07:59)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노래 선물 감사합니다. 어떻게 보면 세상을 바꾸는 건 철없는 사람들일지도 모릅니다. ^^; (2007.02.08 11:14)

  • sini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S모 기업에 다니고 있는 입니다~^^;;
    지난번에 저희 회사에서 이창신님의 open api 관련 세미나 잘 들었었습니다.
    '민간IT'와 '기업IT'를 구분해서 이야기 해주셨었는데...
    이 사이트에 들어와보고 저두 '민간IT'로 뛰어들고 싶다는 충동이...ㅋㅋ
    (우리나라 SW산업의 돈줄을 쥐고 있으면서 재역할을 못하고 있는 기업IT ㅠㅠ)
    머.. '기업IT' 를 바꿔보자는 사명을 가지고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 Solution 개발을 위한 TF가 만들어져서 열심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출을 목표로...^^;;; 이거 아니었음 회사 때려치웠을 거 같네요..)
    아무래도 좋은 인재분들이 많이 모이실것 같네요.. 저희쪽에서도 좋은 사람을 구할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인맥이 얇다 보니..^^;;;)
    저 말고 한명정도 기술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ㅠㅠ
    혹시 그쪽에서 채용은 안되었지만 좋은 분있으면 추천해주시면 아주 아주 감사하겠구요..^^;;;;; ㅎㅎㅎㅎ
    앞으로 기업IT 와 민간IT의 협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2007.02.08 14:38)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IT 기업들간의 협력 기회가 정말 더 많이 생기면 좋겠네요. (2007.02.09 12:34)

  • icarus111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오픈마루가 큰 꿈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세계 인터넷을 주름 잡는 기발한 서비스나 플랫폼의 산실이 되기를...... (2007.02.08 15:40)

  •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2.08 16:00)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네, 충분히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얼마나 다른 영역인지는 좀 더 구체적인 상황을 알아야 하겠지만, 지원을 하시면 정성껏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02.08 17:00)

  • Powring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는 웹일은 알바로 하고, 주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는데 이 회사랑은 좀 안 맞으려나요? (2007.02.08 17:02)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Web Client Development라는 직군 쪽으로 지원해 보시면 어떨까요? 웹과 윈도우 환경 모두 잘 알고 계시다면 그 쪽이 적당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7.02.09 12:33)

  •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2.08 19:14)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얼마 전 기획자 두 분이 인터뷰하신 것을 봐도 아시겠지만 오픈마루에는 원래 디자이너였다가 기획자로 일하시는 분이 이미 있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배경을 가진 것이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7.02.09 12:35)

  •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2.08 23:04)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관심 있게 지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 중에 텍스트 상자에서 입력 스타일에 대해서 얘기하신 부분이 있는데, 오픈마루 블로그는 테터툴스의 것을 이용한 것이므로 저희가 구현한 것은 아닙니다. ^^; (2007.02.09 12:33)

  • 입사희망자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근무 환경에 대한 문의 입니다.
    입사하면 개발 환경은 어떻게 되는지?
    그러니까는 제일 궁금한것이 어떤 PC를 지급받고.. 모니터는 넉넉히 주시나요?
    어떤 호스트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출퇴근 시간도 궁금함다~~~
    미리 답변 고맙습니다. (2007.02.09 12:08)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최신 PC 1대와 17 인치 LCD 모니터 2대를 지급합니다. 출퇴근 시간은 10시 출근, 7시 퇴근입니다. (2007.02.09 12:31)

  • 전정길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다들 시작은 이런식이지.. 좀더 특별하게 할수는 없나..

    모 다를것도 없는...

    좀더 진보해보세요..

    ps 대성하세요 (2007.02.09 13:45)

  • onjo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총 휴가일수와 스톡옵션에 대해 궁금합니다. (2007.02.10 23:16)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2006년 입사하신 분들의 2007년도 휴가 날짜는 15일입니다. 스톡옵션에 대해서 문의해 주셨는데, 경우에 따라 다른 부분인데다가 공개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07.02.11 18:41)

  • wisebanner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경력이 많이 모자르지만 웹에 대한 관심과 그에 따른 학습과 경험,지난 몇 년간 쌓은 나름의 경력으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셨던 우대조건들이라는 것이 즉시 가용인력에 대한 메리트라고 생각됩니다. 경력이 많이 모자르지만 웹에 대한 관심과 그에 따른 학습과 경험,지난 몇 년간 쌓은 나름의 경력으로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위에서 언급하셨던 우대조건들에 온전히 부합하지 않는 지원이라 해도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준비를 시작하려 합니다.
    가능하겠지요? 용기를 주셨으면 합니다. (2007.02.13 00:31)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1년치 경험을 10번 반복한 사람보다는, 3년에 걸쳐서 경험을 계속 쌓아온 사람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대조건이라는 것을 따로 명시하지 않았는데 어떤 부분을 보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슬램덩크의 강백호처럼 슛 만 번 연습을 하실 수 있는 분이라면 대환영입니다~ :-) (2007.02.13 08:34)

