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프링노트 디자이너 장기형입니다.
하테나님 블로그에 공지된 포스트처럼[http://www.hatena.co.kr/362] 저희는 Web2.0 Expon in Japan의 중요한(!) 첫째날 런치패드 세션을 마치고 저녁늦게 부스를 정리하며 미리 오셔서 저희 일행을 데리고 가주실 하테나님을 맞이하러 호텔에서 간단히 짐정리를 하고 자릴 함께하러 갔습니다.

호텔에서 간단히 짐정리를 하러 올라갔을때의 야경모습입니다. 깔끔한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장소는 동경 시부야의 사쿠라라는 곳이었습니다.
인상적인 것이 이곳은 한국의 여느 장소들과는 달리 2시간의 시간제한(!)과 넓지않은 장소였기에 서로인사를 나누고 음식을 먹고. 술한잔 하는 곳으로는 분주한 느낌이었지만 나름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처음 서로의 닉네임 혹은 이름을 적은 태그를 걸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하테나님 주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날 사진기가 말썽이 나서 모든분들의 자기소개를 찍지 못했음을 미리 사과드립니다.

오신분들은 오픈검색님, amaikoi님, bobos님, nmind님, tuna님, 한송희님, 인생은 한방님, 연서아빠님, yjk님 그리고 오픈마루분 5명, ncsoft japan에서 이번 부스의 통역을 도와주신 2분이 함께하였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블로그는 하테나님의 참석모임 포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짧아 1차 간단한 식사와 음료의 자리를 2시간안에 마치고.
일행의 몇명중에 저희 오픈마루 분 2명과 몇분들이 함께 자리를 옮겨 일본의 IT에 대한 얘기.
일본 생활에 대한 호기심의 질문. 한국의 얘기들로 즐거운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늦은 시간 만나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함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자리를 빌어 오픈마루에 건승을 기원하며 건배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본에서 모두들 열심히 생활하며 계신 모습이 부럽고, 멋있고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아직은 서울보다 날씨가 많이 춥진 않지만 이번 겨울 모두들 건강하게 보내세요.
그리고 모든 일에 손수 나서서 모임을 이끌어주신 하테나님께 오픈마루를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p.s 1 그날 친구가 된 인생은 한방님과 nmind님 그리고 송희님. 한국에 오시면 제가 열심히 대접해드릴께요. :)
p.s 2 단체 사진은 아직 일본여행중이신 다른 오픈마루 분의 사진기에 있어서 확인되는대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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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둘째날 이창신(ias)님의 부스섹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하테나님 블로그에 공지된 포스트처럼[http://www.hatena.co.kr/362] 저희는 Web2.0 Expon in Japan의 중요한(!) 첫째날 런치패드 세션을 마치고 저녁늦게 부스를 정리하며 미리 오셔서 저희 일행을 데리고 가주실 하테나님을 맞이하러 호텔에서 간단히 짐정리를 하고 자릴 함께하러 갔습니다.

호텔에서 간단히 짐정리를 하러 올라갔을때의 야경모습입니다. 깔끔한 느낌이 인상적입니다.
장소는 동경 시부야의 사쿠라라는 곳이었습니다.
인상적인 것이 이곳은 한국의 여느 장소들과는 달리 2시간의 시간제한(!)과 넓지않은 장소였기에 서로인사를 나누고 음식을 먹고. 술한잔 하는 곳으로는 분주한 느낌이었지만 나름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처음 서로의 닉네임 혹은 이름을 적은 태그를 걸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하테나님 주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날 사진기가 말썽이 나서 모든분들의 자기소개를 찍지 못했음을 미리 사과드립니다.

오신분들은 오픈검색님, amaikoi님, bobos님, nmind님, tuna님, 한송희님, 인생은 한방님, 연서아빠님, yjk님 그리고 오픈마루분 5명, ncsoft japan에서 이번 부스의 통역을 도와주신 2분이 함께하였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블로그는 하테나님의 참석모임 포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짧아 1차 간단한 식사와 음료의 자리를 2시간안에 마치고.
일행의 몇명중에 저희 오픈마루 분 2명과 몇분들이 함께 자리를 옮겨 일본의 IT에 대한 얘기.
일본 생활에 대한 호기심의 질문. 한국의 얘기들로 즐거운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늦은 시간 만나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함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자리를 빌어 오픈마루에 건승을 기원하며 건배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본에서 모두들 열심히 생활하며 계신 모습이 부럽고, 멋있고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아직은 서울보다 날씨가 많이 춥진 않지만 이번 겨울 모두들 건강하게 보내세요.
그리고 모든 일에 손수 나서서 모임을 이끌어주신 하테나님께 오픈마루를 대신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p.s 1 그날 친구가 된 인생은 한방님과 nmind님 그리고 송희님. 한국에 오시면 제가 열심히 대접해드릴께요. :)
p.s 2 단체 사진은 아직 일본여행중이신 다른 오픈마루 분의 사진기에 있어서 확인되는대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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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둘째날 이창신(ias)님의 부스섹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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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픈마루가 일본에서 활동 중인 블로거들과 만나다" 후기
삭제 하테나"Web 2.0 EXPO Tokyo"의 참관기를 차례로 올리다 보니 블로거와의 만남에 대해 인제야 올리게 되었다. 만남의 여운이 식기 전에 올렸어야 했는데 좀 시간이 지나 버리고 말았지만, 무척 유익한 시간이었지 않나 하는 자평을 해 본다. 11월 15일 화려한 네온사인이 시부야의 밤거리를 환하게 비추는 저녁 시간, 전 세계를 향해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스프링노트를 소개한 오픈마루 전사들과 함께 일본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프로의 실력을 발휘하며 바쁘게..2007.11.20 09:42
Comment
친구! 내가 첫플다네!!!
나도 멋진 친구가 생겨서 무지 즐거웠어!
글고 멋진서비스 들고 세계를 누비는 모습보고 반성 많이 했어!
더 크게 되야지? ^^ (2007.11.18 22:08)
아...부럽습니다 저도 언젠간 저런자리에 참석해보고 싶어요.ㅎㅎ (2007.11.19 02:15)
한국에는 잘 돌아가셨어요?? 어제부터 토쿄는 엄청 추워져서 칼바람이 불기 시작했답니다. 저도 오늘 저녁부로 사는곳으로 다시 돌아오긴했는데 아침에는 우성님께서 초대해주셔서 에비스에 NC Japan에도 잠시 견학갔다 왔지요^^ 오픈마루는 분당인데 저희 부모님이 분당사셔서 다음번에 부모님께 얼굴들이밀러갈때 한번 뵜으면 좋겠네요 그럼 추운데 몸관리 잘하세요^^ (2007.11.19 21:32)
안녕하세요.! yjk님, 만나 뵌 시간이 정말 유익하면서도 너무 짧아서 아쉬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당.. 도쿄도 주말부터 무쟈게 추워지더니만, 서울에 오니 웬걸 눈이 오네요. 서울에 오시면 꼭 분당 오픈마루에 놀러오세요. ^^ (2007.11.20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