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픈마루에서 알려드립니다.
오픈마루와 함께 할 서비스 기획자를 모십니다.
1.구인분야
블로그,미니홈피에 이을 새로운 Social Network Service를 함께 만들어 나갈
서비스 기획자를 찾고 있습니다.
2. 기본 자격 능력
- 웹 서비스 기획 경력 3년이상
- 웹 서비스 기획에서 구축 운영까지의 전반적인 이해와 실행 경험이 있는 분
- SNS 및 커뮤니티 서비스의 전략 및 컨셉 기획 경험이 있는 분
- 웹기획 관련 산출물 작성 능력이 탁월하신 분
( 서비스 전략기획, 사이트 구조도, 스토리 보드, 화면설계서, 기능명세서 등)
3. 기본 자격 역량
- 함께 일하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이끌 수 있는 분
- SNS 및 커뮤니티 서비스의 이용자 및 경쟁현황에 대한 이해가 높은 분
- 새로운 SN 서비스에 도전해보고 싶은 열의가 있으신 분
4. 지원 방법
이력서, 자기소개서(진행했던 업무 위주로 작성)를 작성하여
recruit@openmaru.com 으로"[지원분야] 성명" 이라는 제목으로 보내주세요.
ex. [커뮤니티서비스기획] 홍길동
* 해당 문서는 MS office로 작성 제출 요망
(워드를 선호하며, 이미 office가 아닌 형식으로 기제출 한 지원자에게 불이익은 없음)
5. 제출 마감
채용시까지(채용 마감시 포스트를 수정하겠습니다)
6. 복리 후생
다음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ncsoft.net/korean/careers/welfare.aspx
7. 전형 절차
1. 서류전형 (개별통보)
2. 1차 면접
3. 2차 실장 면접
4. 연봉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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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더마음씨의 생각
삭제 themaum's me2DAY오픈마루에서 서비스 기획자를 모십니다 <- 기획자 고고씽!2008.11.06 10:41
Subject: EsBee의 느낌
삭제 luneneuf's me2DAY오픈마루에서 SNS 준비중일지도..라는 글에서 보고 따라간 링크에서 발견한 오픈마루의 허술한 채용 시스템ㅡ,.ㅡ NC면 나름 큰 회산데 왜 이러나..자회사라서 인사 관리도 따로 하는 건지..2009.01.19 17:35
Comment
SNS 쪽을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고슴도치플러스는 SNS 게임 고민하시는 것 같던데.. 좋은 사람 뽑으시길 기대합니다.^^ (2008.11.05 18:00)
네^^ 떡이떡이님
말씀처럼 좋은 분이 저희와 함께 하게 되시길 기대해 봅니다^^
항상 관심 감사해요. (2008.11.07 10:13)
경력 3년이상에서 좌절하게 되는군요.. ^^; (2008.11.05 20:16)
아..그러게요 아쉽네요...^^;; (2008.11.07 10:13)
- 새로운 SN 서비스에 도전해보고 싶은 열의가 있으신 분
-> 'S'를 의도적으로 빼고 한글로 서비스로 적은 건가요? 이런 건 쭈욱 같이 써주시는게 멋지지 않을가요? ㅎ (2008.11.07 05:35)
네 섹시고니님 ^^
저희가 좋은 분 함께 하고픈 마음이 앞섰나봐요ㅎ
말씀 주신 부분 반영했습니다 ^^ (2008.11.07 10:14)
채용공고를 보니, 왠지 지원해보고 싶은건 왜일까요? ^^
(웹 2.0에 푹 빠져서 사는 1人 인지라...)
나름 회사다니면서 생각해온 SNS 기반의 새로운 웹사이트를 기획중인데
그 BM의 개발을 오픈마루에 제안/의뢰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네요. ㅎㅎ
(물론 지금은 디자이너/개발자 다 만나서 열심히 작업중이고 내년 1월 런칭 타겟입니다만...)
