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에 초대할 다섯 분을 발표합니다.
- 퓨쳐워커 님
- cresens 님
- IBM유저 님
- 노을 님
- ksh 님
참석 여부와 실명, 연락 전화번호를 marketing@openmaru.com으로 1월 28일 저녁 6시까지 보내주시면 개별 연락을 통해 당일 행사장에서 입장권 수령 방법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오는 1월 29일 정보통신부와 전자신문사가 주최 주관하는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에 오픈마루가 스폰서로 참여합니다. 덕분에 다섯분을 초대할 수 있게 되었는데, 오픈마루에게 항상 값진 조언과 비판을 해 주시는 분들을 초대하려 합니다.
오픈마루는 오후 첫 비지니스 세션에서 "myID 기반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 이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컨퍼런스 스케쥴, 강연소개)
며칠 전 영어 블로그에서도 간략히 소개한 최근 Google OpenSocial, Data Portability,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자들의 권리 장전 운동과 같은 움직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앞으로의 웹은 특정 서비스에 이용자들이 속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가 주인이 되어 자신의 Identity와 Data를 관리하며 자신이 선택한 서비스를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이용자 중심 플랫폼 구축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 중의 하나가 '오픈아이디'입니다. 구글 Blogger.com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에 이어, 오늘 따끈 따끈한 Yahoo!의 오픈아이디 지원 발표 소식을 접하면서 오픈아이디가 2008년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지금까지 오픈마루가 오픈아이디 발급 서비스인 myID를 시작으로 오픈아이디 기반으로 서비스 라인업을 갖추는 단계 였다면, 이제 2008년부터는 오픈마루가 myID 기반으로 어떻게 플랫폼을 구축해 갈 것이고, 그러한 플랫폼이 오픈마루에, 또 함께 참여하는 크고 작은 기업과 서비스들에 어떤 비지니스 가치를 줄 수 있는 지에 대한 대한 이야기를 이번 컨퍼런스 발표를 시작으로 하나 하나 실행에 옮겨갈 것입니다.
2008년 myID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구축 계획은 신년인사에서 말씀드셨던 혁신의 시작, 진행 그리고 완성을 향한 첫 번째 움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픈마루가 꿈꾸는 세상이 오기 위해서는 오픈마루와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분들이 필요합니다. 그 꿈은 단순히 오픈마루의 생각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외침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꿈이 정말 실현화되기 위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움직이라는 것은 함께 할 여러분들과 같이 꿈꾸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움직일 때 비로소 의미 있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기 위해서, 오픈마루의 myID 기반 이용자 중심 플랫폼이 정말로 잘 구축되고 동작하도록 만들고 싶기에, 앞으로 오픈마루가 해야 할 과제들에 대한 조언과 우려, 비판과 격려의 이야기를 모두 듣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조언과 관심 가져 주시는 분들에게 컨퍼런스를 통해서 직접 말씀 드리기 위해 컨퍼런스에 초대하고자 합니다.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블로그 글을 이 글에 트랙백으로 걸어 주세요.
Future of Interent Economy 컨퍼런스 초대 안내
-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전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담은 글 중, 다섯 분께 컨퍼런스 초대를 해 드리겠습니다. 최종 참여하실 다섯 분들은 1월 25일에 이 포스트를 통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컨퍼런스 전체 세션을 모두 들을 수 있는 Pass 입니다.
- 컨퍼런스 내 오픈마루 부스에서 100분께 본인의 myID로 작고 예쁜 명함을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오픈마루 부스를 방문하셔서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명함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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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웹3.0은 3D Experience다.
