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of Code는 Google이 2005년부터 시작한 오픈 소스 진흥 프로그램입니다. 여름 방학이 긴 서구학제를 십분 활용하여 학생들이 방학 기간동안 현재 오픈 소스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커미터들과 멘터-멘티 관계를 맺고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이 SoC의 골자입니다.
하지만, 여름 방학이 그리 길지 않은 한국의 실정도 그렇고, 영어로만 진행되는 의사소통의 어려움도 있어서, 오픈마루는대안을 한번 모색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Winter of Code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자와 학생이라면 누구라도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지원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겨울 방학을 뜻깊게 보내고 싶어하는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으며, 한편으로는 그동안 개발보다는 사용에 치우쳐 있는 우리나라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분야에 전환점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도 있습니다.
더 자세한 소식은 오픈마루 블로그와 내달 열릴 WoC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오픈마루의 오픈 소스 지원에 늘 관심 가져주세요.
-- By 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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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창신님의 Winter of Code 2006
삭제 BarCamp Seoul2006.10.31 15:59
Comment
옙
(2006.10.25 01:09)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10.30 21:22)
예
(2006.10.25 01:11)
ㅋㅋ 오픈할때 알려주시겠어요? (2006.10.25 01:47)
넵! (2006.10.30 13:55)
재미난 행사가 되겠네요.
국내에 오픈소스 커미터들과 멘터-멘티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런 멋진 자리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2006.10.31 09:50)
와~ 재밌겠네요. 빨랑 겨울이 와서 재밌는 일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06.10.31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