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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소개 3부작 중 마지막입니다. 추후에 다시 한 번 더 자세하게 소개 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오픈마루의 초기 멤버로 구성된 검색팀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남자만으로 구성된 팀이지만, 티타임도 가장 자주 갖고, 조용한 듯 하면서도 가장 까칠한 면을 보이며, 돈 받은 값을 해야 한다며(^^) 월급 날을 기준으로 release 성과를 보여주는 멋진 검색팀입니다.

검색팀의 대표로 두 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Q : 본인 소개를 간단하게 먼저 해주세요

종완(이하 윤) : 저는 2006 3월 오픈마루에 입사해서 현재 검색팀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최철호(이하 최) : 저도 2006 2월 오픈마루 검색팀에 입사해서 열심히 검색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Q : 오픈마루 오시기 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 경력을 간단하게 소개를 해주세요

: 병역 특례 할 때 SI 업체에서 근무 했었구요. 2001년도에 코리아와이즈넛에서 검색을 했었는데 제가 들어갔을 때는 검색엔진 팀장으로 들어갔었고, 코딩 거의 안 했어요. 아키텍쳐 설계하고 수정하고 그랬죠. 지금 같이 일하는 배재현 씨랑 고생 많이 했죠. 2년 동안은 고생 무지했었습니다.

돈은 많이 벌었어요, 돈 벌면서 희생한 부분이 있어요. 그곳에서 Product 매니저로 경험은 많이 했는데, 엔지니어로서 활동했던 것을 다 까먹었던 것 같아요. 성공하고 나서는 별로 할 일이 없더라구요. 다시 한번 20대의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자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 개발이야 학교에 있을 때부터 계속 취미로 하다가 아라기술이란 회사에서 처음 병특 시작을 했구요. 2년 정도 일하면서, 고성능 소프트웨어 개발을 했었고, 그때 개발자로서의 스킬을 많이 올렸던 것 같아요. 추후 NHN으로 옮겼고, 몇 명이서 국내에서는 나름대로 거대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크롤링 시스템을 1년 반 동안 만들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부끄러운데 그 때 당시 나름대로 국내 최고라고 자부심을 갖고 일했었어요. 크롤 시스템을 이용한 데이타 수집을 바탕으로 웹검색 개발을 했죠.

Q : 왜 처음부터 검색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 처음부터 검색에 관심이 있었던건 아니였구요. 아라기술에서 고성능 시스템을 만들다보니까 그런 관심이 컸고, 네이버에서 처음에 제안을 받은건 자체 검색 엔진을 전 세계를 상대로 커다란 시스템으로 분산을 해야 하는데 그런 스킬 개발자를 필요로 한다고 해서 분산형 시스템을 개발하는 제안을 받았는데, 정작 일은 다른 걸 했죠..

: 그 때 만든 제품이 뭔지 물어봐 줘요. (웃음)
: Incremental Crawling System
: 'ICS 혼자 다함'이라고 적어주세요. 이렇게 적으면 악성 트랙백이나 댓글이 많이 달릴 것 같은데.. (웃음)

: 2003년도 중반에 네이버 크롤링 시스템이 욕을 많이 먹었죠. 그래도 6개월에서 1년 정도 개발을 해서 2004년 이후에는 그래도 좋다는 평가를 받았죠. 휴학을 하고 병특을 한 거라서 학교로 돌아가 다시 졸업하고 오픈마루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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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경력을 말씀하시다가 오픈마루에 Join한 이유도 살짝 얘기되었는데, 다시 한번 정리해서 얘기해주신다면?

: 네이버에 다시 갈 수도 있었지만, 그 때는 어느정도 네이버에서 검색 시스템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가있었고, 다시 복귀하는 사람으로서 예전과 같은 기회를 잡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았어요. 네이버에서 개발자로서 주도적으로 검색엔진을 개발하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 보다 다른 회사에서 직접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저의 의도를 반영하는 검색엔진을 만들 기회와 제가 어떤 조직을 만들어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었어요. , 첫번째는 저의 의도를 반영해서 주도적으로 검색을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고, 병특 후 직장을 새롭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조직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었는데, 오픈마루에서는 이 두 가지가 모두 가능하겠다는 판단이 섰죠.

