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사무실을 분당으로 이동한후 아직은 넓은 사무실에 적은 인원, 깔끔하지만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는 사무실 인테리어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구서구석 넓은 칠판과 벽을 활용하여 키스헤링(Keith Haring)의 그림이 담긴 스티커를 여기저기 붙여보았습니다. :)

---
키스해링숖은 그의 낙서들을 상품화하여 뉴욕의 쇼핑명소가 되었듯이 곳곳에 펼쳐진 칠판의 낙서들이 웹상의 명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
---

오픈마루 사무실의 인테리어는 계속 해서 발전합니다. ㅎㅎ

by jfactory

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blog.openmaru.com/trackback/10

Comment