오픈마루 홈피를 죽 둘러보면서 왠지 이 세계에 있으면 언젠가 꼭 인연이 닿을것만 같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국내 온라인 산업의 발전을 간절히 열망하는 사람으로 지나가다 발자취 적고 갑니다.
나중에 제가 기획한 사이트가 성공적으로 런치하게 되면, 홍보차 다시 들르겠습니다. ^^
늘 발전하는 오픈마루가 되길... ^^ (2008.11.09 04:26)
안녕하세요.!!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 정말 감사합니다.^^ 같은 길을 가고 있는 동반자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앞으로 계속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시는 모든 일 건승하셨으면 하구요. 오픈마루에도 꾸준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화팅입니다!! (2008.11.10 09: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12 17:5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13 00:16)
안녕하세요.
서비스기획쪽으로 이번주 화요일쯤 메일로 접수했는데, 서류전형 발표는 언제쯤 나는것인지 궁금해서요. 혹시 떨어지면 따로 연락을 주시나요?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2008.11.13 10:41)
안녕하세요? 현재 이력서 검토 중이며 서류통과하신 분들에 한해서 개별통지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1.13 16:42)
나이 제한이나 뭐 다른 특별한 제한이 있나요? (2008.11.13 15:17)
다른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 (2008.11.13 16:45)
아직 개별통보가 없는 것은 떨어졌다는거죠? 흑흑~ (2008.12.03 15:5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14 17:2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18 00:4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27 23:17)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이력서를 매우 인상깊게 읽어보았습니다.
금주까지 이력서 모집을 마감하고 개별 연락이 시작됩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모쪼록 면접장에서 만나뵙게 되길 기대합니다. (2008.12.12 22: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18 20:5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2.21 01:47)
질의 한번 커밋하고 갑니다. (2008.12.26 15:38)
커뮤니티기획 참 매력있고 꼭 함께 일하고 싶은 곳이라 2달전에 이력서를 냈습니다. 서류가 통과하여 다음으로 과제도 밤새면서 정말 꼼꼼히 준비하였구요. 팀장면접때 프리젠테이션 준비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여기에 들어간 시간과 비용을 따지면 엄청 났었죠... 그래서 과제도 통과하고 1차 팀장면접까지 통과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실장면접만 남겨두고 일정을 정해서 연락을 준다기에 기달렸습니다. 2주를 기달려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접 연락을 계속 취하였습니다. 3주가 지나고서야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은 "이번 채용건을 없는걸로 한다고 무기한 홀딩 시킨다는 것입니다." 헉!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최종면접만 남겨두고있는데 채용건을 없던걸로 한다니~~ 이때까지 기달리고 준비한 사람은 어찌 되는건지 이럴꺼면 처음부터 채용을 하지 말았어야죠. 아니면 최소한 먼저 연락을 주셨어야죠.. 차세대 커뮤니티를 만드신다고 하셨는데 커뮤니티에서 가장 기본은 신뢰입니다.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과의 신뢰! 그런데 지금 그 커뮤니티기획 할 사람 채용부터 신뢰를 저버리는것에 참 안타가운 생각이 듭니다. 오늘 통보를 받고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고 갑니다.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09.01.09 11:06)
안녕하세요. 허니님. 먼저 채용 과정 상에서 마음의 불편을 겪게 해 드린 데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채용 과정에서 내부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파악을 하느라 조금 답변이 늦었는데요, 저희가 지원자가 많아 채용 과정이 길어진 점에 대해서는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채용 홀딩에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파악하기로는 저희가 '채용 홀딩'이라고 말씀 드린 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만, 이번 채용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되느라 내부 커뮤니케이션 상의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으니, 좀 더 구체적으로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지원하신 분의 성함을 recruit@openmaru.com으로 보내주시면 (허니님이라고 표기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인 문제 파악을 한 후 개인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실망감을 안겨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1.12 19:05)
면접 보는 사람이 있었군요. 전 과제 제출후에도 소식이 현재까지 없어서.. 메일도 한통
보내 드렸는데.. 답장이 없으시더군요.
인사제도가 너무 허술한게 아닌지 의문이 듭니다. 최소한 지원자에 대한 배려정도는 해주셔야 하지 않나요?
