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행사 둘째날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오늘은 MS의 Live 전략에 대한 내용 위주로 세션을 들었습니다.
어제는 개발과 디자인 간의 seamless 환경을 제공하는 silverlight에 좀 더 무게가 실렸다면 오늘은 MS와 다른 service/plartform을 data와 service 기반에서 seamless하게 묶어주는 live 전략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Keynote는 Robbie Bach가 진행한 "Marketing with Connected Experience"였습니다.
MS의 entertainment & device division의 주요 사업 부분인
1) coummunication - window mobile
2) gaming -> XBox
3) video -> IPTV, media center
4) music ->곧 제공될 서비스...
4가지의 사업부문에서 제공하는 "connected entertainment"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기기에서라도 사용자가 원하는 "entertainment"를 제공하는 것을 connected entertainment가 지향하는 가치로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3가지를 connected entertainment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personal / interactive / social ]
-> 즉 MS entertainment & device division의에서 모든 제품과 서비스들은 사용자들에게 personal, interactive & social experience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히 독특한 내용은 아닌 것같습니다만, 종래의 기술주도적인 우월적 공급자 모습에서 좀 더 사용자 중심적인 시각에서 본인들의 가치 명제를 재정의한 것같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periential Marketing에 대해서는 'attract', 'engage', 'exicte' 간의 선순환 대해 한 내용을 설명하면서...대표적인 사례들에 대한 소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에서 나온 사례들 중,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BBC Radio 1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버거킹, 닛산, 디즈니, gears of war 등의 발표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만...(해당 사례에 대한 내용은 keynote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 웹 기반의 오디오/비디오 통합환경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private experience 뿐만 아니라 사용자간의, SP와의 관계를 구축해나가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media들과는 달리 별도의 광고 수입 없이, TV 시청료에서 보조받아 운영되고 있는 BBC radio의 특성 상...청취자들과의 신뢰를 기반한 관계형성이 사업의 영속성 확보에 무척 중요한 문제였으며, 이러한 관계 중 major target인 10대들과의 관계 형성은 꼭 풀어야할 숙제였다고 하네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BC radio는 웹을 기반으로 개인화되어 있으면서도 고품질의 audio, video를 통합하여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제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데모 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본 것은 "badge" 였습니다.
Online game에서 achievement를 나타내는 것처럼 일종의 identity처럼 쓸 수도 있고, 하나의 badge에 대한 기사, 사진, 음악, 동영상 등을 한꺼번에 묶어내서 관리하고, 공유/전달할 수 있는 단위로서 사용할 수 있는 badge는 다양한 context에서 사용자들이 직관적이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Music, musician 중심의 content 특성과 사용자의 use case를 충분히 고려한 '단위 기능'으로서의 'badge' 모습은 꼭 음악이 아니더라도 카테고리 킬러형 정보 제공 서비스에서는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adge 이외에도 라이브 메신저를 이용한 음악/동영상 공유 대화의 기능은, communication을 유발하는 context를 잘 수용한 기능으로서 괜찮은 experience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은 MS의 Live 전략에 대한 내용 위주로 세션을 들었습니다.
어제는 개발과 디자인 간의 seamless 환경을 제공하는 silverlight에 좀 더 무게가 실렸다면 오늘은 MS와 다른 service/plartform을 data와 service 기반에서 seamless하게 묶어주는 live 전략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Keynote는 Robbie Bach가 진행한 "Marketing with Connected Experience"였습니다.
MS의 entertainment & device division의 주요 사업 부분인
1) coummunication - window mobile
2) gaming -> XBox
3) video -> IPTV, media center
4) music ->곧 제공될 서비스...
4가지의 사업부문에서 제공하는 "connected entertainment"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기기에서라도 사용자가 원하는 "entertainment"를 제공하는 것을 connected entertainment가 지향하는 가치로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3가지를 connected entertainment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설명하였습니다.
[ personal / interactive / social ]
-> 즉 MS entertainment & device division의에서 모든 제품과 서비스들은 사용자들에게 personal, interactive & social experience를 제공하는 것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히 독특한 내용은 아닌 것같습니다만, 종래의 기술주도적인 우월적 공급자 모습에서 좀 더 사용자 중심적인 시각에서 본인들의 가치 명제를 재정의한 것같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

Experiential Marketing에 대해서는 'attract', 'engage', 'exicte' 간의 선순환 대해 한 내용을 설명하면서...대표적인 사례들에 대한 소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발표에서 나온 사례들 중,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BBC Radio 1과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버거킹, 닛산, 디즈니, gears of war 등의 발표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만...(해당 사례에 대한 내용은 keynote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 웹 기반의 오디오/비디오 통합환경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private experience 뿐만 아니라 사용자간의, SP와의 관계를 구축해나가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media들과는 달리 별도의 광고 수입 없이, TV 시청료에서 보조받아 운영되고 있는 BBC radio의 특성 상...청취자들과의 신뢰를 기반한 관계형성이 사업의 영속성 확보에 무척 중요한 문제였으며, 이러한 관계 중 major target인 10대들과의 관계 형성은 꼭 풀어야할 숙제였다고 하네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BBC radio는 웹을 기반으로 개인화되어 있으면서도 고품질의 audio, video를 통합하여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제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데모 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본 것은 "badge" 였습니다.
Online game에서 achievement를 나타내는 것처럼 일종의 identity처럼 쓸 수도 있고, 하나의 badge에 대한 기사, 사진, 음악, 동영상 등을 한꺼번에 묶어내서 관리하고, 공유/전달할 수 있는 단위로서 사용할 수 있는 badge는 다양한 context에서 사용자들이 직관적이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Music, musician 중심의 content 특성과 사용자의 use case를 충분히 고려한 '단위 기능'으로서의 'badge' 모습은 꼭 음악이 아니더라도 카테고리 킬러형 정보 제공 서비스에서는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adge 이외에도 라이브 메신저를 이용한 음악/동영상 공유 대화의 기능은, communication을 유발하는 context를 잘 수용한 기능으로서 괜찮은 experience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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