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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ser Research(이하 UR) part 입니다.
지난 8월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 스프링노트 서비스의 사용성 관련 설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UR part에서 진행하는 사용성 조사를 살짝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이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소수의 (잠재)사용자를 직접 모셔서 진행하는 사용성 테스트(Usability Test)이고, 두번째가 웹 설문조사(Web Survey)입니다.

  1) 사용성 테스트(Usability Test)는 사용자가 사용하는 것을 직접 관찰하면서,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을 확인하여, 문제점을 도출하는 방법이며,
  2) 웹 설문조사(Web Survey)를 통해서는 좀 더 많은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정량적으로 수치화해서 각 기능에 대한 인식 및 사용성을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스프링노트의 많은 사용자분들은 스프링노트 포럼 게시판에 많은 의견을 올려주시고 계시지만, 저희가 최소 분기별로는 서비스에 대해 많은 분들의 인식 및 평가를 정형화해서 받고자 합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기 때문에, 변화한 부분에 대한 평가를 받아 사용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수치화해서 분기별로 Tracking 해나갈 것입니다.


  지난 설문은 저희가 처음 진행하는 설문조사라 욕심도 많고, 어떻게 평가를 받으면 좋을지 고민하던 터라 질문의 양도 너무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스프링노트 사용성을 평가하는 설문에 응답하기가 힘들었다는, 설문의 사용성이 좋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설문을 통해 불편한 점들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좋은 얘기와 힘이 되는 말씀들까지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용자 여러분들이 에디터 부분과 속도 느림에 대한 불편을 겪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그에 대해서는 스프링노트팀에서 지속적으로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문은 문항수도 많이 줄이고, 9월에 개편하면서 새롭게 선보인 기능들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평가받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 설문은 플랫폼 오프너이신 ias님의 도움으로 스프링노트에서 (자바스크립트로) 코드를 작성하고 스프링북에서 코드를 실행하는 웹코드 방식으로,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제가 일정한 규칙만을 습득하여 설문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용성은 조금 개선되었으나, 아직 예쁘지는 않습니다. ^^; 현재 설문작성 관련해서 WoCSpringbook Questionnaire Edition 프로젝트로 제안되어 있습니다. ias님이 담당 멘토시구요. 어떤 분과 함께 하게 될지 기대 만빵입니다. ^^


  이번 스프링노트 사용성 설문조사에도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설문 응답을 통해 스프링노트를 사용하시면서 불편했던 점들을 많이많이 지적해주세요. 이번에도 응답해주신 분들 중 82분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올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 것 같아요. 이곳저곳에서 구세군 종소리도 들리기 시작했지만, 작년보다 연말 분위기가 덜 나는 듯 합니다. 그래도 우리 모두 으쌰으쌰 힘내서, 연말 마무리 잘 해보아요~ 감사합니다.


 User Research Part 드림


스프링노트 사용성 설문조사 하러 가기


* 설문조사가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영화예매권 당첨자는 www.springnote.com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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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surf 댓글주소 수정 삭제 댓글쓰기

    사용성 설문조사 접근이 안되네요. 로그인 하고 나서 첫 화면에 나온 대로 배너 클릭하면 다시 첫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2007.12.09 21:40)

    • olive 댓글주소 수정 삭제

      스프링노트 홈에서만 로그인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네요. 스프링노트로 링크를 바꿔놓았습니다. 죄송합니다~ (2007.12.10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