: 솔루션이 기술에 집중을 하는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어요. 검색시장에서 기술을 집중해서 이득을 얻는 것과, 효율적으로 개발을 해서 이득을 얻는 것은 다르거든요. 실제 사용자들이 검색에 요구하는 부분을 솔루션으로 다 충족시키기 어려워요. 제가 검색엔진을 한 5년 정도 하게 되면서 이걸 어떻게 하면 된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솔루션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기는 한계가 있고, 그 때는 경영진으로서 시키기만 해도 되는 편안한 상황이었죠.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검색 시스템은 국내에서 잘 안하는 것 같고, 그러다가 이 곳 오픈마루와는 코드가 잘 맞아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Q : 뚜렷한 목표와 목적이 있으신데, 오픈마루에서 구체적으로 이루어 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 자기가 좋아하는 개발을 계속 하고 싶어하고, 어느 분야에서든 최고 수준의 개발자라는 것을 이뤄 내고 싶어요. 저는 도메인을 검색 개발자로 한정을 하였고 이 분야에서 가장 능력있는 사람으로 지목될 것을 목표. 그 꿈을 실현하고 싶어서 노력을 하고 있죠


Q :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하고 계신지요?

: 지속적으로 열심히 노력한다는게 힘들잖아요. 저는 오픈마루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팀내 목표가 정해시면 그것을 믿고 최소한의 것을 잘 정해서 다음주, 다음달을 위한 작은 발걸음을 꾸준히 내딯고 있는거구요. 이렇게 꾸준히 하면 잘 이루어질 것 같아요.

: 먼저 우리 팀의 멤버들이 검색에 애착을 가진 사람들이고요, 또 검색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우리 팀에 들어오면 자신의 스킬셋을 최대로 올릴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요.

환경 시스템에 의해서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크롤, 색인, 검색기의 구분을 가능한 최대한 없애고, 각각의 스킬셋을 같이 욕심을 없이 계속 소화하게 되면 잘 갈 수 있게 돼요. 역할의 벽을 최대한 없애려고 노력을 하구 있구요.

작년에 그렇게 일을 해보았더니, 각자 각 분야별로 잘 하는 것이 많이 달랐는데, 지금은 거의 비슷해졋어요. 일을 선별하지 말고 두루두루 소화를 시키고, 어떤 일을 맡아서 할때 다른 조직에 비해 브로드하게 일을 선별하게 해니, 다들 능력이 고르게 빨리 올라가는 것 같아요. 검색 엔지니어들이 의외로 그런걸 원하고 있어요.

: 맞아요. 검색 엔진의 최고가 되려면, 검색 분야의 특정한 분야에 목을 매는 것보다 두루두루 경험을 해야 하는데, 다들 그런 욕심이 있고 뭐든지 하고 싶으니까 팀원 스스로 일을 당겨서 하고. 의도했던 바는 아니였는데 최고의 검색개발자가 되기 위한 보이지 않은 노력이 되는 것 같아요.


Q : 2006년, 작년 프로젝트를 종료하시면서 회고하실 때 팀 내에 충돌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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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셨잖아요. 그 충돌이 팀에 미친 영향과 팀장님으로써 팀을 어떻게 잘 이끄셨는지가 궁금했어요. 팀원으로 팀장님은 어떠셨는지 까칠하게 평가해주신다면?

: 솔직하게 얘기해서, 팀원들 사이의 갈등을 해결해주고 팀원들의 능력을 적시에 배분해주는 능력은 지금까지 만나본 팀장 중에 최고였구요. 갈등의 상당부분이 재현이형과 저의 갈등이었는데, 보이지 않는 갈등도 어떻게 알고 해결할 기회를 많이 마련해주셨어요.

직접적인 해결 혹은 보이지 않은 배려,기회를 마련해 주셨으니까 부장님이 훌륭하다고 봐야죠. 같이 일 못하겠구나.. 이런 생각도 했지만, 결국 얘기를 하다면 오해였구나라는 부분을 확인하게 되고.. 그런 기회를 부장님이 많이 마련해주셨어요.