삭제 Passionate iDreamer당시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웹3.0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청중에게 오히려 웹3.0이라는 단어를 지금 만드셨다고 받아치며, 웹3.0은 어떤 디바이스에 독립적인 하나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말을 통해서 웹3.0을 정의했다. ...그리고, 세컨드 라이프로 대변되는 가상 3D 월드는 인터넷에서 새로운 경제를 창출하여 광고외에는 마땅한 수익 구조가 없는 인터넷 경제를 새롭게 재정립할 수 있을 것인가?2008.01.20 10:56
Subject: [이벤트]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에 블로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삭제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블로그처음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매일 2분씩 총 14분께만 VIP 무료 초대권을 드리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컨퍼런스를 준비하면서 훌륭한 내용의 컨퍼런스를 모다 많은 블로거들에게 기회가 닿을 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서 저희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에서 오늘 부터 이벤트 남은 날까지 2분이 아닌 3분씩께 초대권을 드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주저 하지 마시고 응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지만 이벤트는 23일까지 계속 됩니다. 쭈욱~~ 1월 21일 주제 주제 :..2008.01.21 12:23
Subject: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강의를 준비하며
삭제 lovesera.com: ART of VIRTUE2008.1.29(화) 대한민국의 인터넷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멋진 행사가 있습니다. 행사명 :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부 제 : Web2.0 Economy in the Age of Global Convergence http://www.sek.co.kr/fiec2008/program.asp 원래 강의는 대표님에게 의뢰가 들어 왔습니다.그러나 김진수 대표님은 다른 일정으로 참석이 불가능..2008.01.21 15:23
Subject: 싸이월드의 아쉬웠던 점 그리고 미래?
삭제 Let there be Insight한때 싸이월드를 참 좋아했었다. 컨텐츠 생산은 거의 하지 않았지만 하루에 몇 시간이고 '싸이질'을 한 적도 있었다. 원래 지금과 같은 형태의 모습을 완벽히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은 아니었겠지만 싸이월드의 성공은 글로벌한 차원에서도 정말 높게 평가할만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쉬운 점도 많다.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되는 점들은 아래와 같다. 1) 세계화를 제대로, 빨리 하지 못했다. 싸이월드의 비즈니스 개념은 엄청나게 강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개념에..2008.01.23 18:13
Subject: 2008년 새 정권을 앞둔 첫 web 2.0 컨퍼런스
삭제 Molto Allegro정통부가 폐지되게 되면 마지막 주최 행사가 되겠군요. 오는 29일 정보통신부의 주최로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라는 주제로 전자신문사가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부제가 국제적 통합...2008.01.2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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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eature: Blogger as OpenID provider http://bloggerindraft.blogspot.com/2008/01/new-feature-blogger-as-openid-provider.html
윗 글에 따르면 블로거닷컴도 오픈아이디 프로바이더가 되는군요. (2008.01.18 18:06)
myID를 기반으로 이용자 중심의 플랫폼 전략이라... 오픈마루도 구글 에릭 슈미트 CEO가 서울 디지털 포럼에서 말한 것처럼 웹3.0이란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동일한 기능을 제공해줄 수 있는 웹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나보군요. (2008.01.19 22:40)
마이아이디넷,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레몬펜, 귓속말, 롤링리스트, Concerto, 스프링북, mosn.. 오픈마루의 서비스들을 보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천되어 실용적으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출시해 준다고 생각해요. 이런 혁신적인 시도가 더 건강한 웹을 만들어가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2008.01.20 01:51)
스프링노트의 안마기를 받으면서 시작된 오픈마루와의 만남 ~! 이런만남이 계속되어지길 원하는건 비단 저만의 소망이 아니겠죠? 모든웹서비스가 오픈아이디를 사용하는 날까지 수고해주세요 ^^ (2008.01.20 02:16)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웹 기술의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의 TV나 휴대폰은 또 하나의 인터넷 단말기가 될테니까요. 이런 의미에서 오픈ID는 당연히 USB같은 형태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내 인증을 담당할 수 있는 기술의 하나가 될 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MS는 이걸 패스포트로 통일하고 싶어했지만 중앙 집중식은 결국 실패한거죠. 결국 개인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는거 같아서 희망을 걸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1.20 19:10)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입니다. ^^
오픈마루에서 준비하시는 OPENID관련한 발표에 기대가 큽니다.