  •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2.13 01:28)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면접은 개별적인 연락을 통해서 지원하신 분들과 시간을 맞춰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은 업무 시간 이외의 시간에 맞추고 있기 때문에 평일 저녁 혹은 주말 일정에 대해서는 서로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같이 맞춰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좋은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 (2007.02.13 12:43)

  • 김강민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셨죠?? 일전에 찾아 갔었던 김강민입니다 ^^;;
    이번에 대대적으로 구인을 하시는군요....
    멋진 분들과 함께 웹 서비스의 새로운 역사를 써주세요~
    뒤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2007.02.13 10:37)

  • 최재철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오픈마루에 관심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경력5차 되는 개발자입니다. 전에는 롯데카드 홈페이지 개발 및 운영을 햇으며,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중입니다.
    언어는 ASP,JSP 다 할줄은 알지만 자신있게 말할 정도는 아니구요.
    주 개발언어는,
    Pro*C, Oracle, VB 입니다. 제가 지원할 부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메일이나 댓글로 답변 주십시요. cjc07@naver.com (2007.02.14 12:54)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웹서비스 쪽을 생각하신다면 웹서비스 부문으로, 윈도우즈 환경에서의 MFC 프로그래밍을 생각하신다면 웹클라이언트 부문으로 지원하시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2.14 22:18)

  • 지원하고 싶어지네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현직 언론사 기잡니다. 주로 웹비즈니스 쪽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기존 기자들과는 좀 다른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지원가능할까요? (2007.02.14 14:00)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반갑습니다. 어떤 독특한 경력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해지네요. ^^ 현재 저희 오픈마루에서는 마케팅 파트에서 PR까지 담당하고 있으므로, 마케팅 부문으로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07.02.14 20:51)

  • 궁금합니다.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이런 질문은 좀 지양 되야 하는지 알지만... 혹시 오픈마루도 지난번 N모사처럼
    지원자가 폭주하여 이력서 검토가 힘들 정도로 업무 마비가 되시나요?
    솔직히 상처 받는게 두렵네요...;; 나름대로 열심히 생활했는데... 제가 가고픈
    회사에서는 제가 싫은지...;;;
    혹시 중간 경쟁률이라도 살짝 공개해주실수 있나요? ㅡ.ㅡ;;
    지원자가 너무 많다면 차라리 상처를 안받는쪽으로... 하려구요...;; (2007.02.14 16:57)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 지원자가 아무리 많아도 이력서 검토는 꼼꼼히 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도전해 보세요. (2007.02.14 20:50)

  • 이상하네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안들어가지네요 (2007.02.14 17:50)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글 올리실 때 잠깐 장애가 있었나보네요. 같은 글이 세개가 올라왔길래 두 개는 지웠습니다. 다시 한번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02.14 20:42)

  •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2.14 23:58)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나이는 상관없습니다. 실력과 열정을 갖추고 있고, 새로운 것에 빨리 적응하는 학습 능력을 갖췄다면 나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숫자에 불과할 거라 생각합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2.15 09:04)

  • 비밀글로 저장이 안되네요.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비밀글로 체크하고 쓰면 Illigal parameters 라고 에러가 나면서 저장이 안되네요. 불여우2.0을 쓰고 있는데, 이상하네요. Illigal 이것도 Illegal을 잘못 쓴것이 아닌가요? ^^ 어제 메일로 질문을 드렸는데, 답신이 없네요. (2007.02.15 10:26)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말씀해 주신대로 Firefox 2.0에서 illegal parameters가 뜨면서 비밀글 등록이 안 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테터툴스의 문제인지 아니면 설정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류 발견하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lligal은 테터툴스 자체에서 나오는 메시지로, 제 짐작에도 잘못 쓴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2007.02.15 10:45)

  • 궁금합니다.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서비스기획파트에 참여하고 싶은데,
    저는 모바일서비스 경력이 3.5년정도됩니다.
    유무선연동컨텐츠 경험은 있지만, 웹서비스에 치중된 것은 아니고 기존 웹을 모바일로 옮기는 작업위주였습니다.
    웹경험이 부족한데 서비스 기획부문에 지원한다면, 신입으로 분류되는지 아니면 경력미달로 분류되는지 궁금합니다~ 제 직장생활에 있어 일종의 터닝포인트로 보고 있어서..(웹서비스로 진출하고 싶어서요..)저같은 경력을 웹서비스를 주로 하는 쪽에선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답변부탁드립니다~ (2007.02.15 14:14)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잘 아시겠지만, 웹과 (기존의) 모바일은 이용환경이 많이 다릅니다. 어떤 일을 하셨는지 자세히 몰라서 정확한 답을 드리기는 힘듭니다만, 그래도 웹을 모바일로 옮기는 작업이었다면, 모바일과의 비교를 통해 웹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도 가능하셨을 것 같습니다.^^ "궁금합니다"님께서 이해하고 계시는 웹에 대해 얘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02.15 19:35)

