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5/4)에 스프링노트 사용자 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모임이라 어색하기도 했고, 금요일이라 차가 막혀 늦으시는 분도 많아 아이스브레이킹이 잘 안되었고, 저희 준비도 미흡해서 다소 산만했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추가 기능 공개 시간에 많은 질문과 의견으로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큰 힘이 되었고요, 이후 식사시간에 그룹별로 유익한 이야기가 많이 오가서 좋았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당일 행사를 이미 실시간으로 중계를 해주신 분도 계시고, 다녀와서 바로 후기 써 주신 분들도 계신데요, (후기1, 후기2, 후기3)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사진과 함께 쭈욱~ 리뷰하겠습니다.


공개된 스프링노트 중 창의적으로 쓰고 계신 사례, 재밌는 사례 등을 dorothy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스프링노트로 여행계획, 결혼준비 등 장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계획'을 세우는 용으로 많은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공유드렸는데, 이후 자리에서 잠깐 설문 조사한 결과 관련 용도로 쓰시고 계신 분들이 실제로도 많이 계셨습니다.
* 소개된 스프링노트 활용 예시
특히 스프링노트 매시업을 개발해 주신 들을께서는 어떤 매시업을 개발했는지 등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분들 대부분 남자분들이셨는데, 모두 미남이셨습니다. 스프링노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미남~ 미남은 봄공책을 좋아해~ >.<


















3. 스프링노트 씨앗부터 새싹까지, 그리고 새싹을 넘어서
스프링노트 처음 씨앗 단계의 디자인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디자인 변천사를 디자이너 jfactory님께서 소개하고, ias님께서 제작하신 새싹 오픈하는 당일 3/30~31일 24시간 현장 모습 포토로그를 공개했습니다.
* 스프링노트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 - 오픈 24시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그간의 사용자 증가 추이, 그리고 사용자게시판에 올라오는 의견을 반영하는 내부 플래닝 게임 프로세스를 rainygirl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개발자이신 alankang, jasonpa님 시연으로 이번 주에 릴리즈될 새 기능 3종 세트를 첫 공개해 주셨습니다. 가장 많은 질문, 의견과 관심을 받았던 코너입니다. ^^
1. 블로그 내보내기
2. 표 만들기
3. SMS로 내 스프링노트에 기록하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프링노트 프로젝트 2기 PM인 deepblue님께서 이후 스프링노트 발전 방향성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4. 스프링노트를 말한다.
많은 이야기가 오갈 것을 기대했는데, 저희가 화두를 제대로 던지지 못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진 못했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했던 것이라 생각하고 다음 모임 때는 활발한 논의가 오갈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모임이 저희 스프링노트팀에게는, 스프링노트를 쓰고 계시는 분들의 의견을 직접 듣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였고, 저희의 지난 행보와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차도 막히는 금요일 저녁 귀한 시간 내서 와 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은, 이번 자리에 오신 분들이 대부분 개발자이신 것으로 보아, 6월 초 '스프링노트 개발자 모임'으로 가질 생각입니다. 여유있게 주말에 분당에 모여 스프링노트 개발자들과 함께 이것저것 함께 만들어 보는 재밌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좀 더 재밌고 알찬 다음 모임을 예고하며, 즐거운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첫 모임이라 어색하기도 했고, 금요일이라 차가 막혀 늦으시는 분도 많아 아이스브레이킹이 잘 안되었고, 저희 준비도 미흡해서 다소 산만했던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추가 기능 공개 시간에 많은 질문과 의견으로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큰 힘이 되었고요, 이후 식사시간에 그룹별로 유익한 이야기가 많이 오가서 좋았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당일 행사를 이미 실시간으로 중계를 해주신 분도 계시고, 다녀와서 바로 후기 써 주신 분들도 계신데요, (후기1, 후기2, 후기3)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사진과 함께 쭈욱~ 리뷰하겠습니다.
스프링노트 사용자 모임 시작~
jumagun 사회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1. 스프링노트, 이렇게 쓰고 계십니다.