오픈마루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올 한해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참, 저희 전자신문사 블로그에서도 매일 블로거들을 뽑아서 초대권을 보내드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좋은 강의를 가능하면 많은 블로거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2008.01.21 12:27)
오픈마루가 지금보니까 이름 하나 조차도 잘 지으신 것같아요. 열린 마루에서 하나로 된 열쇠로 노트도 쓰고, 거기에 형광펜도 칠하고 일석삼조의 멋진 서비스에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욱 웹2.0 기술을 통해서 사람들과 가까워진 것같습니다. 다만 OpenID 로그인할 때 아이디 따로, 패스워드 따로 페이지에서 넣는 점은 불편하네요. 기회가 되면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서 오픈마루의 미래를 공유해봤으면 합니다. (2008.01.21 13:49)
오~ 명함 멋지네요.
꼭 신청할께요.
감사합니다. (2008.01.21 15:24)
myID 기반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에 대한 강연 기대 되네요..오픈마루의 솔루션 사용으로 많은 블로거들의 반란을 기대해봅니다...통합이라는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문제를 오픈마루에서 웹2.0 기술을 통해 유저들과 한단계 더 가까워 질수 있는 큰 계기를 만들었네요.. 기대됩니다 ^^ (2008.01.21 20:30)
'블로거들의 반란' 우와... 정말 멋진 표현입니다. PC 통신부터 일관되게 개방,권력분산의 방향대로라면 필연적인 과정아닐까요. (2008.01.22 04:25)
블로거들의 반란 참 유쾌한 표현인것 같습니다..(제가 생각해도 맘에 드네요 ^^) 세상이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힘들게 머리빠지면서 고민하시는분들 덕이겠지요 ^^ 오픈마루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네요.. 개발자 분들.. 머리 심하게 빠지신거 아닌지 몰라요 ㅋㅋ (2008.01.22 16:36)
OpenID 와 그것를 기반으로 하는 많은 서비스들은 어떤식으로 협력하는 관계를 가지게 될까요? 그 관계가 어떤식으로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오픈마루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2008.01.22 11:34)
오픈마루의 꿈을 엿보고 싶습니다. (2008.01.23 22:10)
OpenID가 기존의 웹서비스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스프링노트를 비롯해 항상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시는 모습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OpenID가 보편화되기 위해서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은데.. 특히 기존의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들이(포털 등등) OpenID를 도입할 수밖에 없게 만들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요소'가 무엇인지 고민이 됩니다. 2008년에는 개방, 공유, 참여와 같은 web2.0의 지향을 넘어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자들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가치요소를 구체화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1.24 16:49)
좋은초대너무감사드려요!
연차내고 잽싸게 간건데..사람이 너무 많아 당황했습니다.
사용자중심의플램폼전략 너무 재밌게 들었구요.
myID에 관한 상세한 플랜 설명도 참 유익했습니다. ^0^
사진많이 못찍어왔네요..사람도 너무 많고..일때문에 계속 전화가..
좋은기회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0^
블로그에 사진 올렸답니다 ^^http://blog.daum.net/cateshin (2008.01.29 21:38)
안녕하세요. 오늘 반가웠어요. 우연히 마주쳤는데 저를 알아보시다니.. ^^; 저도 오늘 정신이 없어서 많은 말씀 못 나눈 것 같아요. 앞으로 외부 활동 중에 또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구요, 이런 기회가 생겼을 때 외부 분들을 초대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8.01.29 21:02)
거기서 받은 작고 귀여운 PQI USB가 죄다 되질 않는군요
같이 가서 기분좋게 사진찍고 받았던 동료들이 아주 실망했어요.
근데 오픈마루측과 이 사태를 알릴길도 없고. 지금 답답해서
오죽하면 114--> NC soft CS 담당자와 통화후 기다리는 중입니다.
쩝...기분좋은 이벤트 였는데..이런 뒷끝이..생기다니..아쉬울 따름입니다.
새해부터 일이 잘 안풀리려나 하는 동료들도 있었어요.
제대로 기능이 되는 사은품을 주셨더라면 오픈마루 이미지가 짱 좋았을텐데..
암튼 아쉬웠습니다. (2008.02.14 15:30)
안녕하세요 혜숙님
문의하신 사항은 잘 받았습니다. 문제가 된 사항에 대해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업체쪽과 상의하여 문제가 된 사항을 파악 중에 있고, 현재 문제가 된 USB에 대해서는 혜숙님 주소로 배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도치 않게 심려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 제공되는 경품에 대해서 보다 더 신중하게 업무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2.18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