  • 질문입니다.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 만8년이 되어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첨 4년 정도는 파워빌더, php, perl 을 하다 그뒤로 닷넷과 mssql을 가지고 웹개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웹표준과 루비에 관심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런 경력으로도 지원이 가능한지... 오픈마루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을 살펴보기는 하였지만, 선뜻 용기가 안나는 군요.. 시맨틱웹에 관심이 있어서 더 늙기 전에(^^)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싶은데..

    자체댓글 : WINXP, WIN2003 의 IE6.0, IE7.0, FF2.0, Opera9.01 모두 다 비밀글 저장이 안되네요..거참..위에 비밀글들은 리눅스나 MAC에서 넣으신건가? (2007.02.16 09:16)

  • 질문입니다.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웹서비스 기획 경력 3년과 현재직장에서 Device UI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User Research 팀에 대한 구조와 하게 되는 일이 궁금합니다. 웹쪽에서 UX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조직은 N사의 UX lab를 들 수 있는데 해당 조직과 비슷(사내 서비스 UX 가이드 라인, UI 컨설팅, UX 교육 전파 등)하게 진행하게 되는건지.. 아니면 또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건지..궁금하네요..
    오래전 부터 오픈마루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전 처음 일한 직장에 이어 2번째로 가슴이 뛰는 느낌이 드네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2007.02.16 23:07)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N사의 UX lab이 정확하게 어떤 업무를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저희는 신규서비스 컨셉 및 Target User 도출, 테스트, 그리고 새로운 컨셉 발굴을 위한 culture research 중심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오히려 UI 부분이 조금 미약해서 UI 전문가가 오시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User Research 파트가 별도로 존재하지만, 서비스 프로젝트팀 멤버처럼 참여하고 있답니다. (2007.02.20 15:37)

  •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오픈마루 분들 그리고 이곳에 방문하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저도 꼭 오픈마루와 같은 꿈을 꾸고 싶답니다...
    이번 기회가 안되더라도... 오픈마루의 건승을 기원할것입니다.
    새벽녁에 무언가에 홀린듯 지원하고 지금까지도 뛰는 가슴을 진정하지 못하고
    있지만... 아무튼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이 그러하시듯 가슴벅찬 느낌을 가지게
    되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세요~~ 2007.02.18 柳 (2007.02.18 17:25)

  • 언캐니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추적 플러그인(트랙커인가?)을 쓰면 티스토리에서 트랙백이 안보내진답니다 T.T (2007.02.19 04:35)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플러그인을 미사용으로 바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2007.02.20 09:35)

  • han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want to openmaru...

    멋진 3점슛을 날리겠습니다. (2007.02.20 23:30)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무슨 말씀이신지 정확히 뜻을 파악한 것은 아니지만, 응원의 뜻으로 받아 들여지네요. ^^; 감사합니다. (2007.02.22 16:37)

  • 음..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누락없이 읽긴 읽는거 맞죠? 이력서
    그저께보냈는데 아직도 읽지 않음으로 되어 있어서;; (2007.02.22 12:40)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네. 누락없이 읽고 있습니다. 만약 '읽지 않음'으로 보이신다면, 내부적으로 여러 분들이 읽으면서 다른 분들이 좀 더 챙겨서 읽었으면 하는 경우에 다시 '읽지 않음으로 표시' 버튼을 누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아도 빠짐없이 꼼꼼이 읽고 있으니 걱정을 더셔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07.02.22 16:35)

  •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이력서를 접수하고 몇일간 참 많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오픈마루에 지원하신 분들이 저와 그다지 다른 마음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년 우연한 기회에 오픈마루를 알게 되었고 늘 지금껏 제가 생활했던 상황과는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제마음 속 내부의 소리를 듣지 못하였답니다.
    일을 하면서도 창의적인 발상보다는 누군가가 선행한 트랜드에 맞추는듯한 기획도
    했었고 또한 "이럴 수 밖에 없었어... " 라며 스스로 자위하던 제 모습이 많이 부끄
    럽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채용공고 중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문구를 보고는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어쩌면 스스로 자위하던 부분은 "역시 핑계였구나...." 하는
    그런 느낌... 참 부끄러우면서도 제가 처음 "꿈을 그리는 기획자가 되겠다." 라며
    출사표(?)를 낼때처럼 신선한 의욕과 투지가 생기더군요...

