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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에 모집하였던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들이 오픈마루에 출근한지 벌써 2주가 넘었습니다. 웹 서비스 개발팀과 웹 서비스 마케팅, 직속 파트의 각 부분별로 실제 업무에서, 지난 주에는 NCSoft 회사 전체적으로 진행하였던 문화원정대와 함께하면서 뜨거운(?) 여름를 보내고 계신 오픈마루 인턴을 소개합니다.


웹 서비스 마케팅, 최상규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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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웹서비스 기획팀 마케팅 파트 인턴 최상규라고 합니다.

저는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우여곡절 끝에 마치고 이제 곧 8월에 졸업예정을 앞두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어려서부터 컴퓨터와 함께 자랐기 때문인지 인터넷이 태동할 때부터 관련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꿈을 키우며 자랐고 이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오픈마루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2007년 상반기부터 인터넷 비지니스에 대한 관심 때문에 오픈마루의 소식들을 통해서 오픈마루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고, 때 마침 인턴모집공고가 나와서 덥썩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금하는 일

지금하고 있는 일은 웹서비스 기획팀에서 팀 스프링노트 마케팅 플랜을 만드는 것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오픈마루 전체회의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하는 게 없다고 했다가 저 뿐만이 아니라 담당 멘토분까지도 봉변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은 열심히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주로 스프링노트라는 서비스를 파악하면서 시간을 보냈고 지금은 파악된 내용을 바탕으로 팀스프링노트를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하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해 고민 중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본격적으로 마케팅 플랜을 계획하기 시작해서 많은 시간을 미팅을 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같은 팀의 직원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매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면접후기

상반기에 취업준비를 했기 때문에 몇차례 인터뷰를 한 경험이 있었지만 오픈마루의 인터뷰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매우 열리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했었는데 1차 토론면접과 2차면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원래의 모습을 편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면접관으로 들어오셨던 분들께서 저의 본 모습을 잘봐주셔서 합격한 것 같습니다. 사실 2차 면접을 본 후에는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2차 면접때 분위기가 요즘 대학생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를 보고 있는 것 같았는데 곧 졸업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그 흐름을 잘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는 인상을 준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워낙에 오픈마루에서 일해보고 싶은 욕심이 많았기 때문에 2차면접이 끝난 후 발표날까지 고향에 내려가 폐인처럼 지내다가 발표날 저녁에 합격했다는 문자를 받고 정말 많이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겉으로는 태연한척 하려고 했었는데 속으로는 한마디로 "덜덜덜....." 이었습니다. 특히 다른 곳 면접 볼 때와 달리 준비하면서 설문지도 만들어고 인터뷰도 수차례 할 정도로 했었기 때문에 만약에 떨어졌다면 그 충격은 트라우마 반년짜리였을 겁니다.

첫인상

오픈마루의 첫 인상은 반바지 반팔에 슬리퍼를 끌고 가는 한 직원분을 본 것으로 모두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름처럼 OPEN되어 있다라는게 겉으로만 봐도 충분히 느껴질정도로 자유로운 분위기 같아 보였지만 안으로 들어왔을 때는 왠지모를 활기참 같은 것이 느껴졌었습니다. 소문으로 개발자들의 천국이라고 불린다고 했는데 명불허전이라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오픈되어 있다는 느낌은 단순히 첫인상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로 이곳에서 일하면서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직원분들과의 커뮤니테이션과 마인드 모두 활짝 열려 있는 것 같아 생활하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러한 조직문화속에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말

항상 모든 일이 시작보다는 끝 마무리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왕에 하는 인턴이라면 끝까지 잘했다는 소리들으며 마치고 싶습니다. 아마도 지금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많을 것 같은데 성실한 자세로 임해서 좋은 성과 가지고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웹 서비스 개발팀, 박종규

자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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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팀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박종규(p1j2k3)입니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이고, 여름방학을 좀 더 뜻깊게 보내려고 인턴을 지원했습니다. 사실 인턴을 하면서 새로운것들이 워낙 많아서 아직까지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하는 일

첫 2주간은 주어진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과제는 개발자 문서를 읽어보고, 구조나 접근성, 가독성 등을 살펴서 이를 개선하는 작업입니다. 아직 온 지 얼마 안 되었으니, 분위기에도 적응하고 이런저런 서비스들을 직접 많이 사용해보면서 친근감을 느껴보라는 뜻에서 주신 과제인 것 같습니다. 과제를 수행하는 중간중간에 스프링노트이나 myID(혹은 openID)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서 여러 문서들을 찾아보기도 했고, 다른 곳의 개발자 문서를 참고하기도 했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2주 동안 느낀 점을 바탕으로 영어 웹서비스를 준비하는 것을 돕게 될 것 같습니다.