: 많이 힘들었습니다. (웃음)

: 저희가 좀 까칠해서 팀장이 팀원을 질타하는게 아니라 팀원이 팀장을 질타하는 분위기..

Q : 이런 팀원들과 일하시는 팀장님은 어떠신지요?

: 가장 잘 돌아가는 팀은 팀장이 없는 팀이거든요. 팀장이 해야하는 역할이 단기 업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런 실력은 없고 방점을 찍어서 꿈을 불어 넣어주는 것이죠.

제가 꾸는 꿈이 맞을런지 모르겠지만, 꿈이 있어야 도전할 것이 생기는 것이고. 제 경험상 성공한다는 것은 어떤 점을 찍더라도 몰입을 하고 좌절을 몇 차례 이겨내고 나면, 그게 어떤 방점이든지간에 그건 성공하는것 같아요. 성공하기 위해서 방점을 어떻게 찍느냐가 문제인데 팀장의 역할이 그거인 것 같아요.

오픈마루에서의 욕심이라면 저는 솔루션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다 채우고 싶기 때문에, 팀원들이 자기가 하고 싶어서 몰입하지 않으면 그냥 평범해져버리는거예요. 그런 몰입하는 분위기를 만들려면, 젤 중요한게 팀원간 갈등 조정을 하는거, 잘 하지 못하면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기 때문에 시어머니 같은 존재가 아니라 엄마같은 팀장이 되는게 중요해요.

리크루팅은 힘들었지만, 해놓은 일을 보면 상당히 많은 일을 해 놓았어요. 예전 경험과 비교하면 예전의 반 정도 인원과 반 정도의 일정으로 전부 해냈어요. 물론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겠지만 처음에 제가 팀원들을 못믿고 영역을 작게 나눠놓았더라면 해 낼 수 없었을 것 같아요. 결국에는 사람이 매진하게 하려면 좋아하는 일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 노력하려는 자세만 있으면 다 잘 할 수 있죠.


Q : 충돌이 팀에 미친 영향을 좀 자세히 얘기한다면?

: 충돌의 기본은 오해인 것인데 오해는 이해를 잘 못한 거잖아요. 팀간의 잘못된 이해는 좋은 퍼포먼스를 못내니까요. 충돌이라는 건 그걸 해결하기 위한 이벤트인거고, 경험적으로 충돌을 하고 나니까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졌어요.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몰랐고, 업무 스타일도 달랐는데 그걸 몰랐던거죠.

: 기꺼이 충돌 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충돌했는데, 그 때마다 해결이 쉽지 않았지만 그 진폭은 작아져요. 얘기 할 때 그 사람 스타일을 알고 얘기하니까 그 때부터는 조금 쉬워지죠.


Q :
일하시기에 오픈마루의 조직 차원에서 구성원을 서포트하는 면이나 환경은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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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일과 환경은 관계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픈마루 환경은 만족스러워요. 환경 때문에 업적을 못냈다 그런 부분은 전혀 없을 것 같아요. 일하는 방식이나 구성된 사람들을 창립멤버로 생각하고 있다면 제일 중요한게 그들을 믿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새로운 것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와야 하는 거죠. 루틴한걸 하고 싶은 사람들은 그런 걸 원하는 곳으로 가야죠.

: 저는 특별히 환경을 기대하고 온 것은 아니었지만, 지금의 환경을 무척 만족스러워요. 이 조직이 정말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라는 믿음이 생긴 것 같아서 편하게 일할 수 있어요.

Q : 개발 분야가 넓고 검색도 그 중 하나의 분야인데, 검색 개발을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은 어떻게 갖을 수 있는건가요?

: 저는 나름대로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 검색분야가 큰만큼, 과거와 현재에 전산학에서 연구되었던 분야가 한꺼번에 돌아가는 부분이다, 검색을 한번이라도 해보면, 검색이 광범위한 부분이고 올인할 수 있는 분야라고 쉽게 느낄 수 있구요. 검색이 시스템이 크다보니 마치 OS, DB 같은 느낌을 주죠. 검색 개발자들도 훌륭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죠.