    저보다는 더 좋은 경력과 더 좋은 능력을 지니신 분들이 많기에 사실 오픈마루를
    알았다는 자체로만 그리고 그곳에 저도 서류를 내보았다는 자체로만 만족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도 어떤위치 어떤 곳에서 근무하더라도 이때 느낀
    신선한 의욕을 잃지 않고 싶습니다. 지원하신 분들 모두 그러시죠???

    몇일간 달콤한 꿈을 꾼듯한 느낌입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그 마음처럼 달콤하고 가슴뛰는 그 느낌 .... 정말 따사롭고 달콤한 꿈처럼...
    언제까지고 이 느낌은 잊지 못할듯 합니다.

    모두들 황사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7.02.23 09:56)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스스로도 저희가 하는 말에 부끄럽지는 않나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잊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지원하시는 분들을 만난 것으로, 또 많은 분들의 격려와 관심어린 충고를 듣는 것이 오픈마루에겐 정말 달콤하고 가슴뛰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07.02.25 23:44)

  • 희짱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엥..오픈마루가 커뮤니티가 아니라 회사라는 것을 어제 처음 알았는데.. 그래서 오늘 이글을 첨 봤는데.. 끝났군요..이미..슬픕니다. 그래두... 또 기회가 오겠죠. 그땐 꼭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이게 바로 제가 원하는 회사거든요. 음..틀림없이 그때까지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정진해야지..오늘 또 자극 받습니다. (2007.02.23 11:30)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저희도 희짱님이 다음에 지원하실 때까지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겠습니다. 서로 화이팅! 입니다. ^^; (2007.02.25 23:46)

  • Ziondaddy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지원을 못하였습니다.
    다음 번에는 꼭 좋은 만남 기대하겠습니다.^^ (2007.02.23 13:43)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네. 모든 만남에 인연이 있는만큼 좋은 만남은 언젠간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좋은 만남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7.02.25 23:47)

  • 음..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서류발표는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 (2007.02.23 17:59)

  • 부탁드립니다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이력서와 리포트를 마무리하다가 2/22 마감일에서 1시간30분을 넘겨 메일로 지원을 했습니다. 마감기한을 좀 넘겨 죄송하지만, 지원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2007.02.24 10:35)

  • 최석순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허접한 웹프로그래머로 이것저것 하면서 하세월을 보내다보니 말뿐인 경력만 쌓이고 그에 합당한 실력은 제자리인 저를 항상 보면서 혀를 찹니다. ㅋㅋㅋ
    기업체의 기업IT에 있다보니 항상 민간IT에 동경을 해오고 있던 차, 요새 불고 있는 WEB2.0 바람에 편승하여 새로이 의욕을 다지고 초심의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나이도 많고, 실력도 많이 모자라 지원하지 못하지만 용기를 낼 날을 기다리며 하나씩 쌓아갈까 합니다. ^^ (가만 나이가 지금도 많은데 .. 흠.. 이거 딜레마네..ㅡ.ㅡ)
    오픈마루의 약진을 기대하며, 또한 저의 발전도 기대하며 푸념 섞인 글 올렸습니다. ^^ (2007.02.24 14:44)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최석순님의 발전을 기대하며, 오픈마루도 더욱 발전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007.02.25 23:49)

  • 전현주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검색오타쿠로써 검색개발에 직접 동참하고 싶은데..
    내 몸과 마음이 개발직을 원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고...
    너무 늦게 왔네요ㅠㅜ
    다음에 기회가 오면 꼭 잡아야겠어요^^

    그 때 까지~ 네이모랑 가글.. 스리슬슬 긴장시켜주세요~
    저도 꼭 오픈마루에 합세해서 완전 식은땀 흘리게 만들어줄꺼예요~ (2007.03.02 15:44)

  • 사광호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아...벌써 구인이 끝나버렸군요. (2007.03.31 17:39)

  • 이원민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제 가슴이 뛰네요.
    제 가슴이 제 열정을 숨기지말라고 말을 하려나봐요.

    기다려요. 오픈마루. (2008.02.15 19:04)

  • hoangdung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風俗
    デリヘル
    風俗
    デリヘル 風俗
    エロゲー
    ソープランド
    吉原 ソープランド
    出会い
    出会い
    デリヘル
    すすきの ソープランド
    新宿 ソープランド
    千葉 ソープランド
    埼玉 ソープランド
    神奈川 ソープランド
    吉原 ソープランド
    sod
    バイブ
    風俗求人 高収入
    都内 キャバクラ 全額日払い
    無料動画
    大阪 風俗
    大阪 風俗
    神戸 風俗
    裏DVD
    裏DVD
    風俗 求人
    風俗 求人
    デリヘル 新宿
    デリヘル 東京
    千代田区 デリヘル
    台東区 デリヘル
    墨田区 デリヘル
    中央区 デリヘル (2009.09.07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