면접후기

면접은 굉장히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정장을 입고 오라는 연락을 받아서 그렇게 입기는 했지만, 무시하고 평복을 입고 왔어도 아무 문제 없었을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거의 1시간 동안 면접이 이어졌는데, 면접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면접이라고 해봐야 대학교 입학할 때 면접 말고는 해본 적이 없어서 별다른 준비를 못 했는데, 난감한 질문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면접할 때, "모르는 게 있으면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물어볼 수 있느냐?" 라고 질문에 노력해보겠다는 답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쉽게 되지는 않고 있다는 게 좀 아쉽군요.

첫인상

인턴을 처음 해보기 때문에 조금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딱 내리는 순간 사실 좀 당황했습니다. 면접 보는 곳으로 들어가기 전에 마음을 좀 안정시키고 들어가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내리니까 문이 활짝 열려있어서 다 보이더라구요;; NCsoft 서울 사무실도 어느 정도 자유로운 분위기였지만, 한층 더 개방적인 분위기를 처음 순간부터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고 싶은말

총 7주의 기간 중에 벌써 2주가 지나가버렸습니다. 오픈마루의 어떤 분(누가 말씀해주셨는지 기억이....;;;;)이 식사 시간에 해주신 말씀을 되새기면서 소개를 마칠까 합니다. "7주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 7주 동안 아무 것도 얻지 못 할 수도 있고, 매우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는데, 이건 본인의 노력에 달렸다."


웹 서비스 마케팅, 강지원

자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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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07년 여름 오픈마루 웹서비스 기획팀 마케팅파트인턴으로 선발된 강지원입니다. 현재 경제학과에 재학중이구요 친구들 사이에서는 지원사마로 불린답니다. 취미는 헬스와(?) 재즈듣기구요, 요즘에는 대학생의 시각에서 스프링노트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금하는 일

스프링노트관련 마케팅과 기획부분을 맡고 있습니다. 현재 팀 스프링노트를 홍보하기 위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의 아이데이션, 마케팅 계획과 세부 프로그램을 만드는 업무를 하고 있답니다.

면접후기

마케팅파트 면접은 총 2번으로 이뤄 졌습니다. 첫 번째 면접은 토론으로 진행되었는데, 웹2.0에 관한 토론이 될것이라고 예상한 저는 급한대로 서점에 가서 웹2.0에 관한 책 두권을 사서 읽으면서, 달달달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켜야 했습니다. (결국 토론면접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서비스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토론면접은 자료분석, 토론, 발표의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 중 인상깊었던 점은 면접관과 지원자의 피드백이였습니다. 면접을 본 후, 그에 대한 소감을 얘기하고 면접 방식에 대한 피드백도 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오픈마루가 이야기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면접은 개별면접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외부활동, 자신의 실패경험과 오픈마루에서 할 수 있는 일 등을 인터뷰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오픈마루의 면접은 일반적인 면접관과 지원자의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서로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지원자의 본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 저 또한 면접을 보면서 제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고, 오픈마루안에서 열정을 태울*_*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오픈마루 첫인상

검은 정장을 입고 오픈마루 스튜디오에 발을 디딘 순간, 직원분들의 편안한 옷차림과 칸막이 없이 열린 사무실에 놀라고 말았습니다. "오픈마루란 정말 open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비록 몇일 되지는 않았지만 자유로운 회의분위기와 업무 환경에 반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말

앞으로 오픈마루 안에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하기나름'이란 말이 가장 무서운 말 인것 같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제 능력과 실력, 경험을 얻느냐는 저에게 달린 문제인것 같습니다. 인턴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문환영입니다:D 곧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온다고 하죠 다들 더위조심하시고 수박많이드세요!


웹 서비스 개발, 강경구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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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오픈마루 스튜디어 인턴 2기에 참여 하게된 강경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현재는 단국대학교 전자컴퓨터 공학부 4학년에 재학중인 25살 남아 입니다. 언제나 마찬가지지만 자기소개는 어렵내요.. 추후에 차근 차근 저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금하는 일

웹 서비스 개발 부분에서 매쉬업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웹 2.0의 흐름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것이 바로 매쉬업 인데요.
기존의 서비스들 중에서 필요한 부분만 쏙쏙 뽑아서 합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편리한 기능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코딩 보다는 아이디어에서 더욱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요. 창의적인 일은 언제나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

면접후기

개발자들과의 면접에서 당시 분위기는 정말 화기애애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기 소개같은 것을 하나도 준비 안해 갔는데 막상 시켜서 했더니 그냥 머릿속에 떠 놀던 이야기를 앞두 서두 없이 막 했던 것 같습니다. 스프링노트를 이용한 메쉬업을 개발 한다구 지원 해놓구서는 스프링노트를 인턴 지원 당시 처음 접해 봤다고 했을 때는 아! 내가 실수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놀랍게도 합격이라는 통지를 받고서 상당히 기뻤했던 기억이 납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열정이 있고 자신의 소리를 낼 수 있다면 어느 면접이던지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솔직한 모습도 좋은 모습이 될것 같습니다. 개발자 분들 앞에서 어설프게 아는 척 하는건 그리 좋은 것은 아니겠지요? 저의 면접은 솔직한 열정의 소개였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첫인상