면접도 못 본 저로써는 윗분 만큼.. 그렇진 않지만 저도 최소 1개월 가량을 뜬 구름잡듯이 보내왔는데.....
이런 내용을 지원자의 댓글로 보고 나니.. 아쉽네요.
지원자들이 만든 과제물들은 NCSOFT의 인턴들에게 공부삼아 보라고 던져 주실 건가요? -_-;;
오픈마루의 좋은 취지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서비스들에 대해서 매력을 느꼈던것이 .. 사소한것 하나 때문에
개인적으로 저 한테는 .. 웃기는 일이 되어 버렸군요.
그리고 마감하고 과제 제출이 12월 26일쯤이였는데... 2주만에 홀딩시킬 것을 왜 마감하고, 서류통과 했다고
메일까지 친절하게 써 주셨는지.....? (2009.01.09 13:30)
저랑 비슷한 처지이신분이 계셨네요 ^^ 지원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가 있으면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껀데 하는 아쉬움이 저도 남네요.. 불합격도 아닌 합격하고도 없던일로 하자는건 아직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긴 해요 ㅎㅎ 전 면접 본다고 정장도 샀답니다. 지금 옷걸이에 걸려있는 저 정장만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2달여간 다른 곳 알아보지도 못하고 여기에만 집중했었는데 이제 다른 좋은 곳 알아볼려고 마음 잡고 있어요...고수군님도 힘내시고 우리 언젠간 다른 곳에서 멋있는 모습의 기획자로 만나 뵙으면 하네요.. (2009.01.09 18:22)
안녕하세요. 고수군님. 채용 과정 상에서 마음의 불편을 겪게 해 드린 데에 고수군님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허니님께 드린 말씀대로 저희가 채용 과정이 길어짐 점에 대해서는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고수군님께서도 채용 홀딩이라는 말씀을 직접 들으신 것인지요?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파악하기로는 저희가 '채용 홀딩'이라고 말씀 드린 적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만, 결과를 통보해 드리는 과정에서 저희가 커뮤니케이션을 잘 못했던 것 같습니다.
더 구체적으로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지원하신 분의 성함을 recruit@openmaru.com으로 보내주시면 (고수군님이라고 표기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인 문제 파악을 한 후 개인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실망감을 안겨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01.12 19:06)
recruit@openmaru.com 이 메일이 어떤 루트를 통해서 전달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몇번 질문도 드렸는데 답변 받아 본적이 없어서.. 받긴 받는건가요? 물론 메일량이
많아서 하나하나 체크하며 Re: 주시기엔 어려움이 있으실꺼라 생각은 됩니다만...
보내드렸습니다. (2009.01.14 01:35)
안녕하세요. 고수군님 답변이 늦었습니다. 고수군님의 경우, 심사 결과는 결정되었으나, 자체 지원메일 분류가 잘못되어 결과를 제때 알려드리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지원하시는 입장에서는 지원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힘드셨을텐데, 저희 실수로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중 개인 연락을 드려 더 구체적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쿠르트 메일 답변 관련해서는, 리쿠르트 메일을 통해 지원을 받고 인사팀을 통해 공식적인 답변과 통보를 해 드리고 있는지라 커뮤니케이션 혼선을 막기 위해 리쿠르트 메일로는 직접적인 답변을 드리지 못했었던 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01.15 09:34)
12일 답변 메일 보내 드렸습니다. 2틀전에 보내 드렸는데 POP3로 확인 하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아직 읽지않음 상태로 되어 있네요. 확인 해주시기 바라며,
혹시나 해서 방금 메일 다시 보내 드립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01.14 15:32)
허니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메일은 당일날 확인되었으나, 최종 사유 확인 시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채용 홀딩은 아니었으나 팀장 면접과 실장 면접 사이에 시간이 지연되면서 중간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사팀과 정확한 내용이 파악되는대로 오늘 중에 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실수로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점, 여러차례 연락을 취하는 번거로움을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01.15 11: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1.21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