: 저는 OS부터 각 분야를 한번 쭉 훓은것 같은데, 어떤 분야가 과연 좋은 분야인가. 가장 유망한 분야, 가장 인간과 컴퓨터가 함께 할 수 있는 분야가 뭐냐라고 하면, 컴퓨터가 만들어지고 했던 찾는 행위는 기본행위죠.

인터넷 서비스중에 과연 사람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서비스가 뭐냐. 검색은 사람이 생각한 것을 문자로 바꿔서 컴퓨터 시스템에 밀어넣는거거든요. 사람의 생각을 압축해서 넣는거죠.

인풋이 해석해야 하는 시스템은 검색밖에 없어요. 사람이 생각한만큼 생각을 해서 아웃풋을 ... 검색 엔진이 최고로 발전을 하면 그건 사람이예요. 그런 영역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 영역이고, 사람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생각을 받는다는 것은 인터넷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게 아닌가. 인공지능이 되는거죠. 물론 지금은 그런 단계는 아니지만..

: 아직 챌린지한 부분이죠.

Q :  검색개발을 하려면 어떤 역량과 능력이 필요한가요?

: 대학교과를  배우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도움이 되는 영역이 검색이예요. 기초가 상당히 중요하죠. 기초 위에 넓은 바다를 핸들링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요. 추정하면서 핸들링 해야 하거든요.

통계학적인 부분도 필요한 것 같아요. 자료가 필요한지는 통계학적인 것을 근거로 하기 때문에 알면 좋은 거죠. 무엇보다도 빨리 배워서 빨리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Q : 오픈마루에 꼭 와야 하는 검색 개발자는 어떤 사람이면 좋은가요?

: 네이버와 구글을 이기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오픈마루는 자유롭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생각에 잘 쏟아부을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자신의 열정을 더 잘 발휘하도록 Ten Weeks 제도도 운영하기로 했고. 국내에서 이런 것을 지원해주는 곳이 얼마나 있을까 싶어요. 워낙 뛰어난 사람들이 많이 보여있으니까 도움을 받을 수 있구요.

: 저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하지 말라라고 했는데도 혼자 구석에  박혀서 열심히 하는거죠. 그래서 성공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인터뷰 하기 전까지의 검색팀은 저에게 젊고 열정있는 까칠한 개발자들이 모인 팀으로만 인식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터뷰를 해보니 이들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단순히 시스템으로의 검색이 아닌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원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기꺼이 충돌하며,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하며 내딯는 그들의 작은 발걸음이 참으로 멋져 보였습니다. Beyond Google을 꿈꾸는 오늘도 검색과 애정 행각을 벌이는 검색팀, 화이팅 입니다!

지금까지 olive, 김지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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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promise4u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오픈마루 구성원들 소개를 보면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가 오픈마루라는 것도 부럽고요, 제가 능력이 되지 않는 것이 참 아쉽네요 ^^ (2007.02.06 13:31)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오픈마루에 있는 분들 중에서 능력이 있는 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능력보다는 열정과 그로 인해 발현된 성과로 많은 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7.02.06 19:06)

  • 강신석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검색엔진에 열정을 가지신 분들을 보니.. 뿌듯하네요.. 저도 한때 검색엔진을 만들고 그랬었죠.. 전, 99년도 부터 2002년 까지 한듯합니다.. 그때는 altavista sdk로 만들었었죠.. 요놈 가지고 잘 써먹었죠.. 지금은 없어진.. 채널아이~ 그리고, 평창정보통신.. 흐~ 검색할때는 배운기술들이 지금은 많은 도움이 되네요.. 화이팅 입니다~ (2007.02.22 10:17)

    • openmaru 댓글주소 수정 삭제

      응원 감사 드립니다. 우리나라의 검색에 열정을 가지신 모든 분들이 좀 더 그 열정을 잘 발휘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2007.02.22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