공개된 스프링노트 중 창의적으로 쓰고 계신 사례, 재밌는 사례 등을 dorothy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스프링노트로 여행계획, 결혼준비 등 장기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하는 '계획'을 세우는 용으로 많은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공유드렸는데, 이후 자리에서 잠깐 설문 조사한 결과 관련 용도로 쓰시고 계신 분들이 실제로도 많이 계셨습니다.
* 소개된 스프링노트 활용 예시
2. 멤버 맞추기, 참가자 소개
프로젝트 멤버 맞추기 퀴즈 시간을 갖고 참석해 주신 분들 개인 소개가 있었습니다.특히 스프링노트 매시업을 개발해 주신 들을께서는 어떤 매시업을 개발했는지 등을 간략하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참가자 분들 대부분 남자분들이셨는데, 모두 미남이셨습니다. 스프링노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미남~ 미남은 봄공책을 좋아해~ >.<


















3. 스프링노트 씨앗부터 새싹까지, 그리고 새싹을 넘어서
스프링노트 처음 씨앗 단계의 디자인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디자인 변천사를 디자이너 jfactory님께서 소개하고, ias님께서 제작하신 새싹 오픈하는 당일 3/30~31일 24시간 현장 모습 포토로그를 공개했습니다. * 스프링노트 시즌 1 마지막 에피소드 - 오픈 24시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그간의 사용자 증가 추이, 그리고 사용자게시판에 올라오는 의견을 반영하는 내부 플래닝 게임 프로세스를 rainygirl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개발자이신 alankang, jasonpa님 시연으로 이번 주에 릴리즈될 새 기능 3종 세트를 첫 공개해 주셨습니다. 가장 많은 질문, 의견과 관심을 받았던 코너입니다. ^^
1. 블로그 내보내기
2. 표 만들기
3. SMS로 내 스프링노트에 기록하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프링노트 프로젝트 2기 PM인 deepblue님께서 이후 스프링노트 발전 방향성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4. 스프링노트를 말한다.
많은 이야기가 오갈 것을 기대했는데, 저희가 화두를 제대로 던지지 못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진 못했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했던 것이라 생각하고 다음 모임 때는 활발한 논의가 오갈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모임이 저희 스프링노트팀에게는, 스프링노트를 쓰고 계시는 분들의 의견을 직접 듣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였고, 저희의 지난 행보와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차도 막히는 금요일 저녁 귀한 시간 내서 와 주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다음 모임은, 이번 자리에 오신 분들이 대부분 개발자이신 것으로 보아, 6월 초 '스프링노트 개발자 모임'으로 가질 생각입니다. 여유있게 주말에 분당에 모여 스프링노트 개발자들과 함께 이것저것 함께 만들어 보는 재밌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좀 더 재밌고 알찬 다음 모임을 예고하며, 즐거운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스프링노트 ui 개발자 altari님, 토스트에 대한 열망

토스트를 가지고 튀어라!! photos by wpeofh (굴욕사진전문)
---- 스프링노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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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자손파님 무려 9번 사진에 등장! (2007.05.07 15:34)
학교가 대전인지라 못 간 게 아쉽네요.
(2007.05.07 20:54)
주변에 수식 기능만 지원되면 갈아탄다고 하는 사람 매우 많습니다.; 표 기능도 이제 지원해주시는 것을 보니 하나하나 해주시겠죠?
찍사가 정말 상당한 안티인가봐요.. 저렇게 찍기도 쉽지 않을 듯 ㅋㅋㅋ (2007.05.07 22:30)
자손파.ㅋㅋ 알타리님 표정이 압군이군요.^^ (2007.05.07 23:06)
눈 감은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ㅎㅎ (2007.05.07 23:15)
이날 오픈한 sms기능 강추~! 아주 잘~ 활용하고 있어요.ㅎㅎ (2007.05.09 16:08)
즐거워 보이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장소가 낯익어서 더욱 즐겁게 보고 간다는..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2007.08.05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