오픈마루가 왜 오픈마루인지.. 첫 출근부터 알게되었습니다. Open 정말 Open되어 있는 사무실과 근무 환경은 너무나도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뒤의 마루는 아직은 어떠한 느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차차 알아가겠지요 ^^. 다른 인턴분들은 너무나도 열정적이여서 저의 소심함이 빛을 발할수 있을 듯 싶었습니다.

하고 싶은말

먼저 말 좀 걸어주세요 ㅡ.,ㅡ; 대한민국 소심남들이여 화이팅!!!


웹서비스 개발, 정경훈

자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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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웹 서비스 개발 팀에 인턴을 하고 있는 정경훈이라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 재학 중이고, 흥미로운 것을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지금하는 일

웹 서핑을 좀더 편하게 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프링노트하고 연동해서 쓰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면접후기

편한 옷을 입고 와서 봤는데, 면접 분위기도 역시 편안했어요. 제가 전에 개발해봤던 것에 대한 경험, 제가 인턴을 하면서 만들게 될 것 - 매시업 - 에 대한 소개를 했습니다.

첫인상

제가 오픈마루를 보면서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들었던 오픈마루에 대한 환상(?)이 많이 맞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한편으로는 같이 오픈마루에 다니는 직원 분들이 부럽기도 하고요.

하고 싶은말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번에 계속 해 드리겠습니다.

직속(경영전략), 송시은

자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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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직속팀에 인턴으로 들어오게 된 송시은 입니다.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함께 일을 하게 되서 기쁩니다. ^^
저는 시끌벅적한 분위기와 재미있는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ㅋㅋㅋ
가장 자주쓰는 말은 'ㅋㅋㅋ' 이고요. ㅋㅋ

지금하는 일

저는 지금 오픈마루 서비스와 다른 웹 서비스들이 서로 연계해서 좋은 효과를 낼수 있는 것을 찾고 있어요.
처음하는 일이라 조금 낯설기도 한데 재미있어요ㅋㅋ 나중에 제가 생각한 일이 정말로 이루어지면 신기할 것 같기도 하고,,,
요즘에는 워드로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워드랑 스프링노트랑 호환이 잘 되있어서 쓰기가 편해요.ㅋㅋ 워드에 쓴 글을 죽 긁어다가 붙이면 어디서나 비밀글로 볼 수 있으니까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가끔씩 생각나는 것들 있으면 얼른 들어와서 적어 놓고 나가고는 해요..
오픈마루 분들과 함께 지내면서 배울점도 많이 있고 책도 많이 읽어야 겠고, 논리력도 많이 키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면접후기

너무 많이 긴장했습니다 ㅋㅋ 제가 약간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더욱 긴장 했었던 것 같아요 ㅋㅋ
학교에서는 굉장히 활발한 성격인데 처음보는 사람앞에서 제가 이렇게 작아지는 줄 이번 면접 때 깨달았습니다 ㅋ
낯을 가리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도 제 주장을 확실하게 논리적으로 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네요 ^^
그래도 지금은 오픈마루 사람들이랑도 많이 친해져서 웃음이 끊이질 않아요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 ㅋㅋ

첫인상

저는 처음 여기 오픈마루에 왔을 때 화이트보드가 많이 있는 것이 굉장이 좋아 보였어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더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함께 생각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좋아 보였어요 ㅋ
open이라는 말이 괜이 open이 아니었구나 ~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제가 첫 출근 하는 날은 노트북으로 작업을 했는데 노트북도 너무 조그맣고 예뻐서 맘에 들었어요 ㅋㅋ 다만 제것이 아니라는 생각만 하면 하나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ㅠㅠ
첫인상도 좋았지만 일하다 보니까 옆에 앉으신 경주님도 너무 잘 챙겨주시고 재혁님도 재미있으시고 맨날 회사 나오고 싶을것 같아요 ㅋㅋㅋ

하고 싶은말

직속팀은 6층에 위치해서 저는 6층에서 일을 하고 있어요 ㅋㅋ 다른 인턴분들은 4층에서 하시니까 나중에 일하다가 심심 하시면 6층에 올라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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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발팀에 있는 인턴들이 참여하고 있는 매시업들은 스프링노트 홈이나 오픈랩에서 공개가 될 예정이고, 서비스 마케팅 파트의 인턴들이 참여하고 있는 마케팅 프로젝트는 다가오는 가을 무렵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조언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참여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픈마루 인턴 최상규,박종규,강지원,강경구,정경훈,송시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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